2025년 9월 16일 화요일

25/09/16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25/09/16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이 대통령, 오는 19일 청년 간담회 갖는다.
1.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9일 청년들을 초청해 현실적 고민과 미래 비전을 듣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이 대통령은 “청년은 대한민국의 미래다. 여러분이 마주한 현실적인 고민과 불안, 가슴에 품은 꿈과 희망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싶다”며 “청년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미래세대들이 갖는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꼭 극우로 나타난다고 보지 않습니다. 대화해야 풀립니다.

'갈등봉합' 민주당 투톱, 최고위에서도 두 손 꼭.
2. 민주당 '투톱'인 정청래 대표와 김병기 원내대표가 3대 특검법 개정안 처리 과정에서 불거진 갈등을 봉합하고 '원팀 기조'를 재확인했습니다. 정 대표와 김 원내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는 기자들을 향해 일제히 서로의 손을 맞잡고 일어나 인사하며 사진 촬영도 함께했습니다.
당원만 바라보고 가는 정당 그리고 국민만 바라보고 일하는 정부… 그러면 갈등 자체가 없는 거임.

정청래 “송언석 망언, 이대로 뭉갤 건가”.
3. 정청래 대표가 지난 교섭단체대표연설 중 '12.3 내란 당시 정치인 수거'와 대해 송언석 원내대표가 "제발 그리 됐으면 좋았을걸"이라고 말한 데 대한 입장을 촉구했습니다. 정 대표는 "계속 이대로 뭉갤 건가? 국힘은 송언석에 대해 어떻게 할 건지 빨리 답하길 바란다"고 일침을 놨습니다.
그런 끔찍한 망언을 해 놓고 어물쩍 넘어 기려는 꼬라지를 보면 다 망하는 이유가 있는 법입니다.

장동혁 “연판장 안 되면 법복 벗어 던지라”.
4. 장동혁 대표가 사법부를 향해 "사법부 독립은 사법부 스스로 지켜야 한다"며 사실상의 집단행동을 촉구해 논란입니다. 정부·여당에서 내란특별재판부를 밀어붙이는 데 이어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사퇴 요구까지 나오자 이젠 사법부가 일어서야 한다고 압박에 나선 것입니다.
사법부 반란을 선동질하는 걸 보면 ‘윤 어게인’ 극우들 등에 업고 당선된 당대표답다고 봐야겠지?

‘이낙연-김문수 투 샷’ 사진 올린 조국.
5. 문재인 전 대통령 예방 사진을 자신의 SNS에 올린 이낙연에 대한 비판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조국 비대위원장이 이낙연과 김문수가 지난 대선 기간 손을 맞잡은 사진을 SNS에 올렸습니다. 문 전 대통령과 만남을 공개적으로 알린 이 상임고문을 비판하는 취지로 풀이됩니다.
자신이 총리로 임명했던 인간이라 어쩔 수 없는 만남이었다고 하더라도 분명 욕먹을 일이라는 거~

지선 앞두고 ‘안오석’ 연대 뜨나?
6. 내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안철수 의원과 오세훈 서울시장, 이준석 대표의 ‘안오석’ 선거 연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실제 국민의힘에서는 “국민의힘 개혁 성향 인사들과 개혁신당이 협력하는 ‘안오석 연대’가 뜬다면 수도권에서 적지 않은 힘이 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치매끼 있다는 양반과 지적 수준 5세 그리고 갈라치기 연대가 뜬다면 볼만하기는 할 것 같아~

내란 특검, 수사기간 첫 연장.
7. 조운석 특별검사가 이끄는 내란 특검팀의 기본 수사기간 90일이 만료되면서 오늘부터 추가 수사기간에 돌입했습니다. 지난 석 달이 윤석열 등의 내란 혐의 규명에 집중했다면 남은 기간은 국민의힘의 내란 공모 의혹과 '북풍 공작'으로 대표되는 외환 수사에 총력을 기울일 전망입니다.
이재명 정부가 해야 할 일이 정말 많겠지만, 가장 중점적으로 해야 할 일은 바로 내란 세력 청산임.

계엄 날 ‘성형수술 설’ 부인한 김건희.
8. 김건희 측이 12·3 내란 당일 성형외과에 간 것은 “쓰러져서 수액 맞고 치료 정도 한 것”이라며 ‘성형수술 설’을 부인했습니다. 김건희 측은 “그 밤에 무슨 성형이냐, 피부과나 성형외과에 건강 수액이 기본 세팅 값인 게 요즘 세상인데 본인들의 무지를 너무 드러내는 듯하다”고 말했습니다.
내란 당일에도 성형외과를 찾고 특검 출석 전에도 병원을 찾은 걸 보면 언론을 의식한 시술 아닐까?

검찰개혁에 '검사 엑소더스' 현실화.
9. 민주당이 추진하는 검찰 개혁안에 따라 출범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된 검찰청에서 엑소더스 현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검찰청이 폐지된 후 현직 검사들은 중수청 수사관으로 자리를 옮기거나, 기소 여부만 판단하는 공소청 검사로 남아야 하기 떄문입니다.
별 쓰잘데 없는 걱정들 하고 있네~ 대한민국 로스쿨이 몇 개인데 엑소더스 하면 곰방 채워집니다~

트럼프 "우리 국민 가르쳐 달라".
10. 트럼프 대통령이 다른 나라 전문 인력이 미국에 와서 미국인들을 가르치고 훈련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는 최근 한국인 강금 사태의 역풍을 의식한 듯 “나는 다른 나라나 해외 기업들이 미국에 투자하는 것을 겁먹게 하거나 의욕을 꺾고 싶지 않다"라고 밝혔습니다.
기술력도 없으면서 힘으로만 억지를 부리는 건 머리 나쁜 놈이 쌈 잘한다고 일진 하는 거랑 뭐 달라?

