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7월 7일 목요일

2022년 7월 7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2022년 7월 7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1. 하루 확진자 353명 중국... 또 코로나 봉쇄 → 인구 1300만명 산시성 성도 시안, 2일부터 5일까지 누적 확진자 26명 발생에 도시 전체 봉쇄. 국내외 전문가들, ‘제로 코로나’를 유지하는 이상 경제 반등은 어렵다는 의견.(매경)


2. 이주민에 대한 국민인식 → ▷‘지금보다 줄어야 한다’ 37.6% ▷‘지금 수준이어야 한다’ 36.2% ▷‘늘어야 한다’ 26.1%... 지금 수준을 유지하거나 줄여야 한다는 의견이 다수. 한국조사연구학회, 2021년 9~10월 2207명 조사.(아시아경제)


3. 사설 앰뷸런스 이용료, 부르는 게 값 → 법정요금이 10㎞ 이내 ▷일반구급차 3만원 ▷특수구급차 7만5000원으로 정해져 있지만 이외 별다른 규정이 없다보니 현실에서는 대기비, 시외 요금 등 다양한 명목 비용 추가 요구.(아시아경제)


4. 국산 코로나 백신 1호 ‘스카이코비원’ → SK바이오사이언스와 미국 워싱턴대와 공동 개발. 기존 인플루엔자, B형 간염 백신과 같은 방식으로 화이자(m-RNA) 방식보다 안전. 기존 AZ백신보다 효과 2.93배. 다른 종류의 백신을 맞은 사람에게 교차접종이 가능한지 여부는 임상시험 중이다.(문화)


5. 기름값 내릴까? → 국제유가 두 달 만에 100달러 붕괴. 경기 침체 전망에 미 서부 텍사스 오일 선물가격 하루만에 8.2% 하락하기도. 각국 물가 잡기위한 금리 인상 등으로 경기침체 우려 팽배.(헤럴드경제)


6. 합의금 노린 통신매체 음란행위 고소 폭증 부작용 → 성적 수치심 발언을 했다는 조건 하나로 공연성과 특정성의 여부와는 상관없이 범죄가 인정되는 점을 악용, 온라인 채팅이나 게임 중에 문제 대화를 유도한 뒤 캡처해 합의금 노리는 경우 많다고. 법을 현실에 맞게 좀 더 다듬을 필요 있다는 지적.(헤럴드경제)


7. 식당 밥값, 물가상승 편승한 장삿속? → 6월 외식비 상승률 8.0%, 다른 개인서비스 4.2%, 농축수산물 4.8% 보다 거의 두배 올라. 정부 관계자, ‘음식점들이 식자재값, 인건비 등 해서 700원만 올려도 될 것을 과도하게 2000원씩 큰 폭으로 올려 버리는 게 문제’...(서울)▼

8. 샤넬 가격인상 올해만 3번째... 이래도 줄서서 산다 → 주요 수입사치품 가격인상 보기(2019/2022년) ▷샤넬 클래식 플랩백 미디엄 715만→1118만원 ▷루이뷔통 카퓌신MM 616만→922만원 ▷디올 레이디백 라지 620→880만원... ‘과시를 유독 좋아하는 한국 소비자 성향이 명품 업체들의 가격 인상 속도를 높이는 요인’이라는 지적.(매경)


9. ‘에펠탑’ → 1889년 파리 세계박람회를 기념해 만들어진 에펠탑은 처음엔 ‘예술의 도시 파리의 미관을 해치는 흉측한 철제 몰골’이라며 반대가 많았다. 그러나 지금은 연간 700만∼1300만명이 방문하며 경제적 가치가 무려 619조원에 달하는 명물이 되었다.(세계)


10. 일본 14만원, 한국 25만원... 클래식 티켓값 차이나는 이유 → 8일 독일 쾰른 귀르체니히 오케스트라의 내한 공연 R석 가격 한국은 25만원. 5일 먼저 열린 일본은 14만 3500원... 70% 넘게 비싸. 공연계 관계자, ‘수요에 비해 공급이 적다 보니 웬만큼 유명한 오케스트라의 공연은 가격이 얼마든 간에 예매 전쟁이 벌어진다’고.(한경)

*클래식 본고장 유럽에선 주애호층이 은퇴 노인인데 비해 한국은 젊은층이 주류...


