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30일 월요일

22/05/30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22/05/30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권성동 원내대표는 국무조정실장에 내정됐던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이 직을 고사한 것에 대해 “윤 행장이 인사대상자로서 현명한 판단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검증 과정에서 마음의 상처를 줘 미안하게 생각한다"고 했습니다.
윤석열 성격에 권성동은 앞으로 윤핵관이 아니라 그냥 관계자 아닐까 싶다~

2. 이준석 대표가 이재명 후보의 김포공항 이전 공약에 대한 공세를 퍼부었습니다. 민주당 내부에서도 각기 다른 목소리가 나오는 것을 두고선 "민주당의 콩가루 정체성" "거짓말쟁이" "아무 말 대잔치"라는 원색적 비난을 쏟아냈습니다.
원래 겁먹은 개새끼가 크게 짖는 법… 선거 끝나면 성 상납 의혹 해결해야지?~

3. 윤석열 대통령이 여성을 중용하는 인사 기조가 가시화하면서 새 정부 초대 공정거래위원장에 여성을 발탁할 가능성도 높아 보입니다. 대통령실은 “공정거래위원장의 여성 발탁을 위해 윤 대통령이 노력하는 거 같다"고 전했습니다.
외신 기자 한마디에 쪽팔린 건 알겠다만은 여성도 여성 나름 아니겠어~

4. 민주당이 ‘2010년의 한명숙, 2016년 정세균처럼’을 외치며 지지층의 ‘투표 독려’ 캠페인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후보에 크게 밀리는 것으로 나오는 여론조사 때문에 투표를 포기해서는 안 된다는 호소입니다.
절박한 심정이야 민주당보다 국민이 더 하지… 그러게 진작 잘 좀 하지~

5. 6·1 지방선거에서 서울의 관전 포인트는 구청장 선거 승패로 엇갈리는 권력 지형도입니다. 현재로는 국민의힘 구청장은 최대 20명에 가깝게 늘어날 가능성이 있고 반대로 민주당 구청장은 한 자릿수까지 떨어질 수도 있어 보입니다.
윤석열-오세훈에 이어 구청장까지?… 서울시민의 선택을 존중합니다~

6. 6·1 지방선거 사전투표율이 20.62%를 기록했습니다. 일각의 사전투표 불신론·음모론에도 성숙한 시민의식과 높은 정치 참여로 사전투표율이 선거를 치를수록 높아지면서 사전투표가 확고한 선거문화로 정착되는 분위기입니다.
불신론, 음모론 주장하는 사람들이 누구더라? 대부분 국민의힘이던데~

7. 김승희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과거 발언 논란과 이해충돌·부동산 투기·아들 병역 의혹 등이 잇달아 제기되고 있습니다. '아빠 찬스' 논란으로 낙마한 정호영 후보자에 이어 김 후보자 청문회도 난항을 겪을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여성이면 뭔 말을 하고 뭔 짓을 해도 상관없나? 그런 게 치매 증세 아닌가?

8. 경찰이 한동훈 법무부 장관 딸 논문 대필 의혹 수사에 본격 착수합니다. 한 장관 측은 논문 대필 의혹에 "고교생의 학습 과정에서 연습용으로 작성된 것으로 실제 입시에 사용된 사실이 없으며 사용할 계획도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알아서 한다’는 말이 진짜인지 아닌지는 보면 안다고? 나는 안 봐도 아는데~

9. 조선일보는 박지현 위원장이 대국민 사과 후 3일 만에 백기를 들었다고 전했습니다. 또, 박 위원장이 ‘선거 앞두고 내부 총질한다’는 거센 비난에 부딪혔고, 결국 사과했다’며 “옳은 말 한 사람이 사과하는 민주당”이라고 전했습니다.
망언과 거짓말을 일삼는 사람이 내각에 들어서고 공천받는 국민의힘은?

10. 공수처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부산저축은행 부실 수사 의혹과 신천지 수사 방해, 부동시 의혹’에 대해 풍문·추측으로 수사할 수 없다며 각하 처분했습니다. 고발단체는 재정신청은 물론 공수처장 등을 직무유기로 고발할 예정입니다.
풍문과 추측에 불과하면 고발 당시 각하했어야지~ 장난하니?~

11. 영화 '브로커'의 배우 송강호가 칸영화제 남우주연상을 품에 안았습니다. 칸이 사랑하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송강호의 협업, 전 세계에 어디에서든 통할 스토리로 칸 마켓에서는 171개국에 선판매되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잘 차린 밥상에 숟가락 하나 얹으신 배우 송강호 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12. 서울 지역 자장면 평균 가격이 6000원을 넘었고, 칼국수 평균 가격도 8000원을 뚫었습니다. 이상기후와 우크라이나 사태로 국제 밀 가격 급등으로 국제 곡물 시장이 추가로 불안정해진 만큼 추가적인 외식 가격 인상도 우려됩니다.
냉면 한 그릇에 만 원 넘은 지가 언제더라? 곡물 가격이랑 큰 상관 없는 듯…

