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2월 8일 수요일

23/02/08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23/02/08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민주당은 역술인 천공의 용산 대통령실 관저 개입 의혹에 대해 국정조사 등 국회 차원의 검증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김성환 의원은 “대한민국이 민주국가인지 무속국가인지 구분이 잘되지 않는다”며 각종 의혹을 열거했습니다.
혹시, 이번 당 대표 선거도 당무 개입이 아니라 글 바꿔서 무당 개입 아닌지…

2. 김기현 당대표 후보는 안철수 후보를 향해 “지금도 간첩이 없다고 생각하냐” “신영복이 존경받는 지식인이냐” 등을 공개 질의했습니다. 이는 최근 친윤계 일각에서 안철수 의원을 향해 꺼내든 색깔론 공세를 강화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 빨갱이랑 손잡고 당선된 니네 대통령 윤석열은 뭐냐? 빨갱이 이중대냐?

3. 안철수 당대표 후보는 “1위 후보가 사퇴하는 것 봤냐"며 일각에서 제기되는 중도사퇴론을 일축했습니다. 안 후보는 윤석열 대통령이나 대통령실, 당에 대한 ‘서운함은 없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네 그렇다"며 ‘없다’고 답했습니다.
서운함이 아니라 이를 득득 갈겠지… 다음엔 철수 형이 누구랑 단일화하려나?

4. 나경원 전 의원이 “많은 인식을 공유했다”며 사실상 김기현 후보의 손을 들어주었습니다. 나 전 의원은 지난달 친윤계의 압박과 대통령실의 갈등 끝에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앞으로 전당대회에 제 역할은 없다”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빠루 전사 나경원이 김기현이랑 밥을 먹은 게 아니라 ‘겁을 먹었다’고 봐야지?

5. 신평 변호사가 이번에는 안철수 의원이 당대표가 될 경우 레임덕 가능성을 언급해 논란입니다. 대통령실은 연신 안 후보 측에 "대통령을 끌어들인다"는 불쾌감을 드러냈던 것과 달리 신 변호사의 발언에는 대응하지 않고 있습니다.
문재인 임기 말 40%대 지지율도 레임덕이라고 하더니… 지금 윤석열은 몇 %니?

6. '백현동 개발 특혜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이재명 대표의 소환을 앞두고 대대적인 압수수색에 돌입했습니다. 검찰은 7일 오전 인력 100여 명을 동원해 백현동 의혹 관련 배임과 알선수재 등 혐의로 40여 곳을 압수수색 했습니다.
조금 있으면 국가보안법 위반도 나올 텐데 뭘~ 이 정도는 개껌이지~

7. 윤석열 대통령이 후보 시절부터 외쳐온 노동 유연화 정책, 노동부의 발표들은 일제히 원하는 때 원하는 만큼의 노동시간을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자율적으로' 늘렸다 줄였다 하고 싶은 기업의 요구가 담겨 있는 것입니다.
윤석열의 자유는 지들끼리의 자유, 노동의 자율은 노동자를 맘껏 부리는 자율~

8. 한덕수 국무총리는 김건희 씨가 지난해 1월 주가 조작 사건 관련 검찰 소환에 불응한 것과 관련한 질문에 “일반 국민이 가지는 하나의 자기 방어권 아니겠나”라고 말했습니다. 또 “왜 안 나갔을까, 그건 모르겠다”고 답했습니다.
이재명은 검찰, 경찰 총동원해서 털고, 김건희는 불러서 안 나오면 끝? 멋지다~

9.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윤석열 대통령이 참석한 국정과제 점검 회의 리허설 장면을 '돌발영상'으로 보도했다가 삭제한 YTN에 행정지도 '권고'를 의결했습니다. 특히, 국민의힘 추천 위원들은 명백한 왜곡방송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리허설 없는 생방이라고 썰 풀다 들키니까 오히려 큰소리치는 게 왜곡이지~

10. 대통령실로부터 전용기 탑승 불허를 통보받았던 MBC 기자들이 한국기자협회가 주관하는 한국기자상 대상을 받게 됐습니다. 이들 MBC 기자들은 "국익 들먹이며 보도 폄훼한 정치인들 느끼는 바 있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MBC 기자들 상 받아서 윤석열은 헌법 수호도 못 하고 쪽팔려서 어떡하냐~

11. 베트남전쟁 당시 한국군의 민간인 학살에 따른 피해를 한국 정부가 배상해야 한다는 법원의 첫 판결이 나왔습니다. 그동안 정부는 우리 군이 민간인을 살해했더라도 게릴라전으로 전개된 베트남전 특성상 정당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전쟁 범죄에 대한 솔직한 반성과 사과, 우리가 요구한 것처럼 우리도 해야…

의원보다 10배 내는 윤석열 당비가 당무개입 명분 됐다.
박홍근 “이상민 장관 탄핵 오늘 본회의에서 처리될 것”.
이준석 "살다 살다 'X 같다'는 강신업 말에 다 공감“.
180도 돌아서 김기현 손잡은 나경원, 당내 “예견된 선택”.
천하람, 김기현과 손잡은 나경원에 "짠하다, 효과 없을 것".
한덕수, '난방비 폭탄'은 전 정부 탓 “시장에 반항 안 돼".
정부, 1기 신도시에 파격 카드 “20년 넘으면 재건축 가능”. 
이상민 "이상민 장관 탄핵, 헌재서 기각 가능성 적지 않다“. 


