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7월 1일 금요일

22/07/01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22/07/01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윤석열 대통령의 눈을 감은 사진이 NATO 홈페이지에 올라와 외교적 결례라는 지적이 제기되자 이후 수정됐습니다. 환하게 웃고 있는 다른 정상과 비교되면서 바이든 대통령의 ‘노룩 악수’에 이어 또 다른 결례란 목소리가 나옵니다.
눈이야 뜨면 되지만, 김건희 패션만 말고 윤석열 바지 좀 어떻게 안 되겠니? 

2. 민주당의 대표를 선출하는 전당대회에 이른바 97세대 의원 출마가 이어져 주목됩니다. '어대명'(어차피 대표는 이재명)이라는 말이 횡행할 정도로 이재명 외에 대안이 없다는 현실론에 맞서 97세대들이 판을 뒤집겠다고 나섰습니다.
어떻게 뒤집던 민주당은 좀 뒤집어져야 살지 않겠나 싶어? 기왕이면 확~

3.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FBI의 인사 검증 시스템 견학을 위해 미국으로 첫 출장을 떠났습니다. 하지만, 출장 일정에 월드뱅크, 유엔 본부 관계자 면담, 한국전쟁 참전기념비 헌화도 있어 ‘소통령’의 ‘화려한 출장’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FBI는 핸드폰 잠금장치 어떻게 푸는 지도 좀 배워서 와라… 그럼 좋자나?

4.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씨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질 바이든 미국 대통령 부인 등과 환담했다. 바이든 대통령 부인은 “높은 자리에 가면 주변에서 많은 조언이 있기 마련이지만,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라”고 조언했습니다.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면 깜짝 놀라실 텐데… 위대한 K-성형의 힘~

5. 박순애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교수로 재직 당시 조교 등에게 개인적 심부름을 시키거나 본인과 나눈 메시지 삭제를 지시하는 등 갑질을 행사했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최근 박 후보자는 이들에게 일일이 연락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음주운전부터 시작해서 할 수 있는 짓은 원 없이 했구만, 뭘 더하겠다고…

6. 이명박 정부 시절 경찰의 댓글공작을 지휘한 혐의를 받던 조현오 전 경찰청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이 확정됐습니다. 한편 조 전 청장은 이 사건과 별개로 뇌물 3000만 원 수수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확정받고 수감 중입니다.
표창장 위조가 4년인데… 또, 표창장 얘기냐고 뭐라 하지 마라~

7. 이재오 국민의힘 상임고문은 이명박 전 대통령이 수감 기간 577회 변호사 접견 의혹에 대해 "그건 특혜도 아니고 누구든지 하는 것"이라고 일축했습니다. 또 “양심 있는 2030이라면 앞장서 MB 사면을 주장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나이를 먹을수록 사람이 곱게 늙어가야 하는 건데… 추해서 미안해~

8.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 9160원보다 5%(460원) 오른 시간당 9620원으로 확정된 것에 대해 소상공인들은 절대 수용 불가하다고 말했습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이번 결정에 동의할 수 없다는 점을 명확히 한다"고 했습니다.
잠깐! 최저임금은 다른 사람도 아니고 국민 모두가 적용 대상이라는 거~

9. 코로나19 팬데믹에서 가장 살기 좋은 나라가 어느 곳인지 평가하는 외신 지표에서 한국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블룸버그는 2020년 11월부터 매월 이 지수는 발표했으며, 이번 마지막 평가에서 한국이 1위를 차지한 것입니다.
‘과학 방역’ 노래를 부르며 문재인 정부 탓만 하더니… 이건 뭐니?

10. 식약처 조사 대상에 포함된 인천 지역 하수처리장 3곳에서 모두 마약류 성분이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천 가좌·남항·승기 하수처리장 3곳의 시료를 채취해 조사한 결과 필로폰과 엑스터시 등의 성분이 검출됐습니다.
마약보다 마약쟁이가 하수처리장에 버려져야 하는 건데… 뽕쟁이는 아웃~

11. 페트병에 든 생수를 입대고 마셨다면, 개봉하자마자 다 마셔야 합니다. 한국수자원공사의 실험 결과 페트병 뚜껑을 연 직후엔 물 1mL당 세균 한 마리가 있었지만, 한 모금을 마시자마자 900마리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너무 깨끗한 척하고 살다 보니 면역력이 떨어져 쉽게 탈 나고 그런 건 아닐까?