이상입니다

2022년 7월 6일 수요일

22/07/06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22/07/06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윤석열 대통령이 최근 불거진 부실 인사 논란에 대해 강하게 반박했습니다. 윤 대통령이 “전 정권 장관 중에 이런 훌륭한 사람이 있었냐”며 반박하자 이에 대해 박지원 전 국정원장은 "외람되지만, 자질이 떨어진다"고 비꼬았습니다.
전 정권에서 검찰총장까지 하셨던 분이 자기 평가를 또 이렇게 하시네~

2. 국민의힘 박민영 대변인이 윤석열 정부의 인사와 관련해 "국민 앞에 부끄럽고 싶지 않다"고 작심 발언했습니다. 또 "여야가 같은 잘못을 저지르고 서로 '내로남불'이라고 지적하는 작금의 상황이 부끄럽고 참담하다"고 말했습니다.
전 정권보다 잘하라고 정권교체 시켜줬는데 전 정권 탓만 하는 게 맞냐?

3. 권성동 원내대표는 윤석열 대통령이 "지지율은 별로 의미가 없다"고 말한 것은 "내가 책임감 갖고, 뚝심 갖고, 중심 잡고 하겠다는 표현"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나토 순방 사진 논란에 대해서는 "하여튼 참모들이 문제”라고 했습니다.
어떻게 박근혜부터 소련말 하는 것도 아니고 말만 하면 해석이 필요하냐고~

4. 우상호 비상대책위원장은 “여론조사를 통한 컷오프가 변별력이 있는지 의문”이라고 개정 이유를 밝혔습니다. 또, 경선 규칙 개정에 대한 강한 반발에 대해 “전준위가 비대위 의견을 반영하지 않고 결정한 면도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결국 전준위랑 비대위가 따로국밥이라는 얘긴가? 정답은 당원이 답이다~ 

5. ‘성상납’ 혐의로 윤리위에 회부된 이준석 대표는 자신에 대한 ‘공격’이 “윤핵관으로부터 들어오는 게 명백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이 공격이 윤석열 대통령의 뜻인지에 대해서는 “그 어떤 판단도 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윤핵관의 자신감이 어디에서 왔겠니? 결론은 단물 빠진 너님은 아니라는 거~

6. 윤석열 대통령이 첫 해외순방은 초반부터 불거진 의전 논란에 이어 '백지·빈 모니터' 사진으로 오점만을 남기게 됐습니다. 내각 인선에 순방 잡음까지 더해지며 결국 지지율은 곤두박질치고, 정국 운영에 경고등이 켜졌습니다.
그만하길 다행이지, 캐나다 총리와 회담하는데 내가 다 부끄럽더라~

7. 이원모 인사비서관의 부인 신 모 씨가 윤석열 대통령의 나토 정상회의 순방에 동행하고, 대통령 전용기로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민간인 신분인 신 씨가 대통령 해외 일정에 동행한 것을 두고 적절성 논란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러니 최순실이랑 그 딸이 억울하다고 생난리를 치는 게 이해가 간다니까~

8. 윤석열 대통령이 '음주운전, 연구 부정, 조교 갑질' 등 각종 의혹이 제기된 박순애 교육부 장관의 임명을 강행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임명장 수여식에서 "임명이 늦어져서 언론의, 또 야당의 공격을 받느라 고생 많이 했다"고 했습니다.
고생 많이 했단다… ㅋㅋㅋ~ 암튼 술친구 하나 생겨서 기분은 좋겠네~

9. 송옥렬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가 교수 시절 성희롱 발언에 대해 “팩트는 대부분 맞고 낙마까지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송 후보자는 대통령실 검증 과정에서 “이 문제 때문에 어려울 것 같다는 말씀도 드렸다"고 전했습니다.
별걱정 다하네… 음주 만취 운전에 갑질을 해도 교육부 장관인데 뭐~

10.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최근 경찰 조직 신설 등에 반발한 경찰관의 삭발과 단식 등과 관련해 “일부 야당의 주장에 편승하는 듯한 정치적 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전국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 듣겠다"고 했습니다.
다양한 소리를 듣기만 하고 끝내는 걸 우리는 소통이 아니고 불통이라고 하지~

11. 행안부가 경찰 통제 차원에서 ‘경찰국’ 신설을 추진하는 데 이어 해양수산부도 ‘해양경찰국’ 설치를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 부처와 외청이 독립적으로 운영해 왔던 행정체계를 뒤흔들 수도 있다는 불만이 나옵니다.
정권 하나 바꼈을뿐인데 대한민국의 시계는 30년 전으로 퇴보하고 있도다~

12. 윤석열 대통령 부부를 거듭 저격해온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태극기 변절자들이 윤석열이 아닌 김건희에 줄 서 있다”고 했습니다. 또 "김건희가 설치면 설칠수록 윤석열 지지율 폭락의 가속도는 더 빨라질 것"이라고 했습니다.
어째 변희재와 진중권이 뒤바뀐 것 같아… 이것도 ‘데드크로스’라고 해야 하나?

