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10일 화요일

2022년 5월 10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2022년 5월 10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1. 영문이름 표기 신중히... → 국제 발명특허 서류의 영문 이름과 여권상의 영문 이름 철자가 끝 한글자 달라 사업상 애로가 많다며 정정 신청한 사업가, 'KI'를 → 'GI'로 바꿔줄 것을 신청했으니 법원은 ‘국가 여권의 신뢰도’ 유지가 중요하다며 불허.(헤럴드경제)


2. 항권권 급등 → 한달 전 80만원 유럽, 지금은 200만원. 항공사들은 갑자기 수요가 몰릴 때는 높은 운임의 좌석부터 판다. 표 자체를 구하기 힘들기 때문에 아무리 비싸게 내놔도 족족 팔려 나가기 때문이다. 지금이 그렇다. 출발까지 수개월 남은 9, 10월 티켓들까지도 갑자기 가격이 오르는 게 그런 이유에서라는 분석이다.(동아)


3. ‘출생률이 사망률을 웃도는 변화가 없다면 일본은 결국엔 사라질 것’ → 지난해 일본 인구가 64만명 감소했다는 소식에 일론 머스크가 8일 자신의 트윗에 올린 글. 이례적이라는 지적에 5년전에도 ‘인구 붕괴에 대부분이 신경 쓰지 않는다’는 등 관심 표명해왔다고.(매경)


4. 97년 30대그룹, 25년간 절반이 사라져 → 상위 10위권 안에서도 자리를 지키고 있는 그룹은 삼성, SK, 현대자동차, LG, 롯데, 한화, GS(분할), 현대중공업(분할) 등 7곳. 대우, 쌍용, 기아 등 3곳은 인수합병되거나 해산.(아시아경제)▼

5. 잘 알려지지 않는 처칠에 관한 몇 가지 → ▷명연설가였던 그는 어릴 때 말을 더듬어 놀림을 받기도 했다 ▷삼수 끝에 육군사관학교에 입학했다 ▷회고록 ‘제2차 세계대전’으로 1953년 노벨문학상 수상 ▷2차대전을 승리로 이끌었지만 1945년 총선에서 패해 총리 자리에서 물러났다가 1951년 77세에 다시 총리직을 맡았다.(문화)


6. 北이탈주민 86% ‘남한생활 만족’ → 노원구, 관내 1002명 전수조사. 응답자 중 55%가 기초생활수급자 등 사회 취약계층이지만 86%가 남한생활에 만족한다고 응답. 최근 처한 가장 큰 어려움으로 건강악화(18%)와 경제적 문제(16%)를 꼽아.(문화)


7. 전세 갱신권 도입 이후 전세 신규계약, 갱신계약 평균 가격차이 → 서울기준 1억 5460만원. 부동산R114, 작년 6월 1일 이후18만여건 분석 결과. 주요 고가 단지의 경우 10억 차이 나는 곳 많아.(중앙)


8. 아이돌 그룹 명칭 상표권 → 대부분 기획사가 가지고 있다. ‘신화’, ‘티아라’ 정도가 소송을 통해 상표권을 가진 사례다. 문체부 표준전속계약서에는 계약기간이 종료 후에는 상표권을 가수가 가지도록 권고하고 있지만 기획사의 비용 투자에 대한 권리도 같이 인정해 사실상 협의토록 되어있다.(중앙)


9. 낚시국가대표 선발전 → 코리아MLF, 올 11월 3일 미국에서 열릴 메이저리그 낚시(MLF) 대회 출전 한국 국가대표 선발전, 30명 출전. 8월까지 안성 고삼지 등에서 4차례 선발전. 대회 관계자, ‘2028년 LA올림픽 정식종목 채택도 기대된다’.(헤럴드경제)


10. ‘아빠’와 ‘아버지’ → ‘아빠’는 유아들이 ‘아버지’를 이르는 말이었다. 그러나 다수가 아빠를 일상적으로 쓰는 흐름을 반영, 2011년 국립국어원도 ‘표준 언어 예절’을 정하면서, ‘아빠’를 성인들도 쓰는 말로 인정했다. ‘시아빠’, ‘시엄마’는 사전에 아직 없다.(경향, 우리말 산책)