12. 세계라면협회에 의하면 지난해 연간 1인당 라면 소비량이 가장 많은 국가는 베트남이 87개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같은 조사에서 2020년 1위였던 한국은 73개로 2위였고, 네팔이 55개로 3위를 차지했습니다.
라면이 주식이 아니라 간식이어야 할 텐데… 갑자기 1등하고 싶네~

이재명 "국민들 하루하루 허덕이는데 국힘은 색깔론 몰두”.
'성 상납 의혹' 기업 대표 "이준석에 20여회 넘게 접대".
박지원 "이준석, 사형받고 죽을 바에 스스로 물러나야".
'친윤' 박성민, 이준석 비서실장 사퇴 ‘윤심' 반영 무게.
김종인, 윤 지지율 데드크로스에 "보통 심각한 상황 아냐".
김건희 허위경력 50일간 답변 불응 보도에 대통령실 침묵.
김종대 "윤석열, 불안해 나토에서 국가적 리스크 커졌다".
이대준씨 사건에 유엔보고관 쓴소리 “정치화 말라".
오늘부터 유류세 37% 인하 기름값, 곧바로 내려갈까?.
미국인 82%·한국인 80% "중국 싫다" 반중 여론 확산.

신의 도움을 구하되, 암초를 피하려면 스스로 노를 저어라.
- 인도 속담 -

불평불만만 쏟아 내는 투덜이의 인상은 매번 사납게 다가서기는 하지만, 두려움의 대상이라기보다는 회피의 대상이 되곤 합니다.
무엇을 이루기 위해서는 불평불만 또는 손을 내미는 구원 보다 직접 나서서 챙기는 것이 가장 빠르답니다.
그걸 알기에 지난 한주도 6월 한 달도 쉼 없이 달려오셨을 것입니다.
편한 주말 보내세요.
신의 가호가 있기를~

류효상 올림.

2022년 7월 1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2022년 7월 1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1. 경기도 초등학생, 학교에서 아침밥 준다 → 김동연 당선자 인수위 최종 검토 중. 당초 이 공약은 국민의힘 후보 공약이었으나 학부모, 기초 지자체장 등의 지지를 얻자 채택한 것. 실행에 연간 6838억원 소요 분석.(서울)


2. 한국에서 층간소음 분쟁이 많은 이유 → 우선 공동주택 거주율(60%)이 높은 데다 벽식 구조 아파트가 많아서다. 벽식 구조는 윗집 소음이 벽을 타고 그대로 아랫집에 전달된다. 반면 기둥식 아파트는 소음이 기둥으로 분산된다. 기둥식인 주상복합들이 층간 소음이 덜한 이유다. 기둥식으로 40층을 올린다면 벽식으로는 44층을 지을 수 있어 건설사들은 공사비가 덜 드는 벽식을 선호한다.(동아)


3. 세계 주요국 중국에 대한 부정적 인식 비율 → 美 퓨리서치 조사. 한 80%, 미 82%, 일 87%, 독일과 캐나다 74%... 한국의 반중국 여론은 2014년 37%에서 급증했으며 청년층이 노년층에 비해 반중 인식이 더 강한 유일한 나라로 조사됐다고.(아시아경제)


4, 줄어드는 사법부 예산 → 올해 책정된 사법부 예산은 2조 262억원으로 지난해보다 175억 원 줄었고 국가 전체 예산 대비 비중도 0.34%로 2017년 0.43% 수준에서 크게 줄어. 최근 예산 부족으로 ‘전력사용 자제’ 공문 시행도. 예산 증액 요구하기 전에 특혜로 비칠 수 있는 과도한 해외 연수 자제 등 필요 지적도.(문화)


5. ‘아이 서울 유’(I·SEOUL·U), ‘컬러풀 대구’, ‘대전이즈유’(Daejeon is U)... 도시브랜드들 퇴출 수순 → 단체장 교체 때마다 ‘도시 브랜드’ 퇴출 반복. 작게는 명함부터 공공건물 건물간판, 시내버스 도색에 이르기까지 모두 변경. 막대한 예산 매몰.(문화)


6. ‘카스트라토’ → 근세 이전 여성이 교회나 오페라에서 노래를 할 수 없었기에 2차 성징이 나타나기 전 어린 남자 아이를 거세해 여성 음역대를 대신할 가수로 만들었다. 많을 땐 이탈리아에서만 한 해에 4000명에 달하는 아이가 출세와 부를 바라는 부모에 의해 거세를 당했다. 그러나 그들 대부분은 성공하지 못하고 비참한 삶을 살아야 했다.(문화)