13. 우리나라의 갑질 현상에 대한 외신 보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CNN은 갑질을 'gapjil'로 표기하며 '부하들을 지배하는 권력자'라고 한 뒤 '특히 한국의 기업과 정치를 지배하는 가문에서 오랜 기간 만연해 온 문제'라고 설명했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공정을 얘기하면서 약자를 폄하하고 을과 을이 싸우는 것…

14. 뉴질랜드 정부가 가축의 방귀에 세금을 매기는 방귀 세를 도입할 계획을 내놨습니다. 뉴질랜드 정부의 이번 조치는 국가적인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조치로, 소 방귀가 메탄가스 배출의 주원인으로 지목됨에 따라 세금을 걷게 한 것입니다.
사람 방귀는 괜찮습니까? 한번 방귀 뀔 때마다 자진해서 납세하기~

친명계 '전대 룰 변경' 반발 “이대로면 이재명도 컷오프".
이준석 "윤핵관-윤리위,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 격”.
'음주운전' 박순애 임명에 국힘 내부에서도 우려·당황.
이준구, 지지율 연연 않는다'는 윤석열 "옹고집·만용".
법원, 양산 사저 앞 집회 금지 취소 가처분 신청 기각.
6월 소비자물가 6.0% 급등 외환위기 후 24년만에 최고.
경유 차만 내는 환경개선부담금 헌재, 전원일치 "합헌".

모든 성장은 어둠 속에서 도약하는 것이다. 경험해 보지도 않았고 미리 계획한 것은 아니지만, 무모하더라도 뛰어드는 것이 성장이다.
- 헨리 밀러 -

신중하게 생각하고 계획하에 도전하는 일은 꼭 필요합니다. 그렇지만 때로는 과감하게 도전하는 용기도 필요합니다.
무모해 보이는 도전이 때로는 나의 한계를 넘어설 수 있는 순간으로 다가올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승리를 위해 도전~

류효상 올림.

2022년 7월 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2022년 7월 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1. 신규 확진자 40일만에 최고 → 5일 0시 기준 1만 8147명. 지난달 27일(3423명) 저점 대비 5배. 주간 단위로 두 배가량 증가하는 더블링 현상... 여름철 재유행 시기와 규모가 정부 예측보다 더 빨라지고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문화)


2. 의료현장, 펜데믹 이후 바뀐 게 없다 → 간호사 1명이 중환자 4명 맡아, 美·유럽보다 서너배 많은 수치. 입원수가는 일반환자와 같아. 상급병원 중환자실 간호사, 매년 절반이 그만둬. 감염내과 전문의 지원도 반토막... 재유행땐 의료인력 대란 우려.(문화)▼


3. 고유가에 휘발유차량 LPG 개조 늘어 → 2019년 3월 관련법이 개정으로 LPG 차량으로 개조 하는 것도 합법. 개조업체 작업 가동률 5월 50%에서 6∼7월 100%로 2배로 늘어.(문화)


4. ‘경유차에 환경개선부담금 매기는 것은 합당’ → 헌재, 합헌 판정. ‘경유차의 대기 오염물질 배출이 과거에 비해 개선된 것은 사실이지만, 여전히 환경피해 비용이 기타 다른 차량에 비해 월등히 높다’고 이유 밝혀.(문화)


5. 수에즈 운하 통과비, 한척당 평균 4억 1천만원? → 이집트 수에즈 운하관리국 발표 지난 회계연도(2021년 7월~2022년 6월) 운항료 수입 약 9조 685억원. 통과 선박 2만 2032척로 나누면 한 척당 평균 통과비 4억 1천만원 수준.(헤럴드경제)


6. 中, 공산당 충성도 측정 AI기술 등장 → 스크린에 중국공산당 강령 등이 뜨면 얼굴 표정, 뇌파, 피부전기반응을 데이터화해 집중도, 공감도, 이해도 등을 분석해 점수화 한다고. 과학기술을 이용한 세뇌라는 대내외 비판.(동아)