울릉도 관광객 실종에 고립 조짐.
11. 울릉도 관광이 멈춰 설 조짐입니다. 비계 삼겹살과 끊임없는 바가지 논란에 직면한 울릉도가 결국 관광객 외면으로 크루즈 운항이 줄줄이 중단되며 고립 위기에 놓였습니다. 울릉도 주민들은 “누구에 책임인가, 이러다 주민들 다 죽겠다”며 신속한 조치를 바란다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요즘 나 홀로 관광객이 얼마나 많은데 1인분은 팔지 않는다고 배짱부리더니 누굴 탓하겠어요~

리얼미터, 국정 수행 잘한다 54.5 전주 대비1.5% 하락.
윤, 재판 9번째 불출석 특검, ‘주 4회’ 더 신속 재판 요청.
검찰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 나경원에게 징역 2년 구형.
통일교 전 간부 "김건희 선물, '배임 우려'에 현금 구매".
특검, 현대건설 관저 공사 ‘김용현 지시’ 재감사 자료 확보.
한동훈 증인 출석 거부 의사를 두고 엇갈린 조선과 동아.
이재석 경사 동료들, 해경 내부 진실 은폐 시도 폭로.
전한길 "찰리 커크가 롤모델, 죽을지 몰라 방탄복 구매"
교황, 머스크 겨냥 “노동자보다 600배 더 받는 게 맞나”.
당정 “고속도로 통행료, 추석 연휴 10월 4~7일 면제”.

나는 내가 더 노력할수록 운이 더 좋아진다는 걸 발견했다.
-토마스 제퍼슨-

지금 나에게 벌어지고 있는 모든 일들이 운이 좋고 나빠서가 아니라 내가 얼마나 노력했느냐의 여부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공짜로 주어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내란을 막아냈던 힘도, 개혁의 대상으로 지목되는 것도 다 사필귀정인 것입니다.

류효상 올림.

2025년 9월 1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2025년 9월 1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재산지키기, 이혼이 상속보다 유리한 기묘한 현실? → 이혼에 따른 재산분할에는 증여세 등 세금이 붙지 않는다. 
반면 상속세는 10~50%다. 
자녀 수와도 무관하다. 
즉 이혼이 절세의 수단이 될 수 있다는 것. 일각에선 국가가 사실상 국민의 이혼을 조장하는 것 지적.(한경)

2. 대만, 내년 1인당 GDP 4만달러 돌파 예상 → 대만의 올 1인당 예상 GDP는 3만 8066달러로 우리나라 (3만 7430달러)를 넘어서는 것은 물론 내년 사상 처음 '4만달러 클럽'(4만 1019달러)에 가입할 것으로 전망. 
2021년 3만달러를 넘어선 지 불과 5년 만. 
2017년 3만 달러 달성 이후 제자리인 한국과 대조.(헤럴드경제)
3. '한국은 길거리에서 돈을 요구하는 사람도 없고 낙서도 전혀 허용되지 않는다. 이민자가 없어서 사회 신뢰 수준이 높다' → 트럼프 측근 청년 강경 보수 활동가 '찰리 커크'가 총격 테러로 사망하기 이틀 전 공개한 팟캐스트에서 밝힌 방한 소회.(문화)

4. 프랑스 국가 부채 증가... 국가 신용보다 프랑스 대기업들 신용이 더 우위? → 프랑스의 국가부채 증가와 정치 불안으로 프랑스 국채 금리가 프랑스 대기업 회사채 금리보다 더 높은 이례적인 현상 발생. 
앞서 신용평가사 피치는 프랑스 국가 신용등급을 'AA-'에서 'A+'로 한 단계 강등.(아시아경제)

5. 서울, '1인 가구'가 가장 보편적인 가구 형태 → 지난해 서울의 1인 가구 수는 약 166만 가구로, 전체 가구 중 39.9%... 
이전 전형적인 가구 형태였던 4인 가구는 12.3%.(문화)

6. 울릉도, 여객선 중단 → 코로나 이후 감소세던 울릉 관광객, 최근 불거진 연이은 바가지 후폭풍... 
최근 울진 후포~울릉 여객선(썬플라워크루즈) 중단. 
선박 고장과 여객선사의 경영난 등이 표면적 이유이지만 관광객 감소가 근본 원인.(매경)

7. 사이버 사기 피해 3조, 검거율은 54% → 지난해 중고 거래 등 사이버 사기 국내 피해액이 처음으로 3조원 넘어서. 
2023년(1조8111억원)의 2배 수준. 
이에는 보이스피싱 피해 액수 미포함. 
보이스 피싱 피해도 올 1~7월 7766억원으로 사상 최고. (조선)

8. 1회분 치약, 얼마나 쓸까 → 대체로 너무 많은 편. 
보통 사람들은 약 2.5cm 길이 정도 치약을 짠 뒤 양치질하는데 실제로는 완두콩알만큼이면 충분하다는 전문가 조언.(동아)

9. 북한서 K드라마 퍼뜨리면 사형, 유엔 인권보고서→ 2015년 형법 개정, 
2020년 '반동사상문화배격법' 제정, 
2021년 '청년교육보장법' 제정, 
2023년 '평양문화어보호법 제정 등 통제 가속. 
특히 “반동사상문 화배격법”엔 '적대국의 출판물, 음악, 영화 등을 소비하거나 유포에 사형을 포함한 엄중한 처벌'이 규정되어 있다고. (한국)

10. 빈곤 비관해 자녀동반 자살 시도 후 구조받은 여성 가장에게 시청, '치료비 4천만원 내라' → 당사자는 원래 기초수급자라 치료비를 내지 않아도 되지만, 사건이 '자살 시도에 따른 고의 행위'로 분류되면서 보험 적용에서 제외됐다는 것. 
관련규정 마련할 필요성. (한국)

이상입니다.

2025년 9월 15일 월요일

25/09/15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25/09/15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내년 지선, 이 대통령 손에 달렸다.
1. 내년 6·3 동시지방선거가 9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민주당이 2024년 총선, 2025년 대선에 이어 내년 지선까지 승리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아직 판세를 예단하기는 힘들지만, 여러 지표들이 민주당에 유리하게, 국민의힘엔 불리하게 나오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물론, 이재명 대통령도 잘해야겠지만, 개혁에 대한 국민적 열망이 국힘을 TK 자민련으로 만들 거임.