7. 쌀국수의 나라 베트남? 베트남 1인당 라면 소비량 한국 제쳤다 → 세계라면협회(WINA) 발표 자료. 베트남이 연간 1 인당 87개로 1위, 한국은 73개로 2위, 네팔이 55개로 3위...(헤럴드경제)


8. ‘소분홍’(小粉紅) → 중국의 편파적 애국주의 네티즌을 말한다. 과격한 행동에 대한 중국 내부 여론이 우호적이지 않고, 경제 상황이 어려워져 이미 중국 내에서도 한풀 꺾였다는 분석도 있다. 소분홍의 바탕엔 서구를 향한 중국인의 열등감과 원한을 통치에 활용한 중국 공산당이 있다는 분석이다.(한국)


9. 1~5월 국세, 작년보다 34.8兆 더 걷혀 → 법인세는 전년 동기에 비해 무려 60.7% 늘어. 5월 누적 세수 200조. 이 중 ▷소득세 60.7조 ▷법인세 60.9조 ▷부가세 37.3조.(아시아경제)


10. 세상에 없던 치료법, ‘유전자 가위’ 임상 결과 공개 → 미 관련기업, 유전성 빈혈 환자 75명 임상 시험 결과 공개. 헤모글로빈 형성 기능이 태아일 때만 활성화되고 출생 후 몇 개월 내 기능을 멈추게 하는 유전자 부분 잘라내니 거의 대부분 환자에서 치료 효과.(동아)

이상입니다

2022년 6월 30일 목요일

2022년 6월 30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2022년 6월 30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1. 지하철 역명에 상호 넣는데 9억원 → 지하철 적자 보전의 일환으로 역명 옆에 상호를 부기하는 ‘부역명’은 입찰로 매각이 되는데 최근 입찰에서 강남 ‘논현역’이 안과병원에 9억원에 낙찰. 2호선 강남역 등 46곳은 유찰.(동아 외)


2. 교수 연봉책정에 신입생 모집 실적 반영은 적법 → 정원 미달로 재정난을 겪는 사립대가 ‘학생 모집 실적’만을 교수 성과 연봉 지표로 삼은 것은 위법하지 않다는 대법 판결. 1, 2심에선 위법. '대학 본래 기능 위축‘ vs '대학도 살아 남아야‘.(문화)


3. ‘컴퓨터’ → ‘계산하다(compute)’라는 단어에서 나온 말로 본래 계산 능력이 탁월한 ‘사람’을 일컫는 말이었다. 본격적인 컴퓨터가 나오기 전인 1950년대 미국 NASA에서는 사람이 인공위성을 발사를 위한 모든 수치를 계산했다. 그들은 대부분 여성이었다.(문화)


4. 이어령 교수 세상 떠나기 한달 전 육필원고 → 단행본 발행. 40년동안 컴퓨터로 글을 써온 고인이지만 투병 마지막에 이르러서는 마우스로 더블클릭하는 것조차 힘겨워 손글씨를 썼다. 그러면서 처음 글씨를 배우는 초딩글씨가 됐다고 쑥스러워했다.(헤럴드경제)


5. 내년 최저임금 9620원 결정 → 올해(9160원)보다 460원(5.0%) 오른 금액. 이는 이명박 정부(6.1%), 박근혜 정부(7.2%), 문재인 정부(16.4%)가 임기 첫해 결정한 최저임금 인상률 중 가장 낮다.(동아)


6. 길 잃은 새일까, 기후변화 증거일까... → 마라도에서 발견된 동남아 까마귀, '큰부리바람까마귀'. 현재로서는 '미조(길 잃은 새)' 확률 높지만 계속 발견되면 분포권 세력 확장 증거.(한국)▼

7. 지난해 동물실험 우리나라에서만 488만마리 → 동물실험윤리제도가 시행된 2008년부터 관련 통계 작성된 후 연간 최대치. 기초연구 분야에 이용된 동물이 급증한 것은 코로나 백신 개발 영향으로 추정.(한국)


8. 국민 91%가 국토 6.7%인 도시지역에 몰려 살아 → 한국의 도시(준도시 포함)는 전체 면적의 6.7%에 불과한데 총인구의 90.8%가 이 도시지역에 살고 있다. 통계청.(세계)


9. 피곤하면 왜 입부터 헐까? → 평소 건강할 때는 침의 멸균 작용이 정상적이지만 몸이 피로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침의 분비가 줄어들어 바이러스와 세균이 입속에서 빠르게 증식하면서 구내염이 생기는 것.(동아)