7. ‘엘리베이터서 버려지는 전기 재사용’ 탄소배출권 첫 획득 → 서울시, 멈추거나 내려올 때 회생제동장치를 이용. 발생한 전기의 15∼40%를 회수해 재사용할 수 있게 하는 기술. 아파트 215개 단지 2304대 설치. 장치 1대당 연간 0.39t의 온실가스를 감축.(동아)


8. 노벨 수학상에 비유되는 ‘필즈상’ → 한국인 수학자 수상. 허준이(39) 미국 프린스턴대 교수 겸 한국 고등과학원(KIAS) 수학부 석학교수. 한국에서 석사까지 마친 후 미국서 공부, 활동. 1936년 제정돼 그동안 64명 수상자. 아시아인은 8번째.(중앙 외)


9. ‘자유인 박용만’ → 두산그룹 총수,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을 거친 그이지만 은퇴 후 그가 사재를 털어 만든 ‘같이걷는길’ 재단 사무실 그의 책상엔 ‘자유인 박용만’이라는 명패만 있다. ‘3년전 뇌졸중이 내 삶 바꿨다’... 쪽방촌 급식봉사 활동.(중앙)

10. 24년 만에 최고 찍은 물가 → 지난달 물가 상승률 6%... 1998년 외환위기 때만큼 심각. 당시 1998년 월별 물가상승률은 6.8~9.5%였다. 특히 최근의 외식 물가 상승률은 1992년 이후 약 30년 만에 가장 높은 10.4%를 기록.(한국)


이상입니다.

2022년 7월 5일 화요일

22/07/05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22/07/05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친윤계와 갈등을 빚고 있는 이준석 대표가 몸을 바짝 낮추는 동시에 윤심을 향한 구애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대표의 “윤 대통령 지지율을 20% 끌어 올릴 수 있다”는 발언도 윤 대통령의 지원을 이끌어내려는 포석으로 보입니다.
세 개의 비단 주머니 타령하더니 이번엔 신내림이라도 받았나?

2. 민주당은 윤석열 대통령이 사법연수원 동기인 송옥렬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공정거래위원장에 지명한 것을 두고 강력 비판했습니다. 민주당은 "윤석열 대통령은 지인으로 국가를 운영할 생각이냐"고 지적했습니다.
율사 출신이 아니면 사람 취급을 안 하는 모양이야… 꼴값이지~

3. 윤석열 대통령은 국정 수행에 대한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앞지른다는 여론조사에 대해 “지지율은 별로 의미가 없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국민의힘 내에서도 윤 대통령이 ‘성공의 역설’에 빠졌다는 쓴소리가 나왔습니다.
국민만 바라보고 간다며 지지율은 의미가 없다? 막 하자는 거지~

4. 송옥렬 신임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가 서울대 로스쿨 교수 시절 제자에게 성희롱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송 후보자는 학생 100여 명과의 회식 자리에서 만취한 채 “넌 외모가 중상, 넌 중하, 넌 상”이라고 외모 품평을 했습니다.
“그때부터 사람을 사심 없이 공정하게 평가했다”라고 변명할까 무섭다…

5. 대통령실이 용산 집무실 2층 공사가 끝났다며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기존 5층 집무실과 2층 집무실을 함께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누가 어느 층을 사용하는지는 경호상 문제로 공개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김건희와 공동정부’라는 비판은 하지 마세요… 천공이 빠졌답니다~

6. 대통령실이 공개한 윤석열 대통령의 나토 정상회담 후일담 사진의 ‘백지 자료와 텅 빈 모니터’ 장면에 ‘쇼를 제대로 하라’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대통령실은 결재 순간의 장면이라고 해명했다가 보안상의 문제라고 말을 바꾸었습니다.
아무래도 윤석열 수행원이 엑스맨이 아닐까 싶어… 지인 아들이 아닌가봐~

7. 박순애 신임 교육부 장관이 조교, 직원들에게 '갑질'을 했다는 증언이 잇따라 나오고 있습니다. 대학원 학생들의 인터넷 커뮤니티에 본인에 대한 한 줄 평 검열을 종용하는 등 부적절한 지시가 있었다는 추가 증언이 나왔습니다.
전 정부와 비교할 바가 아니라고 했다며? 이런 인물 찾기 쉽지 않았겠지~

8. 임태희 경기교육감의 1호 공문은 '9시 등교제 자율 결정'이었습니다. 9시 등교는 이재정 전 경기교육감의 정책으로, 지난 8년간 시행돼왔지만, 이번 ‘자율 결정’에 대해 교원단체 등은 사실상 '폐지' 공문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의 보수 정권이 들어선 순간 세상이 30년은 후퇴한 느낌?