13. 어린이 19명 등 21명의 목숨을 앗아간 미국 텍사스주 초등학교 총격 사건 당시 경찰의 대응이 총체적으로 실패했다는 사실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당시 경찰 서장은 총기 난사가 아닌 인질 대치극 상황으로 오판했습니다.
지도자 한 사람의 오판으로 많은 사람의 희생이 따를 수 있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14. 미국의 한 제약사가 지난주 임상3상 중간 결과를 공개하면서 증시가 급등했습니다. 자사가 개발 중인 원형탈모증 치료 약이 효과를 보였다는 게 주 내용으로 종목명 CNCE는 지난 한 주 미국 나스닥에서 30%가량 주가가 올랐습니다.
탈모는 치료가 가능할지 모르지만, 대머리 유전은 글쎄요…

여야, 추경 극적 합의로 371만 명 600만~1000만 원.
오세훈 "민주당 바닥 드러내, 이재명·송영길 퇴출해야".
김승희, '문재인 치매' 발언하며 "주눅 들지 않겠다" 호언.
조선일보 '문 대통령 훼방 도 넘다' "표현 근거없어" 제재.
윤 대통령, 신임 특허청장에 이인실 여성발명협회장 내정. 
한동훈 직속 '인사 검증' 조직, 내달 7일 본격 업무 시작.
경북 군위에서 이장이 대리투표 의혹 불거져 경찰 수사.
윤호중, 박지현과 갈등에 "선거 후 논의 진행될 것".
코로나 확진자는 오후 6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투표.

평범한 지식을 산더미처럼 쌓는 것보다 삶에 필요한 지식을 조금 아는 것이 현명하다.
- 톨스토이 -

많은 것을 안다고 세상을 꼭 잘 사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그렇다고 세상사 전부 관심 없이 사는 것은 책임과 의무를 다하지 않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5월도 이제 하루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계절의 여왕 5월을 그렇게 책임과 의무를 다하며 나의 권리를 이야기해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류효상 올림.

2022년 5월 30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2022년 5월 30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1. 제75회 칸영화제 한국 잔치 → 박찬욱 감독, 영화 ‘헤어질 결심’으로 감독상, 배우 송강호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日)의 한국 영화 ‘브로커’로 남자배우상 수상. 한국 감독 칸 김독상은 임권택(취하선) 이후 두 번째, 남자배우 3대 메이저 영화제 수상은 처음.(한국 외)


2. 퇴직소득세 축소 검토 → 정부, 32년 만에 퇴직소득공제 확대 검토. 퇴직금 5천만원까지 소득세 면제 공약 현실화 가능성도. 2020년 기준 퇴직자 수는 329만이었는데, 이 가운데 94%가 퇴직금 4000만원 이하였다고.(중앙)


3. 반려견 목줄 2m 규정 → 안지키면 50만원 과태료. 지난 2월 11일 동물보호법 시행규칙이 개정되었지만 아는 사람도 지키는 사람도, 단속하는 공무원도 없는 실정...(중앙선데이)


4. ‘바둑의 수 계산보다 바둑판 위에 바둑돌을 올려놓는 것이 현재로썬 더 어려운 기술이다’ → 데미스 허사비스 알파고 개발자. 이세돌-알파고 대결 당시 왜 알파고에게 로봇팔을 만들어주지 않았느냐는 당시 언론들의 질문에.(중앙선데이)


5. ‘서울형 투명마스크’ → 서울시, 보육교사, 특수학교 교사에 입 모양 보이는 투명 마스크 보급. 보육교사의 장기간 마스크 착용으로 영아의 언어, 인지발달이 지연되고 있다는 전문가 의견 반영한 것이라고.(경향)▼

6. 최근 5년간 금융권 임직원 횡령 1100억 → 돌려받은 금액은 고작 11%. 매년 100억대 미만 이다가 최근 2년 급증세. △2017년 89억 △2018년 55억 △2019년 84억 △2020년 20억 △2021년 152억 △2022년(5월) 687억.(한국)


7. ‘레이저’(laser) → 흔히 하나의 단어로 알고 있지만 ‘유도방출에 의한 빛의 증폭’(light amplification by stimulated emission and radiation)의 영어 머릿글자를 따서 만든 축약어이다.(중앙선데이)