10. ‘태재大’ → 한샘 창업주 조창걸 명예회장이 글로벌 리더 육성을 목적으로 사재 3000억 원을 출연해 설립하는 대학. 한국인 100명-외국인 100명 선발, 무전공, 원격대학 형식으로 운영되며 2학 2학기부터 4학년 1학기까지는 美-中 등 외국에서 공부.(동아)


이상입니다

22/06/30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22/06/30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윤석열 대통령의 나토 정상회의 일정이 계속해서 혼선을 빚으면서 행사 준비가 부실했던 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옵니다. 당초 예고된 핀란드 대통령과 정상회담이 취소됐고, 나토 사무총장과도 회견 역시 무기한 연기됐습니다.
기껏 바이든과 첫 악수라고 내보낸 속보가 ‘노룩 악수’라는 소리나 듣고…

2. 민주당이 7월 1일 임시국회 소집 요구서를 제출하고, 단독으로 의장단 선출을 강행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이미 법사위 위원장을 양보한 상황에서 권성동 원내대표의 필리핀행이 단독 강행에 더 명분을 준 것으로 보입니다.
검찰, 국정원, 경찰, 감사원, 금감원, 공정위… 국회만 장악하면 좋겠지? 그치?

3. 이준석 대표가 최근 하루 한 번꼴로 당 의원들과 다투자 “싸움터를 일부러 찾아다니는 것 같다”는 반응이 나올 정도입니다. 일각에선 이 대표가 윤리위 심사 전 의도적인 '1일 1싸움'으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는 분석까지 나옵니다.
머리는 좋은 준석 군이 눈치는 없는 것 같아… 그만 나가달라잖아~

4.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수행 평가 조사에서 ‘긍정 평가’보다 ‘부정 평가’가 높게 나오는 ‘데드크로스’ 현상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안철수 의원이 “국민들이 현재 분열된 상태라는 표시”라고 그 원인을 분석했습니다.
너나 나나 여야 할 것 없이 나를 위한 정치를 하니 그렇지~ 특히, 너 말야~

5.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운영 및 인사 방식이 마치 ‘검찰공화국’을 연상시킨다는 국민 응답이 61%로 절반이 넘었습니다. 전문가는 해당 여론조사 결과에 대해 검찰 출신 인사 등용을 국민이 수긍하지 못한 거 같다고 분석했습니다.
예상 못한 것은 아니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지? 누굴 탓하리오~

6. 한덕수 국무총리가 문재인 정부 시절 임명된 홍장표 한국개발연구원장에 대해 “소득주도성장 설계자가 원장으로 있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검찰 출신 총리 비서실장에 대해서는 “대통령께서 뽑아 주셨다”고 했습니다.
책임 총리는 개뿔~ 바지도 이런 핫바지 총리는 없을 듯…

7.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대기업의 임금인상 자제를 요청한 것과 관련해 노동계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이 임박한 시점에서 경제수장인 추 장관의 이런 발언은 부적절하단 지적입니다.
재벌과 부자를 위한 감세는 하면서 노동자는 고통 분담하라고? 넉살도 좋아~

8.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대통령 지지율은 지금이 최하한”이라며 "지지율이 다는 아니지만, 내각의 일원으로 지지율을 올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 장관은 윤 대통령의 고등학교 후배로 '실세 장관'으로 꼽힙니다.
‘우동훈 좌상민’의 동분서주 딸랑이 과연 하한가를 막아설 것이가? 깨몽~

9. 서해 공무원 피격사건에 대한 월북 판단 번복 과정에 국가안보실이 깊게 연루됐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민주당은 국가안보실이 해경과 국방부의 월북 입장 번복 기자회견문 작성에 6월 초부터 깊이 관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정치공작, 간첩 조작도 해본 놈이 한다고 그쪽으로 일가견이 있지 아마?

10. 한동훈 법무부 장관 딸의 국제전기전자기술자협회(IEEE) 학술대회에 발표한 논문이 다른 사람의 글을 베껴 썼다는 의혹에 대해 IEEE 측이 조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의혹이 나온 지 40여 일 만에 나온 IEEE의 공식 답변입니다.
이것도 연습 삼아 써본 습작이라고 하면 국내에서는 아무도 시비 안 걸듯…

11. 오는 9월부터 과세소득이 2000만 원을 넘는 피부양자 27만여 명이 지역가입자로 전환돼 평균 월 15만 원가량의 건강보험료를 새로 납부하게 됩니다. 부담능력이 있는 피부양자에 대한 ‘무임승차'를 차단한다는 취지입니다.
소득이 있으면서 무임승차 하는 건 절세가 아니라 탈세라고 봐야지?