9. 검찰은 4차례 인사를 통해 ‘윤석열 사단’을 전진 배치하며 새로운 수사팀 진용이 완성됐습니다. 수사 지휘부는 물론 실무진까지 물갈이되면서 ‘검찰 수사권 분리’ 법안 시행 2개월을 앞두고 본격적인 사정 정국에 돌입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이런 검찰 공화국은 없었다’ 어쩜, 그 이상을 경험하게 될지도…

10. 해경은 서해공무원 사망 사건과 관련한 월북 판단을 뒤집는 과정에 윤석열 대통령실이 개입했단 의혹을 부인해 왔습니다. 그런데 수사 결과를 번복한 발표에 앞서 해경 고위 관계자가 대통령실을 다녀갔던 걸로 파악됐습니다. 
박근혜처럼 ‘해경 해체한다’는 소리 나올까봐 쫄아서 그랬니? 그런 건희? 

11. 개인회생 변제금 총액에 주식·코인 투자 손실금을 반영하지 않기로 한 서울회생법원 결정을 두고 불공정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성실한 상환자들이 ‘묻지마 투자자’들의 손해를 떠안아야 하느냐는 반발 의견이 거세게 일고 있습니다.
투자와 투기는 구분해야 겠지만, 살려주려면 확실히 살려 주는 것도…

12.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성인 10명 중 4명이 부작용을 경험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접종 차수별로는 2차 때가 1차때 보다 많았으며 가장 많이 겪은 부작용은 팔 통증이었고 가장 심각하게 느낀 것은 오한·발열이었습니다.
어릴 적 매년 맞았던 장티푸스, 콜레라 주사도 저 정도는 아프지 않았나?…

13. 한낮 기온이 34도까지 올라가고 자외선 지수도 높아지고 있는 요즘, 과도한 자외선에 노출되면 피부 노화와 탈모, 눈 건강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특히, 비 오는 날, 흐린 날, 겨울철 등에도 자외선차단제를 발라줘야 합니다.
자기 나이에 곱하기 0.7이라는데 젊게 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싸게 싸게~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TBS 설립·운영 폐지 조례안 제출.
경찰 "김건희 여사 조사 여부, 서면질의서 받은 후 판단".
대통령실, 송옥렬 후보자 성희롱 발언 “일단락된 사안".
41년 근무 퇴직 교장, 28년 전 음주운전 전력 포상 탈락.
의원 수 78대 78, 경기도의회 여야 기 싸움 현실화.

다시 생각하면, 좋은 생각이 떠오른다
- J. 드라이든 -

세 번 참으면 살인도 면한다는 말도 있습니다.
한 번만 더 생각하면, 잠깐만 쉬어 가면, 사건 사고는 줄고 어쩌면 세상을 바꿀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순간 번뜩이는 기가 막힌 아이디어도 알고 보면 숱하게 많은 생각들이 모아진 결과 아닐까요?
오늘도 많은 고민과 좋은 생각을 부탁합니다.

류효상 올림.

2022년 7월 5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2022년 7월 5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1. 미국, 프랑스 등 세계 코로나 이미 재확산 시작? → 미국 하루 11만명, 프랑스는 13만명... 세계의 최근 7일 평균 확진자, 2주 전보다 49% 늘어. 호주에선 마스크 부활 논의.(중앙 외)


2. 외국인의 한국 국적 ‘귀화’ → 영주 허가를 받은 뒤에 5년 이상 거주해야 귀화신청이 가능. 이와 함께 귀화용 종합평가(KINAT)에서 60점 이상을 받아야 통과하는데 삼권분립의 목적과 같은 한국인도 틀릴 만한 문제들이 있지만 합격률은 70%에 이른다고.(아시아경제)


3. 위축되는 대학 → 2009년부터 대학등록금이 동결되면서 대학의 연간 ▷개설 강좌수는 2014년 50만 7717개에서 지난해 47만 1709개으로 줄었고 ▷실험실습비는 2015년 1949억원에서 2020년 1491억원으로 ▷연구비는 2011년 5386억원에서 지난해 3944억원까지 줄었다.(아시아경제)


4. 요즘 껌 씹는 사람 없다했더니... 쪼그라드는 껌시장 → 구취, 충치 제거 등 기능성 껌으로 전성기를 맞기도 했으나 대체 간식이 많아지면서 시장 침체. 2019년 시장 규모 2587억원에서 올해는 1589억원으로 3년만에 38.5% 감소 전망.(헤럴드경제)