‘대통령 특활비’ 자료, 사상 최초로 공개된다.
2. 대통령이 세금을 제대로 썼는지 검증할 수 있는 자료가 사상 처음으로 공개됩니다. 대통령실은 이재명 대통령 취임일부터 지난달 31일까지 이 대통령과 대통령비서실이 집행한 특수활동비 등의 증빙자료와 같은 기간 대통령비서실에서 체결한 수의계약 내역을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피 같은 세금을 썼으면 당연히 어떻게 썼는지 공개하는 게 공복이 해야 할 의무 아니냐는 겁니다~

대통령실, ‘강제노동’ 빠진 사도광산 추도식 불참.
3. 일본 정부가 사도광산 추도식 추도사에 올해도 조선인들의 ‘강제 노동’을 언급하지 않는 것에 대한 항의 표시로 우리 정부는 불참을 통보했습니다. 대통령실은 “우리 정부는 추도식이 그 취지와 성격에 합당한 내용과 형식을 갖추어 온전하게 치러져야 한다는 입장”이라고 밝혔습니다.
극우들은 윤석열 정권 때문에 이런 모욕을 당하면서 왜 일본 정부에 대해선 말 한마디 안 하는 걸까?

전국 법원장, 민주당 사법개혁 사실상 반대.
4. 전국 각급 법원장들이 긴급 소집된 전국법원장회의가 7시간 넘게 진행된 가운데 민주당이 주도하는 법안에 대한 의견이 공유됐습니다. 대다수 법원장들은 민주당이 추진하는 대법관 증원과 내란특별재판부 설치에 대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며 사실상 반대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조희대 지귀연 이런 인간들이 사법의 정치화를 촉발해 놓고 개혁에는 반대하겠단다~ 웃기고 있네~

민주당 “사법개혁은 사법부가 자초".
5. 민주당은 사법 개혁안에 대한 대법원의 반발이 시작되자 "사법개혁은 사법부가 자초했다"고 지적하며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을 향해 "대선 때 대선후보도 바꿀 수 있다는 오만이 재판독립인가"라며 비판에 나섰습니다.
국민의힘은 김문수를 한덕수로 바꾸려 하고 조희대는 이재명을 바꾸려 한 똑같은 놈들이라는 거~

장동혁 “사법부 말살 시도 재판 재개될 것”.
6. 장동혁 대표는 민주당의 내란특별재판부 설치 주장 및 대법관 증원 등 사법개혁 추진에 대해 "민주당의 사법부 말살 시도는 이재명 대통령 재판 재개라는 부메랑이 돼 돌아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장 대표는 “내란재판부 설치가 자업자득이라면 재판 재개는 인과응보"라고 말했습니다.
요즘, 증거 조작에 증언 번복이 계속해서 벌어지는 걸 보면 재판 재개한들 니들만 골치 아플 텐데~

나경원 “국힘 당 대표도 개딸이 뽑을 판”.
7. 나경원 의원이 자신을 법사위 야당 간사로 선출하는 데 협조하지 않는 민주당을 향해 ‘개딸’을 언급하며 반발했습니다. 나 의원은 “개딸들 겁박에 여야 합의도 손바닥 뒤집듯 뒤집고 있다”며 “이러다 국힘 당 대표와 원내대표까지 개딸과 민주당이 뽑을 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동안은 극우 태극기 부대와 전한길이 국민의힘 당대표도 뽑아주고 그랬는데 아쉬운가 보지?

국힘, 억류 노동자 귀국에 "자화자찬 성과 쇼".
8. 미국 조지아주에 구금됐던 우리 근로자들이 무사히 귀국했지만, 이번 사태 원인과 정부 대응을 놓고 국민의힘이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사과할 자리'조차 '성과의 장'으로 포장하는 뻔뻔함에 경악을 금치 못하겠다고, 정부를 직격하고 나섰습니다.
극우들을 국회로 불러서 성조기 흔들면서 이번 사태가 정부 탓이라는 이런 돌아이가 어디 있냐고~

패널 인증제로 두 쪽난 국민의힘.
9. 장동혁 대표가 당원의 ‘패널인증제’를 도입하겠다고 밝히면서 일주일째 당 안팎이 소란스럽습니다. 장 대표는 “방송에서 의견을 가장해 당에 해를 끼치는 발언을 하는 것도 해당 행위다. 당원 명찰을 달고 패널로 나선 경우 제명을 포함한 가장 강력한 조치를 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윤석열이 하던 입틀막의 향수를 잊지 못하는 국민의힘을 보면 내란 세력의 후예가 분명하지요?

특검 출석 거부 한동훈.
10. 내란 특검팀의 출석 요구를 사실상 거부하고 있는 한동훈 전 대표를 향해 민주당이 “법 위에 군림하려는 정치적 술수이자 안하무인인 태도”라고 비판에 나섰습니다. 이에 대해 한 전 대표는 “민주당이 계엄과 관련해 저를 비난할 자격이 있느냐”고 맞받아쳤습니다.
누가 봐도 윤석열 정권의 황태자로 법무부 장관에 당 대표까지 했으면 윤 정권의 부역자 아니냐고~

김건희 특검 이번 주 수사 분수령.
11. 김건희 특검팀이 김건희 구속기소 이후 통일교와의 '정교 유착'과 '매관매직' 의혹 수사에 고삐를 죄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주 권성동 의원, 김상민 전 검사, 박창욱 경북도의원 등 핵심 인물의 구속 심사가 줄줄이 예정돼 있어 수사 향배를 가늠하는 중대 고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사법 개혁의 필요성이 다시 확인되는 한 주가 되지는 않을까 염려스럽습니다만, 기대해 보겠어~

청소년 단체들 “안창호가 더 위험”.
12. 안창호 인권위원장이 학생들 휴대전화 일괄 수거에 대해 “민주적으로 정한 규칙을 지키는 것이야말로 강한 민주주의”라고 발언해 논란입니다. 이에 대해 청소년 인권 단체는 “학교에서 휴대전화 사용보다 안창호가 인권위원장에 앉아 있는 것이 더 큰 피해“라고 주장했습니다.
윤석열 정권이 임명한 기관장 중에 정신이 제대로인 인간이 한 명이라도 있는지가 진짜 의아하다~