12. 배달 앱 ‘포장 수수료’를 둘러싼 ‘눈치 게임’이 시작됐습니다. 그동안 포장 주문에 대한 중개이용료를 받지 않았던 배달 플랫폼이 배달앱 이용이 줄어들면서 포장 주문에도 수수료를 거둘 ‘시점’을 두고 저울질 중이라고 합니다.
배달비 아끼려고 발품 파는 건데, 포장지값이라면 냄비 들고 가야 하나?

진중권, '윤석열 축구 시청' 비판한 "백혜련 IQ 의심돼".
한덕수 “윤석열 나토 행, 중국 측 불만은 예의가 아니다”
나토에서 '경제 외교' 올인 윤 대통령, 중국 대안시장 필요".
악수 후 건들건들 촬영 전 주춤, 김건희 모습에 '와글와글'.
선관위, 김승희 복지부 장관 후보, 검찰에 수사 의뢰.
민주 "윤 대통령, 김승희·박순애 얼렁뚱땅 임명 생각 말라".
서울의소리 유튜브, 구글코리아 항의방문 2일 만에 복구.
최근 10년간 김앤장에 재취업한 경제분야 공직자 100명.
국민 56.3% "김건희, 영부인 역할 잘못하고 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끊임없이 호기심을 갖고 새로운 생각을 시험해보고 새로운 인상을 받는 것이다."​​
​- 월터 페이퍼 -

끊임없이 쉼 없이 도전을 하기 위해서는 체력이 받쳐줘야 합니다.
건강한 신체와 맑은 머리가 세상을 밝게 하고 깨끗하고 투명한 세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를 위해 가슴 펴고 당당한 발걸음으로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류효상 올림.

2022년 6월 29일 수요일

22/06/29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22/06/29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7월 임시국회 소집요구서를 일방 제출한 것은 국회의장을 단독 선출하기 위한 속내라고 주장했습니다. 국민의힘은 "거대 야당의 무소불위 폭주, 일방적 입법독재가 또 다시 시작됐다"고 강력 비판했습니다.
‘국회 개원을 결사 저지하는 집권 여당’ 이거야말로 ‘해외토픽’감 아닌가?

2. 민주당이 전기요금 인상은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 탓이라는 여당의 주장에 대해 전면 반박했습니다. 전기요금은 국제유가에 따라 결정되는 게 일반적임에도 ‘기승전 탈원전’으로 일관하면서 정쟁을 유발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전 정부 탓하며 정권 잡고, 전 정권 탓하며 정권 유지하다 끝내려는 가봐~

3. 홍익표 의원이 서울 서초을 지역위원장 공모에 응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역위원장으로 확정되진 않았지만 3선 이상 의원의 동일 지역구 불출마가 ‘쇄신’ 중 하나로 거론되는 만큼 당에 미칠 여파가 클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됩니다.
3선 이상의 생명 연장이냐, 험지 중의 험지를 택한 희생이냐~ 뭐 같아?

4. 추경호 경제부총리는 “과도한 임금인상을 자제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물가상승 분위기에 편승한 경쟁적인 가격·임금의 연쇄 인상이 '물가-임금 연쇄 상승 악순환'을 초래해 경제, 사회 전체의 어려움으로 귀결된다"고 했습니다.
월급 빼고는 다 올랐는데…. 니들 연봉은? 그것부터 삭감해봐~

5. 행정안전부는 오늘부터 안드로이드 앱을 이용한 ‘주민등록증 모바일 확인서비스’를 시범운영 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 공항이나 여객터미널, 편의점 등에서 주민등록증 없이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통해 신분 확인이 가능해집니다.
이거 대통령 결재 받은 거야? 아니면 정부 공식 입장도 아니고 국기문란인데~

6. 고용노동부가 공식 블로그에 '칼퇴근을 잊은 사람들을 위한 노래'라며 야근 송을 소개했다가 논란이 일자 비공개 처리했습니다. 문제가 된 글에는 "어차피 해야 할 야근, 미뤄봤자 시간만 늦출 뿐” 등의 내용이 담겨 있었습니다.
‘어차피 먹을 욕, 일단 올려나 보자’ 뭐 이런 심보가 아니었나 싶어~