Happy hump day! You're almost there.
행복한 수요일 되세요! 거의 다 왔어요.
-미국 격언-

미쿡에서는 수요일을 따로 ‘Hump day”라고 한다지요?
Hump 즉 낙타의 혹처럼 튀어나온 날. 한 주간의 가장 고되고 힘든 날이라서 그렇게 부른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다시 생각해 보면 가장 활기 넘치고 왕성한 날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영어 쓰는 김에 한 번 더 쓰겠습니다.
아무쪼록, 텐션이 넘쳐 터지는 험프 데이 되시기 바랍니다.
거의 다 왔잖아요~

아참~ 오늘 저녁 9시 ‘아이러브민주 TV’ 첫 방송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류효상 올림.

2023년 2월 8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2023년 2월 8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가스레인지 유해? 美 퇴출 공방 → 가스레인지가 일산화탄소, 미세먼지 등으로 천식, 폐암등을 유발한다는 오랜 논란... 최근 한 학술지에 ‘소아천식의 13%가 가스레인지 때문’이라는 연구 실리면서 유해성 공방 재점화. 美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 가스레인지 판매금지 검토 발표, 후폭풍이 거세지자 전면 백지화...(아시아경제)


2. ‘히트쇼크’ 겨울 온천여행 주의 → 일본 온천 여행간 한국인 ‘히트 쇼크’ 사망. 히트 쇼크는 찬 데서 뜨거운 곳으로 갑자기 들어갈 때 생길 수 있는 급격한 혈압변동으로 돌연사의 원인이 된다. 목욕 문화가 발달한 일본의 경우 한해 히트쇼크로 인한 사망자가 2만명을 넘어 교통사고 사망자보다 많다는 연구도 있다.(한경 외)


3. ‘한국 건국은 1948년 8월 15일 나이지리아 파견 군사관인 김정일이 건국하였습니다’ → 인공지능 '챗GPT'에 ‘한국은 누가 건국했지’를 물어보니 나온 답변이라고.... 신문기사도, 광고카피도 써준다는 인공지능이지만 아직은 한국어 자료 부족 등 이유로 이런 터무니 없는 답 나올 수도 있다고.(sbs)▼

4. 기간제 교사에 ‘담임’ 넘기는 교사들 → 교권 약화, 학부모·학생 상대 ‘감정 노동’ 심해지면서 교사들 담임 기피 현상. 그 짐 기간제 교사로 넘어가. 담임수당 월 15만원... 전국 중·고교 담임 교원의 27.4%가 기간제 교사.으로는 (문화)


5. 개체수 확 늘어난 수달... 멸종위기 1급에서 2급으로? → 상위 포식자가 없는 탓에 개체 수 크게 늘어. 수달 피해 민원도 늘어. 멸종위기종 지정은 5년마다 이루어지는데 수달은 2005년 1급으로 지정 후 2022년 국립생태원 관련 회의에서 2급 변경 논의 된 바 있어.(문화)


6. 은행에 잠자던 돈, 돌기 시작? → 고금리로 은행 정기예금으로 몰렸던 돈 빠져나가기 시작. 1월 5대 시중은행 정기예금 잔액 812조원으로 지난해 11월 말(818조)에 비해 15조원 가량 줄어. 요구불 예금의 회전률도 14.1~14.7회 수준에서 16.9회로 높아져. 그러나 코로나전 20.3회에 비하면 아직도 낮은 수준.(헤럴드경제)


7. 돌아오지 않는 고급 두뇌들 → 외국에 유학 간 한국 인재들 중 박사 학위 취득 후 돌아오지 않고 현지에서 취업해 머무는 경우가 최소 절반에서 최대 3분의 2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 한국연구재단 '외국박사학위 취득자의 국내 연구 성과 분석' 보고서.(아시아경제)


8. 법원, 베트남전 민간인 학살, ‘한국 책임’ 처음 인정 → 1심 법원, 3000만 100원 국가가 배상하라 판결... 피해 소송 줄이을 듯. 한국 정부는 한국군으로 위장한 베트콩의 소행 가능성, 또 게릴라전이 빈번했던 베트남전 특성상 정당행위로 봐야 한다는 주장도 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아.(경향 외)