8. 원숭이두창, 천연두 백신 맞은 50대 이상은 면역력 → 현재 아시아 빼고 전 대륙에서 감염자 발생. 그러나 유행지역에서 밀접 접촉 아니면 감염 가능성 낮아. 특히 국내에서 천연두 백신 접종 시행되던 1979년 이전 출생자는 면역력 있을 것 예상.(중앙)


9. 中, 권력변동 조짐? → 같은 날 리커창은 인민일보 1면, 시진핑은 11면... 월스트리트저널, 파이낸셜타임스 등 ‘습강이승’(習降李昇, 시진핑이 내려가고 리커창이 뜬다) 분위기 보도. 시진핑의 제로코로나 정책과 상하이 봉쇄 등에 중국 내부 반발 있다고.(중앙)


10. 61조 ‘코로나 추경안’ 국회 통과 → 소상공인 371만명에 600만원 ~ 1천만원 손실 보상. 여야의 전격적 추경안 통과는 6·1 지방선거를 고려한 결과로 해석된다는 평가.(경향)

이상입니다

2022년 5월 27일 금요일

22/05/27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22/05/27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권성동 원내대표는 국무조정실장에 내정된 것으로 알려진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에 대해 "책임지고 자숙해야 한다"며 공개 반대 입장을 재차 표명했습니다. 또 "대통령실이 대체 인물을 찾아 나설 것으로 안다"고 전했습니다.
그런 건 대통령실이 아니라 한동훈 소통령께 말씀드려야지~ 답답한 양반일세~

2. 윤석열 대통령이 이동관 전 청와대 홍보수석을 필두로 ‘광화문 특보팀’을 가동할 것으로 보입니다. 대통령 직속 특보 사무실을 광화문 정부청사에 설치하는 것을 두고 대통령실 조직이 너무 비대해졌기 때문이라는 지적입니다.
‘대통령실 슬림화’ 공약은 이미 물 건너갔고 ‘슬럼화’나 안 되면 다행일 듯~

3. 윤석열 대통령이 교육부 장관에 박순애 서울대 교수, 보건복지부 장관에 김승희 전 의원을 지명하고 식약처장에는 오유경 서울대 약대 학장을 임명했습니다. 이날 인선된 인사들은 여성으로 윤 대통령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국제적으로 쪽 한번 팔리더니 울며 겨자를 드셨나 봐요? 코끝이 찡하네~

4. 윤재순 대통령실 총무비서관의 딸이 현재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 출근하고 있다는 의혹이 터져 나왔습니다. 윤 비서관은 성 비위 전력이 드러나면서 논란을 자초했던 인사로 현재 예산 등 대통령실 살림살이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검찰총장 특수활동비를 책임지던 분이라 함부로 할 수도 없고… 딸은 깍두기?

5. 민주당이 한동훈 법무부 장관 딸의 각종 스펙 논란에 대한 '조사특위' 설치를 밝히자 국민의힘이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정치적 공세이자, 한 성장기 인격체의 기본적 인권까지 침해하는 비도덕적 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당이 못 하는 것 중의 하나가 국민의힘처럼 뻔뻔하게 끝까지 못 한다는 거~

6. 선거를 코 앞에 두고 민주당 지도부의 갈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갈등의 씨앗은 박지현 위원장이 대국민사과 기자회견 직후 꺼낸 586용퇴론으로 보이지만, 지도부 간 불편한 기류는 이미 기자회견 전부터 시작된 걸로 파악됐습니다.
쓴소리는 가까이 칭찬은 멀리하라는 말 알아? 가까이 좀 하지 그래~ 

7. 서울대가 조국 전 장관의 사의 표명 논란과 관련해 공식적인 사의 표명은 없었지만, 비공식적 의사 타진은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어차피 법령상 사표가 불가능한 사안이라 사의 표명 여부는 중요하지 않다"고 덧붙였습니다.
역시 서울대답다. 똑같은 얘기도 졸라 어렵게 해서 무슨 말인지 모르게 하잖아~

8. 서울시가 서울광장 내 퀴어축제 승인을 곧바로 수리하지 않고 또다시 열린광장운영시민위원회 안건으로 상정했습니다. 퀴어문화축제조직위는 시민위 안건으로 거듭 상정하는 것 자체가 성 소수자 차별이라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손 안 대고 코 풀려는 심보~ 제발 대한민국 수도 다운 면모 좀 보여주라~

9. 진중권 씨가 문재인 전 대통령 사저 앞에서 연일 시위를 벌이는 극우단체는 표현의 자유를 빙자한 폭력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주장을 알리는 올바른 시위가 아니라 특정인을 괴롭히는 시위는 허용해서는 안 된다는 주장입니다.
옳은 말이긴 한데, 정치 비평한답시고 내뱉는 당신 요설도 만만치 않아~