7. ‘김건희 팬클럽’의 강신업 회장이 연이어 국민의힘 지도부를 저격하자 대통령실도 난감해하고 있습니다. 강 회장은 “이준석과 김용태, 김철근 등 일부 `이핵관`들은 정치인의 자질을 전혀 갖지 못한 자들로 평가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치는 영주인이 하는 것’이라는 천공 선생의 말씀에 기운찬 건희 사랑~

8. ‘고발사주’ 의혹으로 기소된 손준성 검사와 고발장 작성과 전달에 관여한 것으로 지목된 검사들이 검찰 인사에서 주요 보직을 맡게 됐습니다. 윤석열 대통령과의 ‘친소관계’에 따라 결정되는 검찰 인사의 단면이 드러났다는 평가입니다.
이건 공정이 아니라 ‘굥정’이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니까… 좋겠다 니네는~

9. 검찰이 안양교도소에 복역 중인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한 3개월 형집행정지를 결정했습니다. 형집행정지 결정에 따라 이 전 대통령은 횡령과 뇌물 등 혐의로 징역 17년을 확정 판결받고 수감된 지 1년 7개월 만에 석방됐습니다.
광복절 특사까지 몸 좀 만들면 그 좋아하는 테니스도 좀 치고 그러시겠어~

10. 중국 관영 매체가 윤석열 대통령의 나토 정상회의 참석은 중국과 관계를 악화하는 일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윤석열 정부가 미국에 의존해 점차 외교적 독립성을 상실할 경우 중국과의 관계는 더 복잡해질 것”이라는 주장입니다.
이 와중에 ‘김건희 팔찌, 발찌’ 기사나 올리는 기레기들 대단하지 않아?

11. 한국 우익단체 인사들이 독일 베를린에서 위안부 소녀상 철거를 촉구하는 시위를 벌이자, 일본 우익 성향의 언론은 "용기 있는 한국인들"이라며 극찬했습니다. 해당 기사에 일본 누리꾼들은 ‘환호’의 댓글로 호응했습니다.
이 정도면 저 군상들은 일본으로 가는 게 좋을 것 같다. 주옥순 주옥 같은 녀~

장성철 "장제원, YTN 항의 전화". YTN "드릴 말씀 없어".
이준석, '장제원 위험' 교수 거들며 "비판에 성역 안돼".
박지원 "오직 대통령 말만 공식? 이런 게 국기문란".
노웅래, “권성동, 자기 집에 불났는데 필리핀 갈 때인가”
민주 "김건희, 피의자 서면조사 불응 참으로 염치없어".
대통령실 "나토 정상회의 불참 때 세계적 비판 더 크다".
피고인 손준성 '영전' “이러고 ‘친분 인사' 부정할 수 있나".
거리 두기 해제에도 "10명 중 7명, 실외서 마스크 쓴다".

기회를 찾아야 기회를 만든다.​
​- 패티 헨슨 -

1987년 6.10 항쟁으로 전두환 정권의 6.29 항복 선언을 받아 낼 수 있었습니다.
그 어떤 정권도 국민의 저항을 이겨낸 정권은 없었습니다.
국민의 준엄한 목소리를 우습게 아는 정부는 결코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을 때는 이미 늦는다는 것을 윤석열 정부는 알아야 할 것입니다.
스페인에 있어서 안 들리려나…

류효상 올림.

2022년 6월 29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2022년 6월 29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1. 확진자 감소 한계? → 주간 단위 신규 발생자는 3월 3주 차 이후 14주 연속 감소세를 유지하고 있으나 감염 재생산지수는 6월들어 2주 0.79, 6월 3주 0.86, 6월 4주 0.91로 꾸준히 증가. 백신, 감염으로 얻은 면역 감소되면서 2주 뒤 쯤 환자 증가세 뚜렷할 것 전망.(중앙)


2. ‘빈대떡’, ‘수제비’, ‘짬뽕’ vs 횟집 → 비오는 날 매출이 늘어나는 메뉴 vs 줄어드는 메뉴. 국민카드 분석. 비오는 날 빈대떡 집 매출 30~40% 늘어. 반면 횟집은 18% 내외 줄어.(매경)


3. ‘환경론자 압력에 원전 위험성은 과대평가하고, 에너지 종속 위험성은 무시했다. 그렇게 푸틴의 덫에 빠졌다’ → 독일의 대표적 진보성향 주간지 슈피겔, 천연가스의 55%를 러시아에 의존하는 독일이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딜레마에 빠진 상황을 지적하며.(문화)