*판결액 3000만 100원은 ‘판결’이유‘를 명시하지 않는 소액사건(3000만원)으로 분류되지 않기 위해 100원을 덧붙인거라고


9. 미국 ‘치킨·수박’ 급식에 인종차별 논란 → '흑인 역사의 달'인 2월 첫날 급식으로 치킨과 와플, 수박을 제공한 급식업체 결국 사과... 치킨, 수박은 과거 싼 맛에 흑인노예들에게 제공되던 음식이라는 인식 있다고.(중앙)


10. 수갑 채운 채 조사는 인권침해? → 인권위, 5∼6시간 동안 수갑 채운 채 조사 진행한 경찰에 주의조치 권고. 피의지가 여러 차례 출석을 거부한 전력있고 체포영장을 발부 받은 조사였지만 수갑이 인정되는 ‘도주’나 ‘자해’의 우려를 경찰이 입증하지 못했다고.(세계)


이상입니다

2023년 2월 7일 화요일

23/02/07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23/02/07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국민의힘 전당대회가 '윤심 논란'으로 들썩이다 못해 대통령실이 안철수 당대표 후보를 "적"이라고 규정하고 나섰습니다. 급기야 야당조차 “이럴 거면 힘들게 투표는 왜 하나"라며 “안철수 의원이 안쓰럽다”며 혀를 내둘렀습니다.
국민의힘의 뿌리를 봐라~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이게 그들의 상식~

2. 민주당과 정의당 등 야당이 10.29 참사의 책임을 물어 이상민 행안부 장관의 탄핵안을 발의했습니다. 대통령실은 “많은 법률전문가들이 이런 식의 탄핵이 추진되면 헌정사에 나쁜 선례가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며 반발했습니다.
내가 아는 전문가들은 참사에 책임지는 사람 하나 없는 정부 욕 엄청하던데~

3. 한덕수 총리는 일제 강제동원 배상에 대한 정부안에 일본 전범기업의 참여와 피해자 동의가 있어야 한다는 데 같은 생각인지 묻자 답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한일 관계는 과거에 집착하기보다 미래를 향해 가야 한다'고만 주장했습니다.
바지도 이런 바지가 있나 싶어~ 덕수 형 “독도는 우리 땅 맞기는 합니까?”

4. 박진 외교부 장관은 윤석열 대통령의 비속어 논란에 대해 소송을 제기한 이유를 밝혔습니다. 박 장관은 “한미관계가 손상되고 국익이 저해될 우려가 있는 보도에 의해 외교부가 피해를 입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바이든이 아니고 날리면이라고 치자… 그게 발단이고 그게 참사 아니냐?

5. 한동훈 법무부 장관은 이재명 대표가 과거 경기도지사 명의로 북한 측에 친서를 보냈다는 의혹에 대해 "분명한 위법"이라고 했습니다. 검찰은 이 대표가 과거 경기도지사 재직 당시 북한에 친서를 보냈다는 의혹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역시 뭐니 뭐니 해도 잡아넣기에는 국가보안법만 한 게 없지… 끝을 보자고~

6. 안철수 의원 측이 대통령실이 문제 삼은 ’윤핵관' ‘윤안연대' 표현을 쓰지 않겠다며 한발 물러선 모양새를 취했지만, '대통령실의 경선 개입은 안 된다'는 주장도 했습니다. 윤 대통령을 향해 '토사구팽‘이라는 볼멘소리도 나왔습니다.
이제 안철수가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 그건 ’안 철수하는 거‘ 하나 밖에 없지요~

7. 친윤계 핵심인 장제원 의원은 당대표 불출마를 결정한 나경원 전 의원을 향해 "함께 손잡고 갔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나 전 의원을 공개 비판했던 국민의힘 초선 의원 일부도 나 전 의원을 찾아 “마음이 아팠다”고 위로했습니다.
‘고대기’로 지지고 이제는 상처에 후시딘 바르는 꼴~ 근데 꼴랑 넘어가요~

8. 김건희 팬카페 ‘건희사랑’ 회장 출신인 강신업 변호사가 예비경선에서 컷오프되자 욕설을 하는 등 격분하며 탈당을 선언했습니다. 강 변호사는 “선관위가 '관심법'으로 심사하고 등록비 4000만 원을 착복했다”고 반발했습니다.
과연 ‘김건희의 의문의 1패’인가? 아니면 이 역시 쓰고 버리는 카드인가~

9. 천하람 당대표 후보가 국회 정문 앞에서 ‘간신배 윤핵관의 퇴진 도우미’라는 피켓을 들고 “간신배를 퇴출시키겠다“고 외쳤습니다. 천 후보는 또 "윤핵관이란 용어를 막는다고 국민 불만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고 주장했습니다.
간신 나라 충신과 충신 나라 간신들의 충돌~ 간신은 간신을 알아보거든~