10. 박지원 전 국정원장이 윤석열 대통령이 권력기관 인사를 전광석화처럼 하고 있지만, 민주당이 내분에 정신이 팔려 '권력 감시'의 임무를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인사는 만사인데 망사면 나라가 실패한다"고 강조했습니다.
5년 만에 정권 빼앗겼으면 정신 차릴 만도 한데 여전한 거 보면 여전히 멀었어~

11. 호반건설이 자사 일감 몰아주기 의혹을 조사하는 공정위를 취재해 보도한 KBS와 기자를 상대로 소송과 가압류 신청, 언론중재위 제소, 심의 민원에 나섰습니다. 동시다발 대응으로 언론 취재를 압박한다는 의혹이 짙어 보입니다.
불리하면 소송전에 나서는 정치권을 따라 배운 거니? 똑똑한데~

12.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달 전화금융사기 발생 건수는 2497건으로 2067건을 기록한 지난 3월 대비 20% 증가했습니다. 경찰은 최근 코로나 방역지원금·소상공인 지원 대출을 빙자한 문자는 무조건 의심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전화 받는 것도 무서운 세상… 어르신들 특히 모르는 전화는 일단 패스~

13. 손흥민이 한국인 최초 EPL 득점왕을 차지하면서 국내 중계권을 가진 SPOTV도 '초대박'을 터뜨렸습니다. 스포티비는 환호했지만, 이 같은 인기는 역설적으로 '손흥민 경기 돈 내고 보는 시대'를 앞당길 것으로 보입니다.
주말에 그거 하나 보는 낙으로 살았는데… 빈대떡이나 부쳐 먹어야겠다~

민주 "윤재순 딸 대통령실 출근 기가 막혀, 경위 밝혀라".
민주, 김승희 장관 후보 “문 치매 운운 막말 일삼던 사람".
박지현 vs 윤호중 '정면충돌' “이러다 다 죽는다" 우려.
권성동 "추경안 반드시 처리돼야 불발 시 민주당 책임".
"인간에 대한 예의가 없어" 서민, 진중권 손절 선언.
'한동훈 딸' 청원 미주맘, 연세대에 처남댁 교수 조사 요구.
헌재, "'민주당만 빼고 뽑자' 칼럼은 선거법 위반" 판단.
대법 "이유 없는 임금피크제 무효" 기업 비상 걸렸다.

할 수 있는 일을 해낸다면 우리 자신이 가장 놀라게 될 것이다.
- 에디슨 -

할 수 없는 기적 같은 일이 아닙니다.
할 수 있는 일이고, 해야 할 일입니다.
그리고 우리 스스로가 한 일에 자부심과 뿌듯함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오늘부터 이틀간 사전투표일입니다.
투표해야 밥맛도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류효상 올림.

2022년 5월 27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2022년 5월 27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1. ‘미국에선 개보다 총을 소유하는 것이 더 쉽다’ → 英이코노미스트, 미국 총기제도 비판 기사. 지난해 영국에서는 경찰의 총에 사실된 범죄자가 단 2명이지만 미국은 1055명. 이 500배 차이는 범죄자들의 총기무장 때문... 그러나 미국인의 52%만 총기 규제 강화에 찬성.(헤럴드경제)


2. 헌재, ‘임금피크제’ 위헌 판결 → 연령만으로 임금을 깎는 것은 현행법 위반, 무효. 2016년 도입 임금피크제 혼란 불가피. 현재 도입사업장은 35만 4천곳. 깍인 임금 청구소송 잇달을 듯. 임금은 시효가 3년이므로 최근 3년분만 받을 수 있다.(아시아경제)


3. 심신미약 감경 → 2018년 형법의 관련 조항이 심신미약자의 행위에 대해 처벌을 '감경한다'에서 '감경할 수 있다'로 개정. 심신미약 감경이 재판부 재량 사항이 됐다. 최근 법원도 감경 요건을 잘 인정해주지 않는 추세.(아시아경제)


4. 학생 줄고, 폐교 느는데 교육 예산은 더 늘어나 → 2018년 보다 학생 24만여명, 학교 143곳 줄었지만 올 교육교부금 48조에서 63조로 15조원 이상 증가. 내국세의 일정 비율(20.79%)에 맞춰 무조건 교육교부금을 내려보내는 지방교육재정법 손봐 다른 복지와 균형 맞출 필요.(매경)▼