4. 개팔자가 상팔자?... 130만원짜리 '개모차' 없어서 못 산다 → 반려견용 유모차의 벤츠격인 ‘에어버기’ 브랜드의 129만원짜리 ‘돔3’ 모델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몇 달째 품절 상태라고.(아시아경제)


5. 인종청렴법 → 1924년 미 버지니아 의회에서 만들어진 타 인종간(유색인종-백인) 결혼 금지법. 1967년 연방 대법원에서 위헌 판결을 받았다.(아시아경제)


6. 넷플릭스 드라마에도 이용되는 ‘반일 코드’ → 한때 오징어 게임 다음으로 시청률 2위를 기록했던 스페인 원작 드라마 ‘종이의 집’에서 주인공들은 세계 유명 도시를 닉네임으로 쓰는데 주인공에게 ‘도쿄’를 이름으로 선택한 이유를 묻자 한국판에서는 ‘곧 나쁜 일을 할 것이기 때문’이라고 대답하는데 원작에서는 ‘도쿄에 가고 싶어서’ 였다고.(중앙)


7. 사상 첫 6월 열대야, 왜? → 올해 지속적으로 불어 드는 남서풍이 주요인. 최근 5년간 첫 열대야 일자. ▷2018년 7.11일 ▷2019년 7.19일 ▷2020년 8.4일 ▷2021년 7.12일 ▷2022년 6.26일.(세계)▼

8. 집주인 ‘내가 살겠다 나가라’ vs 세입자 '못 믿겠다‘ → 임대차법 계약갱신청구권 조항... 현장에선 애매한 법 조항으로 분쟁 양산. 전문가, ’구조적으로 소송 촉발하는 법‘ 지적. 법원은 세입자의 권리를 우선하는 추세.(한국)


9. 국제법 위반까지 하며 고래 잡았지만 ... → 일본, 고래고기 수요 급감으로 포경 재개 3년 지났지만 정부보조금으로 포경업계 버텨. 2020년 소비량, 최고였던 1962년에 비해 99% 급감한 상황. 포경 금지한 30년간 일본 식문화 바뀌어.(한국)


10. 채찍 가하는 쪽이 더 고통... ‘러시아 제재’의 역설 → 제재하는 서방 쪽은 에너지 공급난과 극심한 고물가로 신음하는 반면 정작 러시아는 루블화 강세에 증시 호조·경상수지 흑자...(경향)


이상입니다

2022년 6월 28일 화요일

22/06/28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22/06/28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운영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앞지르는 `데드크로스`가 곳곳에서 확인되고 있습니다. 이 같은 현상으로 나토 정상회의 참석차 스페인 마드리드로 향하는 윤 대통령의 발걸음이 무거울 수밖에 없어 보입니다.
진짜 구름 위에 붕 뜬 좋아 죽는 표정이던데… 나만 잘못 봤나?

2. 민주당은 후반기 국회 원구성 협상이 제자리를 맴도는 가운데, 권성동 원내대표의 필리핀 출국 소식에 격앙된 반응을 보였습니다. 민주당은 국회의장단 단독 선출을 시사하는 등 대여 압박 수위를 높여가는 모양새입니다.
대통령은 스페인, 원내대표는 필리핀… 협치는 태평양 건너 사는 참치인가?

3. 이준석 대표는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친윤계 의원들과 관련해 "권력을 향유하고 싶은지는 모르겠으나, 그런 것은 전당대회를 통해서 하면 된다"고 말했습니다. 또 "대통령과 친윤의 생각이 같으면 나라가 큰일 난다”고 했습니다.
큰일은 벌써 애지녘에 났으니 남의 다리 긁지 말고 본인 걱정이나 하셔…

4. 권성동 원내대표는 김창룡 경찰청장이 행안부 내 경찰국 신설 등에 반발해 사의를 표명하자 강력하게 비판했습니다. 권 원내대표는 “경찰 지원부서 신설을 훼방 놓고 마치 민주 투사라도 되는 양 자기 정치를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정권 잡더니 마치 나라라도 구한 빨간 빤스 슈퍼맨 인양 구는 건 괜찮고?

5. 정의당의 전신인 통합진보당·민주노동당 출신 원로들이 “정의당의 위기는 정의당이 걸어왔던 전반의 문제”라며 쓴소리를 했습니다. 정의당이 ‘민주당 2중대’ 등의 비판을 받은 것은 진보적 정체성이 불분명했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정의당이 그동안 하고 싶은 것만 하다 보니 이렇게 된 건 아닐까요?