‘정권 거수기' 방통위 17년 만에 폐지 수순.
13. 새 정부 출범 이후 첫 정부조직개편안에 따라 이전 정부에서 파행을 거듭해 왔던 방통위가 폐지되고, 신설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그 역할을 대신할 전망입니다. 그동안 방통위는 형식은 합의제 기구이지만, 실질적으로는 대통령 직속 행정기관으로서의 한계를 벗지 못했습니다.
사라진 권력에서 위임받은 자리를 끝까지 지키겠다며 ’여전사‘ 처럼 구는 빵진숙~ 빵 터졌어요~

전광훈 "이재명, 대통령으로 인정 못 해".
14.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가 지난 주말 집회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을 현직 대통령으로 복권시켜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이재명 정부가 종교 탄압을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전광훈은 이날 집회에서 "우리는 더 이상 이재명 대통령을 대통령으로 인정할 수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통일교, 신천지 같은 사이비와 놀아난 윤석열 정권을 복권시켜야 한다는 개신교 목사.. 돌아이 맞지?

한국판 KKK 박진재 대표에 실형 선고.
15. 미등록 이주민을 사적으로 체포하고 폭행까지 저질러 대표적인 인종차별 조직인 ‘한국의 KKK’라는 악명을 떨친 자국민보호연대 박진재 대표가 1년 2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박 대표는 극우 정당인 전광훈의 자유통일당 소속으로 대구 북구갑 총선에 출마하기도 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자칭 기독교 우파라고 하는 것들은 혐오와 폭력을 대표하는 흉악한 인간일 뿐~

브라질 전 대통령, 징역 27년 형.
16. 보우소나루 브라질 전 대통령이 정권을 유지하기 위해 친위 쿠데타를 모의한 혐의 등으로 연방대법원에서 징역 27년 3개월을 선고받았습니다. 브라질 연방대법원은 보우소나루 전 대통령의 쿠데타 모의·무장범죄단체 조직·중상해·문화재 훼손 등 혐의로, 유죄로 판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쿠데타를 모의만 혐의로 27년 형을 받았는데 시행까지 윤석열은 당연히 사형 아니면 무기지~

주민 민원에 운동회도 맘 편히 못 해.
17. ‘가을 운동회’ 시즌을 맞아 인근 주택가의 ‘시끄럽다’는 민원에 아이들이 “죄송하다”며 고개를 숙이는 일까지 벌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최근 한 초등하교 '가을 스포츠 축제'에는 인근 주민들 소음 관련 민원과 주민 신고가 10여 건 가까이 들어 오면서 경찰이 출동하기도 했습니다.
가을 운동회라고 하면 온 동네잔치가 벌어지고는 했었는데… 1년에 한 번 그걸 못 참아주냐, 인간아?

10년 만에 나타난 희귀 기생충 주의보.
18. 야외 활동과 날음식이 불러온 기생충 감염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해외여행 중 호수에서 수영하다 희귀 열대 기생충에 감염되거나, 다슬기를 덜 익혀 먹고 10년 만에 나타난 희귀 기생충이 발견되는 등 예상치 못한 감염 사례가 잇따르고 있어 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옛날에는 채변 검사해서 나라에서 구충제를 먹이기도 했는데.. 가을인데 구충제 한 알씩 드세요~

“여의도 대통령 정청래" 당정 틈새 파고드는 국민의힘.
장외 집회 나선 장동혁 “보이지 않는 대통령은 개딸”.
조갑제 “한국인 구금에 박수치는 극우는 사대주의 노예”.
전한길, 유튜브 방송 수익 창출 정지 통보에 “언론 탄압”.
이 대통령 "깽판" 지목한 '혐중 집회' 명동에서 못 한다.
이낙연, 문재인과 '박장대소'에 '정권 내준 주역들' 비난.
4년째 장지 못 구한 전두환 유해 ‘자택 마당’에 묻을 듯.
한국인 구금 사태 공포, 미국행 여행 취소 항공업계 타격.
‘극한 가뭄’ 강릉 130mm 단비 오봉저수지에 물 고였다.
KTX 표 없이 일단 타고 차내 발권 앞으로 벌금 ‘두 배’.

생각을 집중해야 바라던 결과를 얻을 수 있다.
- 지그 지글러-

개혁에 집중해야 할 시기에 내부 혼란으로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보이면 가장 좋아할 세력은 내란 세력일 뿐입니다.
집중하고 단결해야 개혁을 완수할 수 있습니다.

류효상 올림.

2025년 9월 15일 월요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2025년 9월 15일 월요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22일부터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확정 → 1인당 10만원. 제외되는 상위 10%는 기본적으로 건강보험료 기준, 여기에 ▷재산세 괴세표준 12억(시가 27억 내외). ▷이자,배당 등 금융소득 2000만원 이상 제외.(중앙선데이)
2. 소비쿠폰 안내 문자에 ‘URL’(바로가기 주소) 있다면 100% 스미싱 → 스미싱 피해를 막기 위해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과 관련해 정부, 카드사, 지역화폐사는 URL이 포함된 문자와 소셜미디어(SNS) 안내 문자를 일절 발송하지 않을 방침.(서울경제)

3. 러-우 전쟁의 승패 → ‘전쟁의 승패는 러시아 경제가 먼저 무너지느냐, 우크라이나 군사력이 먼저 무너지느냐에 달려있다’..(월스트리트저널). 미국의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소는 러시아는 3년 더 전쟁 여력이 있고 우크라 군은 2~3년을 버티기 어려울 것 전망...(중앙선데이)

4. 미 구금 풀린 근로자들 귀국... → 열악한 대우, 뒷 이야기 밝혀지면서 대미 불만 고조. 13일 서울 도심 곳곳 미 규탄 시위. 이민단속국 조사에서 내가 왜 불법이냐는 질문에 ‘나도 모르겠고 위에 사람들은 불법이라고 생각한다’고 답변, 단속 목표 인원 채우기 위해 체포했다는 주장도.(동아 외)

5. 美 경제학자 ‘한국, 수출 감소 17조 막자고 488조 상납? 이해 안 돼’ → 관세 25%에서 15% 낮추려고 미국에 거액의 투자금을 바치느니 관세 인하를 포기하고 그 돈을 피해 입은 자국 기업을 돕는 게 한국에 더 유리하다는 미국 싱크탱크 경제학자의 조언...(한국)