10. 윤상현 의원이 문재인 전 대통령 사저 앞에서 '대국민 사과 1인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윤 의원은 이날 시위에서 난방비와 전기요금 폭등의 원인으로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을 지목하며 문 전 대통령의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양산 가서 책임지고 대통령 한 번 더 하시라고 하면 윤상현 지지율 오를 듯~

11. 역술인 '천공'이 윤석열 대통령의 관저 물색 과정에 개입했다는 의혹에 대해 김종대 전 의원은 남영신 당시 육군참모총장에 보고한 부사관 외에 육군본부와 국방부 등 다수의 인원이 천공의 모습을 목격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솔직히 손바닥에 ‘왕’자 쓰고 나올 때부터 알아는 봤다마는… 이거야 원~

12. 일본 여행이 증가 추세를 보이는 가운데, 여행 중 '히트쇼크'로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주의가 당부됩니다. 히트쇼크란 급격한 온도 변화로 인해 혈압이 급격하게 변하여 심근경색, 뇌경색을 일으켜 돌연사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일본 온천이 그렇게 위험하다니 역시 일본 여행은 안 가는 걸로 해야겠습니다~

차기 당대표 적합도 안철수 1위, ‘첫 등장' 천하람 4위.
“반윤 우두머리”라고 때리더니 나경원에 손 내민 친윤계.
정진석 “‘윤핵관’ ‘간신’은 당 단합 해치는 악의적 표현”.
이준석 “간신배 잡겠다고 했을 때 화내는 사람이 간신“.
대통령실 “대통령 당비 월 300만 원, 할 말은 하겠다”.
공수처 "손준성, 윤석열 가족 의혹 덮으려 고발사주".
경찰, 용산 대통령실 앞 집회·시위 금지안 시행령 통과.
교육부, MB 정부 이후 11년 만에 '현직 검사 보좌관' 임명.
10·29 참사 유족 "2차 가해 집회 금지" 가처분신청 기각.
서울시 “10.29 참사 분향소 8일까지 철거하라” 통보.


중요한 것은 무엇이 주어졌느냐가 아니라 주어진 것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이다.
-알프레드 아들러-

내가 지금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것은 나에게 주어진 것들이 너무 부족하기 때문이 결코 아닙니다.
사실, 나에게 주어진 것을 정말 잘 활용하고 최선을 다하지 못한 핑계에 불과한 것입니다.
시간이 없다고 핑계 댈 만큼 바쁜 사람이라면 벌써 100번도 넘게 성공하지 않았을까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도 힘!!! 내세요~

류효상 올림.

2023년 2월 7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2023년 2월 7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1. 세계 주요도시 노인 지하철 할인 → 대부분 우리보다 이른 연령에서 할인 시작.▷뉴욕→ 65세 이상 50%할인 ▷런던→ 62세 이상 100% 할인 ▷프랑스→ 62세 이상 50~100% 할인 ▷독일→ 60세 이상 50% 할인▷도쿄→ 70세 이상 연간 무제한권 1만원~20만원. 대부분의 도시, 버스도 무료 또는 할인.(경향)▼

2. 전기차 앞세운 中, 車수출국 2위 부상 → 지난해 311만대 수출, 독일 제치고 세계 2위 기염. 이 중 신에너지차(전기차·하이브리드차·수소차) 수출이 전체 수출의 22%. 수출 대상국도 이란, 인도, 멕시코 등 저소득 국가에서 벨기에, 호주, 영국 등으로 확대.(아시아경제)


3. 아이폰14 들고 스키 탔는데 119가 출동? → 미국내 오류 신고 빈발. 스키. 롤러코스트 탑승을 자동차 충돌로 오인, 자동 신고. 한 교외 소방서에서만 일주일에 185건, 지난해의 2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에도 별 개선효과 없어.(아시아경제)


4. 미국 하원의원은 ‘극한직업’? → '여자 트럼프' 마저리 그린 공화당 하원의원 불평. 연봉 2억원에 일하는 시간이 지나치게 길고 집이 있는 지역구 떠나 워싱턴에서 너무 오래 머물러. 또 하원의원은 2년마다 선거를 하기에 거의 모든 기간을 선거운동을 하는 셈... 한편 시민들은 ‘그게 힘들다면 당장 그만두라 비난’.(아시아경제)


5. 서울 노인이 생각하는 노인 연령은 ‘72.6세부터’ → 전체 응답자의 절반 가까이(43.9%)가 70∼74세라고 응답. 서울 노인의 소득 활동 종사비율은 41.6%. 서울시 ‘2022년도 서울시 노인실태조사’ 결과.(한국 외)


6. 경기 탓? 백화점 수입 사치품 매출 신장세 큰 폭 꺽여 → 백화점 3사의 매출 신장률 5~9.1%... 이는 지난해 20∼30%대 신장률에 비하면 대폭 감소. 한국 특유의 명품 선호 현상에 힘입어 흔들림 없는 성장세를 이어왔지만 최근 기세가 크게 주춤...(문화)