5. 7.4 남북공동성명 50주년 → 1972년 7월 4일, 분단 이후 최초로 통일과 관련하여 남북이 만나 ‘자주, 평화, 민족대단결’의 통일 원칙 발표. 1972년 박정희의 지시로 중앙정보부장 이후락이 평양 비밀리에 파견되어 김일성을 만났다. 1972년은 남진의 ‘님과 함께’가 발표된 해이기도 하다.(문화)


6. 코로나 비대면 호황 누렸던 IT 업계, 찬바람 시작되나 → 코로나 기간 중 ▷엔씨소프트, 개발직군 연봉 1300만원 일괄 인상 ▷크래프톤, 2000만원 인상 ▷토스, 연봉 50%, 스톡옵션 1억 ▷직방, 경력 이직 보너스 1억 ▷카뱅, 전직원 1천만원 인상 ▷네이버파이내셜, 개발자 초봉 5000만원 등 호황 누렸지만 최근 대규모 감원 등 ‘찬바람’ 조짐. 베스파, 105명에 권고사직 통보, 중소 게임사들 도미노파산 우려.(문화)▼

7. 거리두기 해제로 제주여행 수요폭발. 1~6월 제주 방문객 680만명 역대 최다 → 코로나 이전 내국인 관광객이 가장 많았던 2018년 상반기(658만명)보다 3.4% 많은 것. 억눌렸던 여행 수요가 폭발하면서 아직 해외는 부담인 상황에서 제주로 몰렸다 분석.(경향)


8. ‘디지털 유산’ → SNS, 블로그 등 디지털 공간에 남긴 글, 사진은 사후 어떻게 처리될까? 아직 법적인 규정은 없다. 계속 축적되는 디지털 정보를 무한대로 남겨둘 수는 없고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사회적 논의가 필요하다.(세계)


9. 한국 순채권국? 순채무국? → 일반정부부채(D2 기준)는 한국은 순채권국으로 룩셈부르크, 에스토니아에 이어 세계 3위다. 하지만 국가 금융자산에서 국민연금 등(341조)를 뻬고 계산하면 GDP 대비 16.1%(309조)에 이르는 순채무국이 된다. 한국의 주요 연기금 금융자산은 GDP 대비 40.6%로 독일(4.2%)·호주(3.83%) 같은 나라보다 압도적으로 높은 편으로 이 돈은 국민노후자금 외 빚 갚는데 쓸 수 없어 사실상 국가채무 여력은 거의 없다고 봐야한다.(매경)


10. '작렬'하는 태양(x) / '작열'하는 태양(O) → ‘작렬(炸裂)하다’는 '포탄 따위가 터져서 쫙 퍼지다'를 뜻하는 말이고 ‘불 따위가 뜨겁게 타오르다’를 뜻하는 말은 ‘작열(灼熱)하다’가 맞다.(경향, 우리말 산책)


이상입니다

2022년 7월 4일 월요일

22/07/04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22/07/04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국민의힘 내에 중진 의원들이 주도하는 의원 공부모임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김기현 의원이 '여당 1호 공부모임'을 발족한 데 이어 장제원 의원도 포럼을 재가동하고, 안철수 의원도 이달 '당·정 연계 토론 모임' 출범을 예고했습니다.
국민을 위한 공부는 아닐 테고 이준석 재끼고 당권 장악하려는 공부 아닐까?

2. 이준석 대표는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도가 높지 않은 것에 책임이 있다’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 “20일이면 해결할 자신이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반면에 친윤계 인사는 “징계하지 않으면 지지율이 더 하락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준석의 권모술수와 얍삽함이면 가능할 수도… 근데 딱 20일이면 효력 정지~

3. 권성동 원내대표는 홍장표 한국개발연구원장과 정해구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 등 문재인 정부에서 임명된 기관장과 상임이사, 감사 등의 자진사퇴를 촉구했습니다. 그는 문 전 대통령을 ‘비상식의 최종 책임자’로 규정했습니다.
검사 출신 ‘굥정’의 대통령 윤석열은 권성동을 블랙리스트 혐의로 수사하라~

4. 이재명 의원의 당 대표 출마가 기정사실화된 가운데 ‘97그룹’과 박지현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도전장을 던질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민주당 전당대회 준비위원회는 오늘 중으로 ‘전당대회 룰’을 확정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누가 그럽디다. ‘민주당이 곧 정의당 될 것’이라고… 무슨 뜻인 줄 알아?