5. 원숭이두창 ‘잠복기 3주’ 무증상 입국땐 파악 불가 → 검역강화해도 발견 불가... 유입 시간문제. 전파력은 낮아. 24일 기준 전 세계 19개국에서 237건의 확진 및 의심 사례.(문화)


6. 복지축소? 서울 장애인 거주시설 갈수록 축소 → 2013년 3880명에서 지난해 2764명으로 28.7%나 감소. 장애인을 집단시설에 수용하는 것 보다 가족이나 지역 사회에서 자립할 수 있도록 돕자는 개념의 ‘탈 시설’ 정책 때문. 그러나 중증장애인 가족 등 반대도 많아.(문화)


7. EPL 공동 득점왕 손흥민-살라, 서울 상암에서 대결 → 월드컵 대표팀 평가전, 6월 14일 이집트 확정. 그러나 이집트가 월드컵 본선 진출팀도 아니며 우리의 본선 상대인 아프리카 가나와 다른 스타일의 축구를 한다는 점에서 협회가 지나치게 흥행에만 초점을 맞춘 것이라는 지적도.(문화)


8. 한국 결핵환자 작년 2만2904명…여전히 OECD 1위 → 가족내 전염이 대부분. 가족 내 발병률은 일반인보다 16배 높은 수준이라고 질병청은 설명.(중앙)


9, 영끌족 어쩌나... 9개월 새 기준금리 1.25%P 올라 → 3억 5천만원 주택담보대출 받은 직장인, 이자 400만원 늘어. 한달 월급 다 낼 판. 현 1.75%인 기준금리, 연말이면 2.25~2.50%가 될 수 있다는 관측이 지배적.(서울 외)


10. 외국인 유권자 12만 7623명 → 전체 유권자의 0.29%. ‘역대 최다’. 영주 체류자격 취득 후 3년이 경과한 등록 외국인. 2006년 처음 제도 도입 땐 6726명에 불과 했다고. 정직 외국인 유권자 중 본인이 투표권이 있는 줄 모르는 사람이 많다고.(경향)

이상입니다

2022년 5월 26일 목요일

22/05/26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22/05/26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이준석 대표가 20대 남성을 노린 선거 전략이 보이지 않는다는 지적에 대해 "특정 성별을 위한 정책을 밀어붙인 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저희가 낸 공약들 중에 소위 남성을 대상으로 한 공약은 없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렇게 갈라치기 하고 이용해 먹더니 그런 적이 없다고? 제정신이 아니구먼~

2. 김기현 의원은 민주당이 새로운 원내지도부가 원구성 재협상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데 대해 "얼토당토않은 궤변"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김 의원은 "대통령 바뀌었다고 조약 무효되나, 지나가던 소도 웃을 일"이라고 비난했습니다.
의총에서 의결한 걸 뒤집고, 대선 1호 공약 물 건너간 게 소가 웃을 일 아니고?

3. 민주당이 박지현 위원장이 꺼내든 586 용퇴론으로 극심한 내홍에 휩싸였습니다. 지방선거를 코앞에 두고 당내 투톱인 두 비대위원장 사이에 고성이 오가는 등 갈등이 격화되면서 당 안팎에서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비대위원장이 뒤처리나 하는 ‘비대’위원장은 아닐 텐데… 말 좀 새겨듣지~

4. 국회 법사위에서 차별금지법이 정부안으로 발의된 지 15년 만에 처음으로 공청회가 열렸습니다. 하지만, 국민의힘 소속 위원들은 여야 간의 합의되지 않은 점을 들어 회의에 참석하지 않아 반쪽짜리 공청회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집단이 설마 기독교는 아니겠지? 큰코다쳤음~

5. 신임 국무조정실장에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진 데 대해 국민의힘 지도부가 제동을 걸고 나섰습니다. 윤 은행장이 문재인 정부 청와대 경제수석 출신이라는 게 국민의힘 내에서 반대 기류가 분출한 양상입니다.
니네 국무총리는 민주당 정부 국무총리 출신이라고 반대하면 안 된다며~

6.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윤석열 정부의 인사 검증까지 총괄하게 되면서 '소통령'이란 별칭을 더는 거부할 수 없게 됐습니다. 검찰권을 쥔 법무부 장관에다 인사 검증을 담당했던 민정수석 역할까지 '1인 2역'을 맡게 된 모양새입니다.
소통령을 하든 무당춤을 추든 맘껏 하라 해~ 그에 따른 책임도 지겠지 뭐~

7. 박진 외교부 장관은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북한이 또다시 도발을 감행했다"고 비판했습니다. 박 장관은 “북한은 더욱 강력하고 신속한 한미 연합 억제력으로 귀결될 수밖에 없음을 깨달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니까 어떤 억제력을 말하는 건지? 설마 선제타격 하는 건 아니지?