7. ‘신입생 40% 의대 간다고 재수...’, KAIST 교수의 한탄 → ‘요즘 신입생들을 보면 약 40% 정도가 의대를 가기 위해 재수를 준비하거나 고민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른 주요 대학들도 상황이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KAIST 항공우주 관련 학과 소속 모 교수.(헤럴드경제)


8. 인공지능 ‘챗GPT’ 개발자, ‘인공지능에 대한 정부 규제 필요하다’ → 인공지능, ‘없는 사실을 지어낼 수 있다’... 정부의 개입이 혁신을 더디게 할 수도 있다는 우려에 대해 크게 걱정하지는 않아, 오히려 ‘AI를 규제하는 것은 지금도 이르지 않아’ 입장 밝혀.(헤럴드경제)


9. 차 한 대가 4칸 차지... ‘민폐주차’ 처벌할 근거 없다 → 현행 도로교통법상 공동주택 주차장은 '도로'에 해당되지 않아서 공권력이 처벌할 수 없어. 최근 4년간 제기된 사유지 주차 갈등 민원 7만 6천 건... 관련 법안이 수차례 발의가 됐지만 아직 통과되지 못해.(sbs)


10. 뜨는 업종 대표 ‘스크린 골프장’, 지는 업종 대표 ‘독서실’... → 통계청 최근 1년 100대 생활업종 현황. 증가 업종엔 스크린 골프장 23%, 펜션·게스트하우스 18.7%, 헬스클럽 18.4%,.. 감소업종 독서실 -10.8%, PC방 -6.2%, 예식장 -4.3%,..(세계)

이상입니다

2023년 2월 6일 월요일

23/02/06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23/02/06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국민의힘 선관위가 전당대회 당대표·최고위원 선거 후보자 적격 심사 결과 극우 유튜버 출마자들이 대거 탈락했습니다. 당대표 후보 중에서는 강신업 후보, 최고위원 후보 중에서는 김세의·류여해·신혜식 후보 등을 컷오프 시켰습니다. 
강신업, 류여해, 김세의 다 떨어뜨리면 전당대회는 이제 무슨 재미로 보나… 

2. 민주당이 이재명 대표에 대한 검찰 수사에 반발하며 6년 만에 거리로 나와 대규모 장외 투쟁에 나섰습니다. 이 대표는 “이재명을 짓밟아도, 민생을 짓밟지는 말라. 이재명을 부숴도 민주주의를 훼손하지 말라”고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나는 죽었다 깨도 검찰은 못 믿는다. 유서조작, 고발사주, 간첩조작… 이래도?

3. 윤석열 대통령이 "윤핵관' 표현은 당의 책임있는 정치인이 쓸 말은 아니다"고 말했습니다. 또 “실체도 없는 '윤핵관' 표현으로 정치적 이득을 보려는 사람은 앞으로 국정 운영의 방해꾼이자 적으로 인식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나경원, 유승민 날렸는데, 안철수가 대표되면 석열이형 쪽팔려서 어떻하냐~

4. 대통령실은 “안철수 의원이 ‘윤안연대’라는 표현으로 전당대회 경선에 대통령을 끌어들이는 언행은 상당히 부적절하다”고 말했습니다. 또 “군통수권자인 대통령과 당 대표 후보는 격이 다르다“며 “동급이 될 수 없다”고 했습니다.
당무개입이라는 말이 뭔지를 모르는 듯… 정말 격떨어져 못 살겠다~

5. 친윤계는 “민주당, 민노총, 종북좌파 세력이 안철수 의원을 밀고 있다”라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준석 대표는 “안 의원은 종북이 아니다. 이분의 문제는 좌파도 제대로 안하고 우파도 제대로 안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건 안철수를 응원하는 것도, 아닌 것도… 하여간 이준석 다운 ‘멍언’이다~

6. 오세훈 서울시장, 홍준표 대구시장이 노인의 지하철 무임승차의 문제점을 들고나온 가운데 김호일대한노인회장이 강하게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김 회장은 “대중교통 무임승차 70세 이상은 노인 학대나 마찬가지“라고 주장했습니다.
70세 이상 어르신들이 만든 정부와 지자체 단체장인데 이정도는 각오하셔야…

7. 역술인 '천공'이 대통령 관저 이전에 개입한 의혹을 제기했다 대통령실로부터 고발당한 부승찬 전 국방부 대변인과 언론사 기자들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서울경찰청은 고발 당일 사건을 사이버수사대에 배당했습니다.
고발 당일 수사팀 배당까지 하는 거 보면… “감히 우리 스승님을”… 이라는 건희?