5.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한국갤럽의 정례조사에서 또다시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직무수행 부정 평가 이유로는 ‘인사'가 1순위였으며 ‘경제·민생’ '독단적·일방적’과 ‘경험·자질·무능함’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술 좋아하는 사람치고 뒤끝은 없다던데 그것도 아닌 거 같고… 처음이라 그래?

6. 한덕수 국무총리가 김앤장에서 고문으로 일한 내용을 국무조정실 과장급 직원에게 단 '두 줄'로 보고한 것은 부적절하다며 국민권익위가 제동을 걸고 나섰습니다. 권익위가 "부실한 자료 제출"로 규정하며 개선책을 요구한 것입니다.
수십억 연봉 받으며 한 일이 고작 두 줄? 사회초년생 이력서도 안 그러겠다~

7.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수사선상에 오른 김승희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를 놓고 연일 논란이 거셉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김 후보자에 대한 임명 여부를 놓고 고민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어떤 선택을 하든 파장은 불가피해 보입니다.
김승희 입장에서 다른 의원들과 견주면 억울하다는 입장일 테고… ‘박순애’는요?

8. ‘민간 주도 성장'을 표방한 윤석열 정부가 세금 감면 등의 기업에 대한 혜택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투자를 이끌고 그 과실이 사회 전반으로 퍼지도록 하겠다는 목적이지만, 낙수효과를 기대할 수 없는 '부자감세'라는 비판이 나옵니다.
경제 전문가라고 모여서 고작 하는 얘기가 그놈의 낙수효과? 낙수효과는 개뿔~

9. 민주노총은 “임대료는 두 세배 뛰고, 가맹수수료는 재벌의 최대 이익을 보장하는데 460원 오른 최저임금이 고통의 원인이냐”며 비판했습니다. 또 “부자에게 세금을, 서민에게 공공성을, 노동자에게 노동권을 보장”하라고 주장했습니다.
국민의힘이 집권하면 친재벌 정책이 우선할 거라는 걸 모르진 않았을 터…

10. 이재오 국민의힘 상임고문은 최근 국민의힘 정당 지지도가 민주당에 역전된 것에 대해 “하는 꼬라지를 보면 그것도 많이 나온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상임고문은 “맨날 자기들끼리 싸우는 거 말고 뭐 하는 게 있나”라고 했습니다.
‘이명박 사면에 2030 양심’ 운운한 당신 덕도 많이 본 거 같은데…

11. 고물가 상황에서 여야가 근로자의 비과세 식대를 현행 10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확대하는 방향에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여야 합의가 순조로운 상황에서 이달 임시 국회를 통한 관련 법안 처리가 속도를 낼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식대 비과세 확대보다 물가 안정에 힘쓰면 전 국민이 좋아라 할 텐데~

12. 유류세 인하 폭을 30%에서 37%로 늘린 첫 날 휘발유·경유 가격을 인상하거나 1원도 내리지 않은 주유소가 66%로 확인됐습니다. 휘발유 유류세를 7% 추가 인하하면 57원 이상 인하돼야 하지만, 전국 평균 16.02원이 하락했습니다. 
국민은 체감 하지 못 하는데 생색은 정부가 내고 돈은 엄한 놈이 벌고… 

13. 2020년 기준 음주로 인해 사망한 사람은 5155명으로 같은 해 코로나19로 인해 사망한 950명보다 많았습니다. 코로나19로 영업시간이 제한되고 술집 문이 닫혔지만, 알코올 섭취로 인한 사망자 수는 10년 전보다도 늘었습니다.
담배 규제처럼 음주 규제가 없는 건 미국이 총기 규제를 못 하는 이유와 비슷할 것~

14. 대부분의 사람은 이미 살 빼는 방법을 알고 있습니다. 살찌는 음식을 덜 먹고 운동하면 살이 빠지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러나 온갖 방식의 다이어트를 시도해도 성공하지 못했다면 장내세균 환경이 좋지 못한 것일 수 있다고 합니다.
유산균 챙겨 먹으면 살 빠진다는 얘길 듣긴 했다만, 그래도 덜 먹고 운동이지~

박지현 "민주당 당대표 출마 결심 이재명 되면 민생 실종".
우상호 "박지현 당대표 출마 자격 없어 비대위에서 논의”.
김승희의 '발뺌 전략' “난 몰랐다" 실무진에 책임 돌려.
나윤경 교수, 교내 노동자 고소한 학생들 “회의감 든다".
일선 경찰들 "경찰국 철회해달라" 릴레이 삭발·단식 농성.
중국, 한국의 미국 주도 훈련 대규모 참가에 "위험한 행보".
윤 대통령 지지율 또 데드크로스 50대·중도층·PK 이탈.
역전당한 국민의힘 지지율에 홍문종 "패거리 정치 탓".
용산청사 리모델링 마무리, 오늘부터 2층 집무실 입주.
"출근 공식을 깨다" 네이버·카카오 재택근무 전면 돌입.