8. 강용석 경기도지사 후보가 김은혜 후보와 단일화에 선을 그었습니다. 강 후보는 또 "토론회에서도 지적당했듯이 둘 다 결정적인 흠들이 있어서 당선돼도 유지할 수 있을지 의문"이라며 양당 후보 모두를 비판했습니다.
찬송가 부르면서 눈물 흘리며 구걸이나 하는 주제에… 세상 참 편하게들 살아~

9. 조국·추미애 전 장관 등 야권 이사들을 대거 고소·고발한 이종배 법치주의 바로세우기 연대 대표가 국민의힘 서울시의원 비례대표 후보로 공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씨는 비례대표 4번을 받아 당선이 확실시 해 보입니다.
저 정도는 앞장서서 해줘야 한 자리씩 받는 거… 이게 바로 법치주의 아니겠어?

10. 자신을 기소한 검사가 그 대가로 뇌물을 받았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피고인이 청구한 재심을 서울고등법원이 받아들여 재심이 개시됐습니다. ‘검사의 뇌물수수’ 사유로 재심이 개시된 사실이 언론에 알려진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 정도 스케일의 검사면 조만간 대통령실에서 스카우트하지 않을까? 기다려 봐~

11. 경찰이 보행자 안전을 위해 도심 주행속도를 제한한 ‘안전속도 5030’ 정책을 뒤집고 다시 상향하기 위한 현장 점검에 돌입했습니다. 사망자를 큰 폭으로 감소시킨 정책이 “비효율적”이라는 대통령인수위 한 마디에 뒤집힌 것입니다.
대체 생명보다 중요한 게 뭐가 있다고~ 알아서 기는 거면 더 느리게 기어야지~

12. 황교익 씨가 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KBS '열린음악회'에 출연한 어린이·청소년 합창단과 찍은 사진을 두고 "북한과 동급으로 만들었다"고 비판했습니다. “대통령 하나 바뀌었는데 그 아래 모든 것이 확 바뀐 듯 하다"고 했습니다.
사람 보는 눈이 다 비슷하긴 한가 봐… 아이들 줄 세워 놓은 걸 보면 똑 같아~

13. 제주 경찰에 누리꾼들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제주도에서 무면허 난폭 운전을 한 10대 2명이 단속에 나선 경찰차와 충돌해 중상을 입은 뒤 경찰을 고소한다는 보도가 나오자 누리꾼들이 경찰을 지지하고 나선 것입니다.
뉴스에 나와서 뻔한 거짓말을 하는 걸 보면 니들 편 들 사람 없을 듯하다~

14. 코로나19 감염자가 치료 후 후유증을 겪는 ‘롱 코비드’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미국에선 코로나 진단 이후 4주간 피로, 기침, 집중력 저하 등의 증상이 지속될 경우 ‘포스트 코로나 증후군’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지진 이후에 여진이 있는 것처럼 끝난 듯해도 끝나지 않는… 참 길기도 하다~

대통령실 "술 자제하고 기다려" 북 도발 예측하고 대기.
윤, 문과 정반대길 간다 "한반도 프로세스·3불 정책 폐기".
윤석열 "국무조정실장 인사, 한덕수 총리 뜻대로 한다”.
박지현 "난 왜 뽑았냐" 투톱 윤호중 위원장과 정면충돌.
민주, 한동훈 딸 스펙비리 조사특위 설치 윤 정부와 전면전.
김동연 "김은혜 15억 재산 축소 신고" 선관위에 이의 제기.
술 주문한 뒤 '경찰 신고' 협박 돈 뜯어낸 중학생들 검거.
리터당 3천 원 육박' 경윳값 고공행진 화물 총파업 예고.

노력이 적으면 얻는 것도 적다. 인간의 재산은 그의 노고에 달렸다.
- 헤리크 -

세상 그 어느 것도 땀 흘리지 않고 얻어지는 것은 없습니다.
세상 사람 모두가 아는 사실이지만, 땀 없이 성과물을 얻으려고 하는 사람은 있기 마련이고 그런 사람을 일컬어 ‘불한당’이라고 부른답니다.
배우고 똑똑한 사람일수록 불한당이 더 많은 아이러니한 세상에 불한당을 솎아내는 일에 우리가 나서야 하지 않을까요.
그날이 바로 내일 사전투표일입니다.
고맙습니다.

류효상 올림.