6. 대장암 검진, 내시경은 힘든데 피검사가 대안 될까 → 분변검사는 정확도 1.3%로 아주 낮아. 일부 유럽 국가, 싱가포르는 혈액 검사 도입. 혈액 속의 지표 물질(암 부스러기 등) 분석. ‘민감도’(대장암 환자가 '양성'이 나올 확률)는 86.1%, ‘특이도’(환자가 아닌 사람이 '음성'이 나올 확률)는 91.6%가 될 정도로 정확도 높다고.(한국)

7. 지난해 유흥업소 '법인 카드' 사용액 6,000억 육박 → 절반 넘게 룸살롱... 사용액 5,962억 원 중 룸살롱이 3,281억(55%), 단란주점(1,256억 원), 요정(723억), 극장식 식당(534억), 나이트클럽(168억)... 순.(한국)

8. ‘농산물 유통비용률’ 49.2% → 소비자가 농산물 1만원어치를 구매했다면 유통업체가 4,920원을 가져간다는 뜻. ▷쌀 등 식량작물은 35.9%, ▷대파, 양파 등 조미 채소류는 60.8%, ▷배추, 무 등 엽근채소류는 64.3%, ▷양파(72.4%) 고구마(70.4%) 등은 70%를 웃돌아.(국민)

9. 영어유치원, 4세 레벨 테스트 막자, 3세 준비반 이수 유아만 받겠다 → 정부가 조기 사교육 과열을 막기 위해 원생 선발을 상담 및 추첨으로 변경할 것을 권고하자 18개월부터 입소가능한 영어유치원 준비반 거친 유아만 받겠다... 조기 교육 더 앞당기는 역효과.(한경)

10. 체납차량, 공영주차장 가면 번호판 바로 압수 → 서울 용산구, 자동차세, 주정차 위반 과태료 등 체납차량이 입차하면 즉시 바로 시스템, 단속반이 즉시 번호판 영치. 번호판을 돌려받으려면 체납세금을 납부해야 한다.(경향)

이상입니다

2025년 9월 12일 금요일

25/09/12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25/09/12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여야 원내대표 특검법 합의안, 하루 만에 파기.
1. 여야 원내대표가 3대 특검의 수사 기간을 연장하지 않는 내용의 합의안을 냈지만, 여당 내부 반발로 하루 만에 무산됐습니다. 김병기 원내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는 ‘더 센 특검법’ 개정안에 대해 원내대표 회동을 갖고 합의안을 만들었지만, 협의안에 대한 강한 반발이 이어졌습니다.
송언석에게 내란 당시 죽었으면 좋았겠다는 소리까지 들으면서 내란 특검법 합의 하고 싶습디까?

장동혁 “이 대통령 당장 미국 가야”.
2. 장동혁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취임 100일 기자회견을 취소하고 즉시 미국으로 달려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우연이 아니다. 이번에도 분명 어디선가 매를 번 것입니다. 아무리 생각해 봐도 매 맞을 일은 특검 농단밖에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손현보를 구속하고, 미군기지 압수수색이 문제라고 하는데… 이 인간도 유튜브나 보고 사는 듯~

국힘 윤리위, '대선후보 교체 시도' 징계 않기로.
3. 국민의힘 윤리위원회는 지난 대선에서 후보 교체를 주도했다는 의혹으로 윤리위에 넘겨진 권영세 전 비대위원장과 이양수 전 사무총장에 대해 징계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윤리위는 “당시 권 의원과 이 의원 둘이서 이야기한 게 아니고 당내 토론을 거쳐서 결론 낸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주진우 법률가를 통해 자문을 구했기 때문에 법적으로도 문제없다고 했다는데, 합법적인 공갈이네~

한동훈, 이 대통령 ‘고금리’ 지적은 잘못.
4. 한동훈 전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이 고신용자의 대출금리를 높여 연 15%대인 저신용자의 대출금리를 낮춰야 한다며 대책 마련을 주문한 데 대해 “이 대통령의 방식은 틀렸다"고 비판했습니다. 저신용자의 이자를 내려주는 정책은 신용사회의 기반을 무너뜨리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집도 없고, 갖은 돈이 없다고 해서 1할이 넘는 이자를 물리는 게 과연 정당하다는 건지. 니 똥 굵다~

강릉시장, 이 와중에 인터넷 댓글 지시.
5. 강릉 지역이 최악의 가뭄으로 재난 사태까지 선포된 상황에서 김홍규 강릉시장이 직원들에게 인터넷에 댓글을 달라고 지시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김 시장은 “가뭄 등과 관련해 잘못된 정보가 많다”며 여직원 등에게 강릉 지역 맘까페에 적극 댓글을 달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일 잘하는 시장님이면 그런 짓 안 해도 장안에 소문이 파다할 텐데, 선거 앞두고 똥줄이 타는 게지.

삼부토건 주가조작 이기훈 체포 수사 급물살.
6. 삼부토건 주가조작 사건 수사를 받다 도주했던 이기훈 삼부토건 부회장이 두 달 만에 붙잡히면서 수사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특검은 이 부회장이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을 추진할 것처럼 속여 삼부토건 주가를 띄우고 수백억 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부당이익은 전액 환수하고 반드시 실체를 밝혀서 주식시장을 교란한 혐의로 엄벌에 처해야~

김용 사건 진술 번복, 대법원 선고 앞 변수.
7. 대장동 의혹 핵심 인물인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본부장에게 3억 원을 빌려준 철거업자가 기존 증언을 뒤집고 검찰 공소사실과 배치되는 진술을 새롭게 내놓았습니다.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유죄의 핵심 근거가 됐던 증언이 달라진 것이어서 상고심에 변수가 생긴 겁니다.
이래서 검찰개혁 사법개혁이 필요한 이유인데 개혁의 주체인 이것들이 어찌 나올지 궁금하다~

윤석열 지각 때문에 비밀 통로 만들었다.
8. 윤석열 정부 초기, 윤석열의 지각 출근을 감추기 위해 대통령 전용 비밀 출입 통로를 만들었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당시 경호처 지휘부가 대통령실 관리비서관실에 "윤 대통령이 늦게 출근할 경우 몰래 들어갈 길이 필요하다"고 요청해 비밀 통로가 만들어졌다는 것입니다.
그 좋아하는 술을 못 먹으니 금단 현상이 심할 텐데 변호사 통해 몰래 반입하는지 살펴봐야 할 듯.