겨울은 영원히 지속되지 않는다. 봄이 순서를 건너뛰는 법도 없다.
- 할 볼란드 -

시련은 있어도 영원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렇다고 그냥 유야무야 사라지지도 않는다는 말로 해석해 봅니다.
단단하게 굳건하게 잘 이겨내고 준비해야 승리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한마디로 세상에 공짜 없습니다.
고맙습니다.

류효상 올림.

2022년 7월 4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2022년 7월 4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1. 코로나 재유행 시작? 주말 불구 확진자 1만 59명 → 지난 주 일요일 6238명과 비교하면 3821명(61%) 증가한 수치...(세계)


2. 당근 마켓 중고물품에도 세금? → 현재 개인간 중고거래는 세금을 매기지 않는 점을 악용, 수백만원대 시계 등 중고 위장한 고가품 팔며 세금 내지 않는 사업자 늘어. 기재부, 부가세법 개정 추진.(매경)


3. 이런 황당한 주장의 책 → 미국인 미케위치가 1953년 출간한 『한국인은 백인이다』... 이 책에서 그는 한국인이 고대 그리스인의 후손이라고 주장했다. 그가 제시한 증거는 한국어의 ‘네’(yes)와 그리스의 ’네‘가 같은 것을 비롯 스무 몇 개의 단어가 고대 그리스어와 비슷하다는 것이다.(중앙선데이)


4. 아이들이 뛰어 놀 공간이 없다 → 축구, 야구 할 공간은 엄두도 못내... 아파트 놀이터 등 빼면 도시공원·자연휴양림·하천 등 놀이공간은 어린이 449명 당 1곳에 불과.(중앙선데이)


5. 무역적자 역대 최악 → 올 상반기 무역 적자 103억 달러. 수출은 전년 동기보다 15.6% 증가하는 등 호조세를 보였지만 수입이 26.2%나 증가하면서 적자 최대.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이 부분 수입이 87.5% 늘면서 적자 주도.(중앙선데이)▼

6. 소득세법 '샐러리맨만 봉'... → 15년 동안 물가 28.2% 오를 동안 소득세 과표 조정 없어. 즉 2010년 연봉 3000만원은 물가를 감안하면 올해 연봉 3845만원과 같지만 근로소득세는 2010년 24만원, 올해는 67만원... 미국은 이런 문제를 없애기 위해 매년 물가 따라 소득세 과표 구간 수정.(한경)


7. 트럼프 ‘대선 조기 출마’ 선언? → 측근 기소 당하고 ‘트럼프재단 부정 의혹’ 수사 등 압박에 위기 돌파 대책.... 6.28~29 조사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2024년 트럼프 vs 바이든 가상 대결에서 44% 대 39%로 트럼프가 이기는 걸로 나왔다고.(경향)


8. 직장인 월급여에 포함되는 식대의 비과세 한도 10만원, 20년 째 그대로 → 식대 비과세 월 20만원 추진. 통과 되면 과세표준 기준 1200만원~4600만 구간 근로자의 경우 세율 15% 기준으로 월 1만5000원, 연 18만 원의 세금을 덜 내게 된다.(동아)
*금액의 문제라기보다 기분의 문제...


9. 건강보험 혜택 확대는 좋은데... → 2018년 초음파와 MRI에 대해 건강보험 적용 이후 4년간 초음파 진료비는 1300억원에서 1조 2500억원으로, MRI는 510억원에서 6000억원으로 10배 증가. 이번엔 근로자 상병수당 건강보험에서 지급 추진, 건보재정 악화 가속 불보듯.(매경)


10. ‘실리콘 방패론’ → 미국은 첨단반도체의 거의 절대 비중을 대만에 의존하고 있고 이것이 미국이 대만을 중국으로부터 지켜야하는 이유 중 하나가 되고 있다는 논리. 대만의 TSMC 창설자인 모리스 창은 지난 25년간 미국 오리건 소재 TSMC 공장에서 아무리 노력했지만 대만에서 제조하는 것보다 50% 비용이 더 들었다고 말해 미국이 직접생산보다는 수입하는 편이 유리함을 강조.(중앙선데이)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