2022년 5월 2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2022년 5월 2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1. 3월 사망자, 작년보다 67.6% 폭증. 코로나 탓? → 통계청 ‘2022년 3월 인구동향’ 발표. 올 3월 사망자 수 작년에 비해 67.6% 늘어난 4만 4487명... 올 초 코로나 확산이 사망자 증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경향)


2. 우크라국민 82% ‘전쟁 연장해도 러에 영토 양보 안돼’ → 키이우국제사회학연구소, 우크라이나 성인 2000명 대상 ‘타협안’ 설문 조사. ‘가능한 한 빨리 평화를 달성하고 독립을 유지하기 위해 영토를 포기할 수 있다’ 10%, ‘답변할 수 없다’는 8%...(헤럴드경제)


3. 금리 상승에 나라빚 이자도 껑충 → 국고채 조달 금리 지난해 4월 1.7%에서 올 4월 3.15%로 거의 두배. 지난달 기준 국고채 발행액은 904조 3000억원, 3.15% 금리로 이 정도 국가채무를 막기 위해선 매년 이자비용만 28조 5000억원 필요.(헤럴드경제)


4. 북의 ‘핵보유법’ → 북은 2006년 핵실험 직후 ‘동족을 겨냥하지 않는다’ 했지만 2013년 ‘한국이 핵보유국인 미국과 야합해 맞설 경우 핵을 사용한다’는 취지의 조항을 포함한 ‘핵보유법’을 제정했다.(문화)


5. 코로나, 뼈도 공격... 골다공증 등 후유증 → 보고된 후유증만 두통, 수면장애, 탈모 등 200개 넘어. 호흡곤란, 인지장애, 피로 호소가 최다. 바이러스 체내 잔류, 면역계 자극하기 때문인 듯.(문화)


6. 청소년 흡연률 4.5%? → ‘2022 청소년 통계’. 조사일 기준 30일 내에 흡연한 중·고생은 4.5%, 음주는 10.7%였다. 사망원인 1위는 2011년 이후 줄곧 ‘자살... 10만명당 자살 11.1명으로 2위인 안전사고(3.7명)의 3배.(아시아경제)

7. 美 월마트 드론 배송 시작 → 연내 버지니아 등 6개주, 400만 가구 목표. 시험 서비스 아닌 본격 서비스로는 최초. 요금 5000원, 4.5 kg 이내 의약품, 식료품. 생활용품, 주문 30분이내, 오전 8시~오후 8시.(한경)▼

8. 지구 온난화, ‘이산화탄소’보다는 ‘메탄’이 주범 → 교토의정서가 정의한 6대 온실가스는 이산화탄소, 메탄 등 6가지. 메탄은 지구온난화에 미치는 영향이 이산화탄소보다 80배 강력. 메탄의 1/4은 소비자에 전달 되는 과정에서 파이프라인 등에서 누출되는 것이라고.(한국)


9. 미, 또 총기 난사 사건 → 텍사스주 초등학교에서 저학년 등 21명 숨져. 범인은 고교생, 범행 동기는 미확인... 2018년 이후 학교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만 119건에 달해.(국민)


10. 청와대 ‘미남불’ → 청와대 경내에 있는 석불, 보물 제1977호로, 공식 명칭은 ‘경주 방형대좌 석조여래좌상’이다. 석굴암 본존불을 닮은 잘생긴 외모 덕에 이런 이름이 일제시대부터 붙었다. 경주지역 일본인 사업가가 총독에게 상납한 것. 기독교 신자 대통령 재임시절 훼손 유언비어가 돌기도 했다.(중앙)


이상입니다

2022년 5월 25일 수요일

22/05/25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22/05/25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국민의힘은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상대로 수업하면서 윤석열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비판한 교사에 대한 고발을 검토하기로 했다. 권성동 원내대표는 “교육의 자주성과 정치적 중립성은 헌법에 규정된 내용"이라며 비판했습니다.
‘교육의 자주성’ 말 잘했네~ 얘들은 지가 무슨 말을 하는지를 모르나 봐…

2. 윤석열 정부가 ‘정부 공직자 인사 검증' 기능을 법무부에 이관하는 개정령안을 내놓아 논란입니다. 상위 법령인 정부조직법과 충돌할 뿐 아니라, 민정수석실 폐지 취지가 무색하게 법무장관 권한을 과도하게 부여한다는 비판입니다.
한동훈은 법무부장관이며 민정수석, 인사수석, 검찰총장을 겸직하는 소통령~

3. 박진 외교부 장관은 한미 정상회담에 대해 “지금까지 본 정상회담 중에 가장 농도 깊은 정상 회담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집무실을 단장한 지 열흘 정도 됐다는 말에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습니다.
농도 깊은 개그라 치면 딱 맞지… 세상에 그런 농이 어디겠어~