‘선상 술파티’에 김건희 최측근 행정관들도 탔다.
9. 김건희 특검팀이 윤석열 부부가 휴가 중 해군 함정에서 ‘해상 술파티’를 벌였다는 의혹을 수사 중인 가운데 해군 지휘정에 김건희를 수행했던 대통령실 행정관들도 함께 탑승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코바나컨텐츠 출신으로 김건희를 수행하던 유경옥·정지원 전 행정관이 그 주인공입니다.
해군 함정에서 폭죽 터트려가면서 술파티할 때는 좋았겠지? 대체 무슨 생각들 하면서 놀았을까?

“망명 제안 받았다”는 전한길.
10. 미국에 머물고 있는 전한길이 “망명을 제안받았다”는 주장을 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전한길은 “저보고 현재 ‘망명하라’, 미국 내부에서 저보고 ‘망명하는 게 낫지 않겠는가’ 이런 제안도 받고 있다”고 말하며 신변의 안전을 위해 거처가 있는 장소를 공개할 수 없다고 전했습니다.
드디어 관종을 넘어 과대망상 증세를 보이는 게 보통 심각한 게 아닌 거 같은데 미국 병원비 비싸다~

국힘 위헌정당 청구 50% 대체 보수신당 창당 찬성 52%.
“개헌 필요” 57%, “내년 지방선거와 함께 실시” 61%.
이 대통령 "주식 양도세 10억 원 고집할 필요 없다".
국민의힘 "이 대통령 말은 휴지 조각 정청래 폭주만 남아".
장동혁 지도부, 오는 15일 부산에서 첫 현장 최고위 개최.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 권성동, 체포동의안 찬성 요청.
3대 특검 합의 번복 김병기 "정청래, 공개 사과해야".
내란 특검, 수사 기간 30일 연장 “국회와 대통령에 보고”.
이용우 “송언석 발언, 국힘 내란 정당임을 확연히 보여줘”.
윤, 취임 1년도 안 돼 계엄 구상 “총살당해도 싹쓸이".
주중대사에 노태우 장남 노재헌 부친은 한·중수교 주역.

승리는 불가능할 때 더 가까워진다.
-톰 크루즈-

역시, 미션임파서블 영화의 주인공다운 얘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불가능하다고 알고 있던 일들이 하나둘 실현되는 것을 보면 ‘나의 사전에 불가능이란 없다’라는 말이 가슴이 와닿는 오늘입니다.
불가능할 것 같던 윤석열 정권을 몰아내고 이제 내란 세력 청산만이 남았습니다. 파이팅입니다.

류효상 올림.

2025년 9월 12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2025년 9월 12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생맥주'는 생이 아니다 
→ 양조장에서 바로 마시는 일부 수제맥주 외 일반 생맥주는 모두 열처리를 한다. 
효모가 살아 있지 않다. 
즉 병맥주나 캔맥주, 생맥주는 모두 멸균 맥주다. 
생맥주라는 말은 일본이 만든 말이다. 
심지어 일본펩시는 '생콜라'(コーラ 生)도 내고 있다.(문화)

2. 세계 10대 암병원에 국내 병원 3곳 
→ 뉴스위크 선정, '2026년 세계 최고 전문병원' 순위. 
암 분야에서 삼성서울병원이 3위, 서울아산병원과 서울대병원도 각각 4위, 8위. 
국가별로는 미국 병원이 4곳, 한국이 3곳, 프랑스·영국·캐나다가 각각 1곳씩 포함.(서울)

3. KT 소액결제 피해는 '소형 기지국' 해킹 범행 → '펨토셀'이라고 불리는 초소형 기지국은 고층 아파트나 지하주차장 등 일반 기지국 신호가 잘 닿지 않는 곳에 설치되는 근거리 기지국으로 범인은 이를 해킹에 '가짜 기지국'을 만들고 여기에 접속한 사용자들이 피해를 본 것이라는 분석.(문화)

4. 최고 국산 술 선발대회, 국세청 '2025 K-술 어워드' → 국내 중소기업의 술 중 최고를 뽑아 수출을 지원할 목적. 
심사는 국민심사단, 전문가 심사단, 기업 심사단, 국세청 내부심사단으로 구성. 
국민심사단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오는 15~25일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경향)
5. 말차 → 말차는 녹차 잎을 그대로 갈아서 만들기 때문에 카페인 함량이 녹차보다 높아 주의가 필요하다. 
식약처는 카페인 민감자나 임산부에게 섭취 자제를 권고한다. 
카페인 함량은 녹차보다 1.5~2배 많아 공복에 진한 말차를 마시면 위벽을 자극할 수 있다.(헤럴드경제)

6. EPL 선수 43%가 흑인이지만... 
→ 2022년 조사에 따르면 EPL 전체 선수 중 43%가 흑인이지만 올 시즌 흑인 감독은 전무. 
지도자로서 비슷한 성과를 거뒀을 때 흑인 감독이 경질될 확률은 백인 감독보다 41%나 높다는 연구결과도 있다.(문화)

7. 국제 금값 또 최고가... g당 16만원 돌파. 올들어 37% 상승 → 국제 금 현물 가격 온스당 3674달러 (28.35g)까지 치솟으며 역대 최고가 경신. 
최근 3개월 새 9%, 올해 들어서 무려 37% 급등.(세계)

8. '투자는 역시 부동산이란 생각, 막바지 향해 달려가고 있다' 
→ 이재명 대통령 취임 100일 기자회견 답변 중. 
한두 번의 대책으로 이 문제(부동산)가 해결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본다. 
앞으로도 수요 측면, 공급 측면 부동산 가격 안정을 위한 대책은 계속될 것... (한국)

9. 서울대, 국제 대학평가에서 순위 계속 하락 → 한국 경제 규모, 인구 규모 비해서도 저조. 
2022년 대비 2025년 
▷ QS세계대학평가 8위 → 15위 
▷ THE 세계대학랭킹 29위 → 38위 
▷ THE아시아대학평가 54 위 → 62위로 하락. 
특히 '글로벌 기여도' 관련 지표에서 낮은 평가. (서울경제)
10. 잠다(x), 잠갔다(0) → '잠다'가 되려면 원형이 '잠구다'가 되어야 한다. 
'잠구다'는 우리말에 없다. 
따라서 '잠갔다'가 맞다고 기억하면 쉽다. 
'담다'도 '담구다'라는 말이 없으므로 '김치를 담갔다'로 써야 한다.(중앙, 우리말 바루기 外)

이상입니다.