8. 적자가 불어나 가스요금 인상을 추진 중이라는 가스공사가 정작 ‘장부상 이익’ 때문에 대규모 주주 배당을 해야 하는 처지입니다. 국민은 요금 폭탄을 맞았는디 공사의 최대주주인 정부만 배를 불리는 셈이어서 논란이 예상됩니다.
추위에 떠는 서민들 등골빼막고 자기들 배만 채운다 이거네~ 욕 나와 안 나와?

9. 박근혜 정부 당시 국정원 대공 수사관들이 민간인을 상대로 불법 도청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국정원 대공수사권이 계속 유지될 경우, 민간인 사찰 등 과거의 폐해가 계속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이 와중에 대공수사권 유지하면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뭔 짓할지 불을 보듯 뻔~~

10. 요즘 세대가 부모세대보다 빨리 늙고 있다는 국내 연구진의 주장이 나왔습니다. 특히, 3040세대의 배달음식, 밤잠 설치기 등의 생활 습관이 의료 기술은 발전하지만, 정작 부모보다 빨리 노화하는 ‘가속’노화를 부추긴다는 것입니다.
국민들이 국민의힘 윤석열 때문에 폭삭 늙고 있다는 건 모르시는 듯…

11. 하와이 카우아이섬에서 사체로 발견된 17m 향유고래 뱃속에서 각종 쓰레기 들이 나와 충격입니다. CBS에 따르면 이 향유고래는 부검 결과 최소 6개의 통발과 7종의 어망, 비닐봉지 외에도 낚싯줄, 그물망 등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후쿠시마 오염수는 동해에 뿌려지고, 그위엔 플라스틱이 떠다니고…

12. 샴푸나 바디샤워 등을 절약하기 위해 물을 넣어 사용하거나 용기를 재활용하는 경우 녹농균이 서식해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외 세제 용기, 렌즈 보관함 등의 수분 함유한 물체를 담는 용기는 잠재적 서식 위험지로 볼 수 있습니다.
다들 마지막에 물 넣고 흔들어 거품내 쓰지 않으세요? 이건 국룰인데~

당대표 출마 천하람 “간신배 ‘윤핵관’ 퇴출시키겠다”.
조국, 1심 징역 2년 “일부 무죄 감사, 유죄 항소해 다툴 것".
정의당 "조국 실형, 민주당 386 위선.기만 다시 확인돼".
'천공' 의혹 보도 기자도 고발, 부승찬 "CCTV로 밝히자".
‘천공 의혹’ 김종대 “벌써 ‘현장 목격담’ 제보 도착”
나경원 찾아간 김기현에게 천하람 “학폭 가해자 행태”.
신평 “안철수 당 대표되면 윤석열 대통령 탈당할 것”.
안철수 "대통령실 선거개입 정당 민주주의 훼손 중대 사안".
국힘 58% vs 민주당 57% 비호감 늪에 빠진 여야.
서울시 “오늘 오후까지 분향소 철거 안 하면 강제 집행”.
전기·가스 31.7% 올라. IMF 이후 24년만 최고 상승률. 


월요일 아침의 생각이 한 주 전체의 분위기를 결정합니다. 더 강해지고 만족스럽고 행복하며 건강한 삶을 사는 자신을 보세요.
-저머니 켄트-

오늘 아침 무슨 생각으로 하루를 시작하셨나요?
어제 거리로 나오셨던 분이든, 다른 장소에서 응원을 하셨던 분이든 그 결의와 각오라면 오늘 아침의 시작은 결기로 단단하게 무장되어 있을 것입니다.

더 강한 우리, 더 건강한 우리의 삶을 위해 월요일은 새해 첫날 그 심정으로 시작해 보면 어떨까요?
준비되셨으면, 출발~

류효상 올림.

2023년 2월 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2023년 2월 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1. ‘노인 때문에 지하철 적자? 말 안돼... → 김호일(81) 대한노인회장 강력 반박. 노인이 안타도 지하철은 달릴 것이고, 노인이 탔다고 전기요금이 더 드는 것도 아니지 않나... 러시아워에는 노인도 요금을 내면 될 것. 노인은 10대 경제대국 만든 주인공이지만 한국은 OECD 노인 빈곤율·자살률 1위다.(중앙선데이)


2. ‘전기가 석탄이나 천연가스와 같은 재생 불가능한 재료에서 나오는 경우 전기차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은 내연기관 자동차와 비슷하거나 더 나쁠 수 있습니다’ → ‘전기차가 내연기관차보다 정말 더 친환경적일까’라고 물으니 인공지능 ‘챗GPT’가 한 대답이라고.(경향)


3. 러·우크라 전쟁 1년, 장기화 → 지난해 2월 24일 오전 6시 푸틴 대통령의 TV 특별 연설과 함께 시작된 전쟁, 당초 전망과 달리 벌써 1년. 그동안 우크라이나 난민 804만명 전세계로 피난. 러시아로 간 난민이 286만으로 가장 많아. 다음이 폴란드, 독일이 백만 넘어.(중앙선데이)