4.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처조카 2명이 고교 시절 쓴 논문들이 표절 논란의 중심에 서면서 한 장관의 과거 발언도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한 장관은 청문회에서 "저와 관계없는 조카가 대학 간 것을 물으시면 할 말이 없다"고 했습니다.
약탈적 학술지에 게재하고 똑같은 방법으로 표절하고… 나도 할 말이 없다~

5. 민주당 의원총회에서 21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민주당 후보로 당선된 김진표 의원의 획득 표 수는 89표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민주당 후보로 확정된 김 의원에 대해 민주당은 의장으로 추대하는 절차를 밟게 됩니다.
김진표 국회의장이라… 안되는 집안 뭘 해도 안 된다더니 거참~

6. 민주당 공천에서 배제된 전남지역 현직 단체장들이 선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발표된 각종 여론조사 결과 이들은 높은 인지도와 탄탄한 조직력을 바탕으로 민주당 후보들을 압도하며 돌풍을 예고하는 모습입니다.
‘나라를 팔아먹어도 새누리당’이라던 대구랑 많이 다르긴 하다… 무섭지?

7.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에 출마해 이재명 후보와 맞대결하는 윤형선 후보가 농지법을 위반했다는 의혹이 나왔습니다. 인천에서 150㎞ 이상 떨어진 충남 보령시에 7년째 농지만 보유한 채 직접 경작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인천에서 돈 벌어 서울에서 재산세 내신다더니 토지세는 보령에? 기특해라~

8.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가 23일 오후 야반도주하듯 전격 자진 사퇴했지만, 후폭풍이 거셉니다. 현재 정 후보자는 “다시 지역사회의 의료전문가로 복귀하겠다”고 밝혔지만, 당장 그를 기다리는 것은 여러 건의 고발장입니다.
설마 40년 지기 친구를 구속이야 하겠어? 누구처럼 서면 조사 하겠지~

9. 요즘 뉴스를 보면 쉽게 만나는 사람이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씨로 언론의 띄워주기가 도를 넘었다는 지적입니다. 대통령 인수위 시절부터 '김건희 반려견 산책' ‘김건희 완판녀 등극' 등으로 패션 관련 언급량이 가장 많았습니다.
그녀가 사면 완판이라고 하니 이참에 쇼핑 호스토로 나서면 대박일 텐데…

10. 삼성전자가 5년간 450조 원이라는 대규모 투자를 단행한 이면에는 ‘세계 최초=삼성’이라는 공식에 균열이 발생했다는 위기감이 도립니다. 흔들리고 있는 ‘초격차’ 지위를 탄탄하게 하겠다는 의지가 숫자에 담겨 있습니다.
세계 최초가 있기는 한 게 맞아? 최초는 아니고 최고는 있지 싶은데 말야…

11. 코로나 특수를 누려온 골프장이 음식값을 과도하게 비싸게 책정하면서 소비자들 불만이 커지고 있습니다. 골프장이 외부 음식 반입을 금지하고 있어 골퍼들은 비싼 값에 음식을 클럽하우스에서 사 먹을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골프가 이제는 대중 스포츠라고 하면서 합법적으로 바가지 씌우는 곳~

12. 잠들기 전 우리 몸은 무의식적으로 가장 편한 자세를 찾게 되며 이때 똑바로 눕지 않았다면, 몸 균형이 틀어졌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다리를 포개야 편해진다면 척추·골반의 좌우대칭이 틀어졌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모로 가도 서울 가면 된다고 요즘처럼 잠 설치느니 어떻게든 자는 게 낫지~

'막강파워' 한동훈, 직속으로 '공직자 인사 검증단' 신설.
"자국 대통령에 질문 한 개만" 안내에 뿔난 건 외신 기자들.
바이든, 닷새간 첫 한일 순방 중국 협공하며 북엔 경고음.
권성동 "국회의장-법사위원장, 서로 다른 정당이 맡아야".
윤 대통령, 타임지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올라.
윤 대통령 "정호영에 인간적 미안함" 끝까지 기다려.
민주당, 이재명 등판에도 속수무책 “이 정도일 줄이야".

청년 시절 뜨겁게 달아올랐던 사랑이 노년으로 가면서 점차 퇴색하거나 사회적인 이해관계 때문에 깨어지기도 하는 것이다.
- 그라시안 -

나이를 먹어 갈수록 보수적으로 변해 가는 이유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나와 같지 않다고 따지기 전에 나는 얼마만큼 변했는지 돌이켜 보았으면 합니다.
적어도 우리 사랑은 그렇게 쉽게 변해서야 되겠습니까?
“사랑이 어떻게 변하니?~”

류효상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