2025년 9월 11일 목요일

25/09/11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25/09/11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양도세 대주주 기준 오늘 회견에서 밝힐 것.
1.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예정된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주식 양도소득세를 내는 대주주 기준을 기존에 예고한 대로 강화할지 여부에 대한 정부의 최종 입장을 밝힐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당은 여론 등을 이유로 현행인 50억 원 기준을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을 정부에 전한 바 있습니다.
대주주 기준 강화가 나라를 절단낼 것처럼 구는 게 이해가 안 가지만, 여론이 그렇다는데 어쩌겠어~

이 대통령 "금리 15% 서민 대출 가장 잔인".
2. 이재명 대통령이 15%대인 최저 신용대출자 금리를 두고 "어려운 사람 대출 이자가 더 비싸다. 너무 잔인하다"며 제도 개선을 주문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구윤철 기획재정부 장관에게 "최저 신용자 대출 이자가 얼마인가"라고 물었고 '15.9%'라는 답변에 이같이 말했습니다.
지들끼리는 대출 이자를 최고 0%까지 주고, 연말이면 서민 등골 빼서 성과급 잔치나 하고 있으니~

민주, TK 예산 역대 최대 수준 책정.
3. 민주당이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역대 최대의 대구·경북 지역의 국비 지원이 반영됐다며 예산 및 정책을 통한 TK 발전을 적극 돕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민주당은 예산 국회를 앞두고 진행된 예산정책협의회에서 TK에서의 국민의힘 독식이 지역 발전을 지연시키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부산은 ‘노인과 바다’이고 대구는 ‘노인과 사과’ 소리를 들어도 죽으나 사나 국민의힘이니 어쩌겠어~

송언석, 3대 개혁특위 제안.
4. 송언석 원내대표가 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이재명 정부의 100일을 "혼용무도의 100일"이라고 혹평하며, 여당을 향해서도 "일당 독재의 폭주를 멈추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사법개혁, 방송개혁, 재정개혁을 논의할 국회 3대 특위를 구성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이제 와서 뭘 꾸리고 논의할 시간이 어디 있다고, 개혁은 단 한치의 시간도 미룰 수 없답니다~

절제하는 장동혁에 강성 당원 불만 속출.
5. 연일 이어지는 민주당의 공격에도 장동혁 대표가 대응을 절제하자 강성 당원을 중심으로 대여투쟁 강도가 너무 약한 것 아니냐는 지적과 불만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중도 지지층을 확보하고 지지율을 올리려는 장 대표가 당심과 민심 사이에서 줄타기를 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윤석열 면회를 가냐 마냐를 두고도 고민이 많은 모양인데 그러다가 전한길에게 팽다하면 어쩌려고~

이준석, 안철수, 오세훈의 동상이몽.
6. 여의도에 이준석, 안철수, 오세훈이 의기투합해 합친다는 설이 파다하게 퍼지고 있습니다. 아직은 소문에 불과하지만, 상당히 신빙성이 있는 이유는 최근 나타난 그들의 언행 때문으로 보이는 가운데 내년에 실시될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 세 사람이 서서히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당선을 위해서라면 조상 묘도 판다고 하는데 무슨 짓이라도 할 인간들이라서 두고 봐야 할 듯~

강릉시 또 치명적 오판.
7. 당장은 단수가 없을 거라고 공언했던 강릉시가 결국 아파트 단지의 급수를 제한해 버렸습니다. 아파트마다 물탱크가 있으니, 며칠은 버틸 수 있다는 계산이었지만, 이 계산이 처음부터 잘못된 것입니다. 아파트 물탱크가 말라가면서 강릉 시민들이 악몽 같은 시간을 견디고 있습니다.
이러고도 내년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찍어주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권성동이 5선이니 말이에요~

권성동, 공범 수사 시작되자 증거인멸 시도.
8. 권성동 의원이 김건희 특검팀의 수사가 개시됐을 때부터 휴대전화를 교체하고 차명폰으로 수사 관계자들과 연락하는 등 각종 증거를 인멸하려고 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특검팀의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 구속영장 청구서를 보면 이러한 이유로 권 의원의 구속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돈독에 올라서 더러운 짓만 골라서 하고 다녔으니 지역구 강릉은 신경이나 썼겠습니까?

권성동 구속영장에 숨죽이는 국민의힘.
9. 권성동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국회에 보고되면서 구속영장 발부 여부에 국민의힘의 대응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영장이 기각될 경우 '야당 탄압'을 강조하며 ‘더 센 특검법'에 제동을 걸 것으로 보이지만, 영장이 발부되면 당에 대한 특검 수사가 급물살을 탈 것으로 예상됩니다.
얼마나 김건희에게 딸랑거리고 얼마나 해 처먹은 것들이 많으면 저렇게 호들갑을 떨겠냐고~

조지호 "3차례 항명, 계엄 해제 기여".
10. 12·3 내란 사태와 관련해 탄핵 소추된 조지호 경찰청장 측이 비상계엄 당시 상부의 지시에 3차례 항명하며 계엄 해제안이 의결되는데 기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국회 측은 계엄 해제는 시민들과 함께 이뤄낸 것으로 조 청장 측 주장에 '분노를 느낀다'는 입장을 나타냈습니다.
윤석열이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내란 저질렀다니 이 인간은 민주주의 수호에 기여했답니다~

특검이 주목한 계엄의 밤 ‘엇박자’.
11. ‘국회 계엄 해제 의결 방해’ 의혹을 수사 중인 내란 특검팀이 12.3 내란 당시 추경호 전 원내대표와 한동훈 전 대표의 엇갈린 행적을 분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추 전 원내대표가 의원총회 소집 장소를 국회에서 당사로 바꾸면서 한 전 대표의 직무 수행을 방해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미 윤석열에게 한동훈은 청산 대상이었으니 추경호에게 따로 지시를 내렸다고 봐야겠지?