4. 실질금리 마이너스 시대는 ‘금’이 최고? → 물가상승으로 실질금리가 -5%에 달하던 70년대 초, 35달러에 불과했던 금값은 80년대 초 835달러로 2280% 상승했다. 실질금리가 -3%까지 떨어진 2000년대에는 금값이 6배가량 상승했다. 조규원 금 투자전문가.(중앙선데이)


5. ‘불완전한 인간의 기억’ 예 → 92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공항 인근에서 화물기가 엔진 고장으로 추락하자 언론은 이를 반복 보도했다. 10개월 뒤 심리학자들이 대학생 집단에 ‘텔레비전에서 비행기가 아파트와 충돌하는 영상을 보았습니까’라고 물었더니 55%가 봤다고 했다. 사실 그런 영상은 존재하지도 않았다. 인간의 기억은 유도성 질문이나 암시에 쉽게 왜곡된다. (중앙선데이)


6. 대학총장들, 10년 후엔 전체 대학의 20% 이상이 문 닫을 것? → 교육부 출입기자단이 지난달 31일 대교협 정기총회에 참석한 전국 대학 총장 148명을 대상으로 학령인구 감소에 따라 향후 10년 내 문 닫을 4년제 대학 수를 묻는 질문에 응답자(111명) 중 27.0%(30명)가 31∼40개교로 예상... 60개교 이상으로 예상한 응답자도 15.3%.(동아)


7. 美, 中 정찰풍선 격추 → 최근 긴장완화 모색하던 두 나라, 다사 갈등. 美 영공침범 8일 만에 조치. 잔해 수거해 의도분석 나서. 기상관측 주장 中, ‘국제관례 위반’ 맹비난.(매경 외)▼

8. 고유가, 농산물에도 직격탄 → 면세유 최고 2배오르고 전기료도 36% 올라 겨
울 시설재배 농가들 난방비 직격탄. 면새등유가격의 경우 2021년 1분기 리터당 692원에서 지난해 4분기 1403원. 농산물 가격 크게 오르지 않는 이상 무조건 적자...(서울)


9. 어려워진 수능 ‘사회탐구’ 과목 → 전반적으로 난도 올랐지만 과목별 편차는 여전. 과목별 만점자 비율, ()안은 지난해. ▷사회문화 0.05%(0.8%) ▷정치와법 0.25%(6.91%) ▷경제 0.67%(5.55%) ▷생활과윤리 0.79%(2.89%) ▷세계사는 1.75%(6.27%) ▷세계지리 2.16%(5.17%) ▷한국지리 2.57%(4.27%) 반대로 ▷동아시아사 6.47%(5.34%) ▷윤리와사상(0.56%→0.59%)은 만점자 늘어.(세계)


10. 우리말로 부르는 베토벤의 ‘합창’ 교향곡 → ‘합창’은 베토벤이 청력을 완전히 잃었던 상태에서 작곡한 곡으로 곡 중에 실러의 시 '환희의 송가' 구절을 가사로 사용한 합창이 나오면서 '합창'이라는 부제로 불리고 있다. 악기 연주 아닌 사람의 노래가 들어가는 첫 시도였다. ‘합창’은 EU의 공식 지정곡(국가)이기도 하다. 공연은 5월 7일 예술의전당.(뉴시스 외)


이상입니다

2023년 2월 2일 목요일

23/02/02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23/02/02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국민의힘 당권주자들이 일제히 대구·경북으로 향했습니다. 김기현, 안철수, 황교안 등 당권 주자들은 앞다퉈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의 이름을 박정희 공항으로 만들자” “박근혜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자“ 등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다들 제정신이 아니고서야… 그렇다면 가덕도 신공항은 “김재규 공항” 하자~

2. 민주당은 윤석열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 씨의 주가조작 의혹에 대한 검찰 수사를 압박하며 검찰개혁에 다시 시동을 걸었습니다. 민주당은 검찰 대체 수사기관으로 ‘중대범죄수사청’ 설치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법무부는 한동훈, 행안부는 이상민이 꽉 잡고 있는데 뭔들 설치하면 뭐하나 싶다.

3. 대통령실이 김건희 씨와 관련한 '추가 주가조작 의혹'을 공개 제기한 김의겸 대변인을 고발한 데 대해 민주당이 '무고죄'로 맞대응했습니다. 민주당은 "김 대변인은 당의 입장을 말한 것으로 법률 위에서 대응하는 게 맞다“고 했습니다.
김건희가 고소해야지 왜 대통령실이 고발하냐고~ 대체 대통령은 누구?