6. 장제원 의원이 대표를 맡은 당내 ‘대한민국 미래혁신포럼'에 이른바 친윤계 의원들이 대거 집결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차기 당권 주자로 거론되는 안철수 의원도 참석해 당내 기반 넓히기에 나선 것으로 보입니다.
‘화기애애’한지 ‘화기애매’했는지는 모르지만, 우리 철수 씨 참 열심히 산다~

7. 민주당 출신의 양향자 의원이 ‘반도체산업경쟁력강화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기로 하면서 결국 국민의힘에 입당할 것이란 관측이 나옵니다. 민주당의 심장 광주를 지역구로 둔 의원이 국민의힘 특위 위원장을 맡는 것은 처음입니다.
배신 때리고 대통령도 됐으니 큰 꿈을 펼쳐보기를 바래. 축하드려요~

8. 수십억 원대 대통령실 공사를 맡은 건설업체가 있다는 경기도 고양시의 건물에는 회사 상호조차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건설업계 관계자는 “이런 업체가 수의계약으로 관급 공사를 따왔다면, 아는 사람을 통한 경우"라고 전했습니다.
‘문재인 정부 경호처의 추천’이라고 했다며? 문 정부 없었으면 어쩔뻔했니 그래~

9. 논문 표절과 대필 의혹을 받는 한동훈 법무부 장관 딸이 다니는 채드윅 국제학교가 올해 '학문적 부정' 사유로 학생 한 명을 징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학교가 한 장관 딸에 대해서는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에 대해 주목됩니다.
학교의 대응도 대응이지만, 검찰은 막 압수수색하고 소환하고… ‘한여름 밤의 꿈’

10. 경찰이 김건희 씨의 ‘허위 경력 의혹’에 대해 지난달 초 서면 조사서를 보냈지만, 50일이 넘은 현재고 회신이 오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김건희 씨측에 조사서를 보내며, 별도로 회신 기한을 명시하지는 않았습니다.
기자회견을 통해 사과하고 고백했으니 범죄 혐의가 명백한 게 아닌가? 

11. 정부가 강도 높은 공공기관 개혁을 추진하자 공공기관 MZ세대 직원 중심으로 불만이 터져 나왔습니다. 방만 경영의 대표적 사례로 높은 직원 급여와 과도한 복지가 도마에 오르자 MZ세대인 자신들과 거리가 먼 얘기라는 것입니다.
윗 대가리들이 다 해 먹었는데 샴페인 따라본 적도 없는 애들만 잡는 건가요?

12. 정부의 반도체 인력양성 정책이 수도권과 지방의 불필요한 갈등을 조장하며 정책 혼선을 빚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전국교수노동조합과 전국대학노동조합 등 8개 단체는 “현 정부에서 고등교육정책이 혼선을 빚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래서 기억에 남는 게 있기는 해… “선제타격, 반도체, 주 120시간”…

13. 극우성향 인사들이 독일 베를린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위안부는 전시 성폭력 피해자가 아니다’라며 원정 시위를 벌였습니다. 이에 현지에서는 독일인들을 비롯해 일본인들까지 이들을 비판하는 맞불집회가 진행됐습니다.
이들이 지지하고 이들이 한 자리씩 했던 국민의힘은 뭐라고 할 말 없냐?

14. 전기요금과 도시가스 요금이 동시에 오르면서 가구당 한 달 평균 3700원의 금액을 더 내게 됩니다. 6%대 물가 상승률이 현실화하는 가운데 공공요금 인상까지 겹치면서 부담이 늘어난 취약계층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법인세 깎아주고 종부세 내리고… 부자 감세만 안 해도 되겠다 이것아~

김종인 "국민의힘, 대통령만 쳐다보는 집단" 쓴소리.
우상호 "윤 대통령, 나토 참석해 얻을 국익 뭐냐 걱정 많아".
경찰 통제에 청장 사표로 항전했지만, 힘 빠진 최후 카드.
대학단체 "윤석열 '반도체 지시와 박순애 지명' 무지 무능".
이 와중에 권성동, 마르코스 대통령 취임식 참석 필리핀행.

수련을 하다 보면 하얀 띠에 때가 묻어 검은 띠가 되고 검은 띠가 다시 해져 하얀 띠가 된다.
- 바람의 파이터 최 배달 -

하얀 띠에 먹물을 들여 검은 띠를 만들고 검은 띠를 락스에 담가 다시 하얗게 만들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그 띠의 주인은 허울 좋은 사기꾼에 불과할 것입니다.
마치 성형 미인처럼 말입니다.
성공을 위해서는 인내와 고뇌 그리고 노력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류효상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