현직 검사 “압수물 넘쳐나 정신없었을 것”.
12. 검찰의 ‘관봉권 띠지 유실’ 사건과 관련해 특검 수사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는 가운데 현직 차장검사가 “공정한 감찰과 수사를 바란다”고 주장했습니다. 공봉숙 검사는 “검찰 구성원 중에 어린 수사관들이 일부러 띠지를 훼손했다고 믿는 사람은 한 명도 없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어린 수사관들이 조리돌림을 당하고 있다’고 했다던데.. 어린 것들이 국회를 그렇게 조롱해도 되나?

심우정 딸 특혜 채용, ‘채용절차법 위반’.
13. 심우정 전 검찰총장 딸의 외교부 특혜 채용 의혹과 관련해 고용노동부가 국립외교원의 채용절차법 위반 행위가 있었다고 판단했습니다. 다만, 외교부와 국립외교원 모두 간부들의 채용 강요나 법 위반을 입증할 만한 객관적인 진술 및 정황 등이 발견되지 않아 판단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아무도 강요하지 않았는데 채용 절차만 위법하다고 하니 검찰 총장 딸이 대단하긴 대단한가 봐~

윤 정권 공적개발원조 곳곳에서 터진 의혹.
14. 2023년 9월 유엔 총회에서 당시 대통령이었던 윤석열은 기조연설에서 “대한민국은 공적개발원조를 과감하게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장담했습니다. 이후 케냐·우즈베키스탄·탄자니아·캄보디아·우크라이나 등의 지원 사업마다 이권 청탁과 주가조작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마누라는 각종 뇌물 받아 처먹고 이 인간은 청탁받은 사업을 곧바로 시행하는 머슴 노릇을 한 거지~

이진숙 "자진사퇴는 없다“.
15. 방송통신위원회가 출범 17년 만에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로 재편됩니다. 기존 방통위 폐지에 따라 내년 8월까지 임기가 남아있던 이진숙 방통위원장은 교체가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이 위원장은 정부 조직 개편 방안이 발표되고 이틀 만에 ‘자진 사퇴는 없다’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사람 얼굴을 보면 그 사람의 생애가 보인다고 하는데.. 점점 흉악지는 본인 모습이 눈에 안 보이나 봐.

구금된 국민 소재로 '음모론 돈벌이'하는 극우.
16. 미국의 한국 노동자 구금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와 기업이 노력하는 사이, 극우 유튜버들은 이 사건을 돈벌이 수단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구금 사태가 벌어진 건 중국 전승절에 우원식 의장이 참석하고, 특검이 교회를 건드려서 그렇다는 황당한 음모론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한강에 항공모함이 들어와서 미 특수부대가 이미 윤석열을 구출해 갔다던데… 진짜 돌아 버리겠다.

블룸버그 "한국인 감금은 미국의 정책 실수".
17. 트럼프 행정부의 조지아주 현대자동차-LG 에너지솔루션 배터리 공장에 대한 급습에 미국 내에서도 비판 여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블룸버그는 칼럼을 통해 이번 조지아주에 있는 현대-LG 배터리 공장에 대한 단속은 긍정적 측면은 전혀 없는 말도 안 되는 조치라고 지적했습니다.
투자 유치하라고 압박만 하면서 동맹에게는 쇠사슬을 채우는 무도한 놈들이랑 혈맹이라니 원~

검찰, 화성 연쇄살인 누명 뒤늦게 무죄 구형.
18. '화성 연쇄살인' 9차 사건 범인으로 몰려 억울하게 옥살이를 하다 지병으로 세상을 떠난 고 윤동일 씨의 재심에서 검찰이 무죄를 구형했습니다. 윤 씨 사건에 대한 변론 종결에서 검찰은 무죄를 구형하면서 “오랜 시간 고통받았을 피고인과 가족들에게 사죄한다”고 고개를 숙였습니다.
실적 위주의 수사와 고문에 의한 자백 그리고 이른바 별건 수사까지 종합 조작 사건의 전형인 거지~

광주시, 내년 생활임금 시급 1만3303원 확정.
19. 광주광역시와 산하기관 직접 고용 노동자들은 내년 시급으로 1만3303원을 받게 될 예정입니다. 광주시는 최근 생활임금 위원회 심의를 거쳐 내년도 생활임금은 올해 시급인 1만2930원 보다 2.89% 인상한 시급 1만3303원으로 확정해 고시했다고 밝혔습니다.
대부분의 지차체가 최저임금보다 훨씬 많은 생활임금을 지급하는데 최저임금은 맨날 저 모양인지..

김민석 총리 “검사 보완수사권, 열어 놓고 얘기하자”.
국민의힘, 위철환 선관위원 지명에 "낙하산 철회하라".
조국, 혁신당 비대위원장에 추대 성 비위 수습 맡을 듯.
국힘 중진 의원 전한길에 90도 인사 초선들 '자괴감' 토로.
김건희, 지역 현안 직보 받고, 정부 예산 직접 개입 정황.
김종인 "검찰청만 없애면 끝? 청와대 없앤 윤 봐라".
손현보 구속에 극우 기독교계 "종교탄압 트럼프에 SOS".
윤석열, 구치소 밀반입 휴대폰으로 '반려견 영상' 봤다.
경찰, 공무원 선거운동 동원 유정복 인천시장 압수수색.
강릉 가뭄 해소용 도암댐 1만 톤 방류 생활용수로 사용.

산다는 것은 호흡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하는 것이다.
-장 자크 루소-

숨쉬기 운동도 운동이라고 우길 수는 있을 겁니다.
하지만, 단지 숨만 쉬고 산다고 제대로 삶을 산다고는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우리는 함께 호흡하며 함께 행동하는 동지입니다.
행동하는 정의가 승리합니다.

류효상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