4. 김기현 의원 측은 “안철수 의원의 네거티브 전략을 볼 때 여전히 '민주당의 피'가 남아있는 것은 아니냐"고 주장했습니다. 사실상 앞서의 '철새 정치인'이란 비아냥의 연장 격이자 '순혈주의'를 내세운 공세로 풀이됩니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이명박, 박근혜의 피가 흐르는 국민의힘… 더러운 피~

5. 이상민 장관이 재난 대응과 관련해 미국 시스템을 배우겠다며 미국 출장길에 나섰습니다. 야권은 “참사 원인을 시스템 미비로 돌리는 파렴치한 출장“이라며 ”책임의식이 없는데 미국 시스템을 배운들 무슨 소용이냐”고 비판했습니다.
재난 대응 시스템이 없어서 그랬다는 건희? 하루아침에 후진국 만들고 자빠졌네~

6. 검찰 수사 결과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10.29 참사 당시 삼각지역 인근에 붙은 윤석열 대통령 비판 전단을 떼라고 직접 지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당시 당직 근무자들은 ‘이태원 민원’ 전화를 받고 현장 출동 준비 중이었습니다.
간신배가 창궐하니 백성의 삶이 참혹할 수밖에… 어디 너뿐이겠냐마는…

7. 행정안전부가 심성보 대통령기록관장을 직위해제하고 해임을 검토하고 있어 논란입니다. 심 관장은 아직 임기가 3년 8개월이나 남은 상태로, 민주당은 “어쩌면 생각도, 행태도 이명박 정부의 카피본이냐“고 비판했습니다.
동네 깡패들 나쁜 짓이란 나쁜 짓은 다 따라 하는 양아치 정부가 아니면 뭐냐고~

8.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사건 공판에서 김건희 씨 연루 정황을 공개한 검사가 세계은행에 파견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법무부는 보복인사가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 “모두 본인 인사 희망이 그대로 반영된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절대지존 윤석열, 무결점 김건희~ 한치의 오점도 허용하지 않는 거지 뭐겠어~

9. '정권 위기 국면전환용 공안탄압 저지, 국가보안법 폐지 대책위원회'가 발족했습니다. 전국 291개 단체가 모인 대책위는 "윤석열 정권과 국정원의 공안몰이가 극에 달하고 있다"며 반인권 반민주 악법 국보법 폐지를 주장했습니다.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 탄압 위해 만든 보안법이 아직도 살아있다는 게 말이 되냐~

10. 한 시민단체가 부산시장을 역임한 서병수 의원과 제주도지사를 역임한 원희룡 장관 등 전직 지자체장 4명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의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검찰이 이재명 대표에게 적용한 법리 그대로 고발한 것입니다.
공공이익 환수를 전혀 하지 않은 인간들이라고 하니 그 죄가 상당하도다~

11.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이재명 대표 방북을 위해 300만 달러를 북으로 송금했다고 진술한 가운데 그가 만난 인물이 리호남으로 국정원을 통해 확인됐습니다. 리호남은 영화 '공작'에서 배우 이성민이 맡았던 실존 인물이라고 합니다.
하하하하~ 이번 작전은 ‘공작 2’로 하기엔 너무 허접하지 않겠니?

12. '대한민국 김치 명장 1호' 김순자 한성식품 대표가 상한 배추 등 불량 재료로 김치를 만들어 판매한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됐습니다. 김 대표는 변색한 배추와 곰팡이가 핀 무로 김치 24만㎏가량을 제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런 인간은 남은 평생 자기가 만든 불량 김치만 멕이는 형벌을 가해야 함.

김성환 “한국에 대통령 두 명이라 말하는 국민 늘고 있어”.
김기현 "김연경 인증샷 본질에서 벗어나, 오해 소지 유감".
류여해 “윤석열이 대한민국, 태극기 들고 탄핵 막겠다”.
박지원 "이재명 대표만 잡아넣으면 경제가 살아나는가".
나경원 불출마 효과 나타나? '어대현' 김기현 앞선 안철수.
윤 대통령, 박정희 생가 방문 “위대한 지도자, 미래 계승".
김건희 주가조작 연루 정황 공개한 검사 유학 보낸다.
파주시, 전국 최초로 모든 집에 '난방비' 20만 원 지원.


인간의 가치는 얼마나 사랑받았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사랑을 베풀었느냐에 달려 있다.
- 에픽테토스 -

사실, 사랑받는 사람은 대부분 사랑받는 일을 골라 하기 마련입니다. 물론, 질투나 시기를 불러일으키기는 부작용도 있지만 말입니다.
사랑을 베풀다 보면 그 또한 사랑받는 일이고 따라서 사랑을 받게 된다는 말 아닐까요?
죽으라고 미운 사람도 이유 없이 미운 경우는 없는 것처럼 말입니다.
요즘 뉴스 보기가 싫다는 사람들이 많은 것도 다 이해가 가지 않아요?
제발 사랑받을 짓 좀 하고 살자고요~

류효상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