이상입니다

2022년 5월 9일 월요일

22/05/09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22/05/09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민주당이 한덕수 총리 후보자 인준을 부결시킬 경우 윤석열 당선자는 “총리 없이 가겠다”는 뜻을 내비쳤습니다. 국회 과반을 차지한 민주당의 요구에 윤 당자가 맞서면서 청문 정국이 ‘강 대 강’ 대치 국면으로 흐르고 있습니다.
한동훈이 있는데 바지사장 한덕수가 뭔 대수겠어… 별루 관심 없을 걸~

2. 이재명 전 경기지사가 인천 계양을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이 후보는 “깊은 고심 끝에 위기의 민주당에 힘을 보태고 어려운 지방선거를 승리로 이끌기 위해 위험한 정면 돌파를 결심했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이 맞상대로 윤희숙과 김부선을 고민 중이라고… ㅋㅋㅋㅋ

3. 국민의힘이 경기도지사 선거를 두고 말 못 할 고민에 빠졌습니다. 최근 김은혜 후보가 김동연 후보와의 여론조사에서 박빙 열세를 기록한 가운데, 무소속 강용석 후보의 지지율이 5% 가까이 나오며 변수가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입 놀리는 수준이 거기서 거기인데, 주저 말고 단일화해라. 괜찮다~

4. ‘독립투사’로 빗댈 만큼 최고의 에이스 검사라고 윤석열 당선자가 극찬한 한동훈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게 각종 의혹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부동산 편법증여와 배우자 위장전입 딸의 ‘부모 찬스’에 이어 원정출산 의혹까지 제기됐습니다.
혼자 잘 먹고 잘살자고 하는 짓 보면 그 독립운동이 이 독립운동인가 보네...

5. 한동훈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 논문을 케냐 출신의 ‘대필 작가’가 작성했다는 진술과 관련 정황이 나왔습니다. 한 후보자는 “딸이 고교 재학 중 장기간 작성해 온 글을 전자문서화하기 위해 업로드한 것”이라고 밝혀왔습니다.
뭐라고 한마디 할까 하다가도 고소당할까 무서워 참기로 했음… 칵~

6. 윤석열 대통령실 종교다문화비서관에 임명된 김성회 자유일보 논설위원은 칼럼을 통해 윤석열 당선자를 적극 지지해왔습니다. 그의 최근 칼럼은 “문재인 대통령을 최악의 대통령”으로 “김건희 씨를 평강공주”로 평가했습니다.
뭘 대려다 쓰는 건 자유지만, 어떻게 하나 같이 제정신이 아닌 거 같냐 그래~

7. 전국 주요 의사단체들이 ‘아빠 찬스’ 등 논란이 일고 있는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 임명 지지 성명을 잇달아 냈습니다. 정 후보자의 연고지 대구시와 경북 지역은 물론 연고가 없는 지역 의사단체들도 지지 의사를 표명했습니다.
대학병원 의사 자제들 전수조사하자니까 미리 약을 타는 모야이네…

8. 서울시 공무원 간첩 조작 사건에 연루돼 징계받고 퇴직한 이시원 전 검사가 대통령실 공직기강비서관에 내정돼 논란입니다. 이 내정자는 위법·강압적 압수수색으로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례까지 만들게 한 당사자로 확인됐습니다.
저런 넘을 앉히겠다는 건 국민을 상대로 한번 해보자는 거지 지금?

9. 윤석열 당선자가 검찰총장 시절 최강욱 의원에 대한 혐의없음 의견을 보고 받은 후 기소를 지시했다고 공수처가 파악했습니다. 일선 검찰 수사팀은 두 차례에 걸쳐 혐의없음 의견을 냈지만, 당시 윤 총장이 기소 지시를 했다는 것입니다.
나한테 찍히면 끝이라는 양반이라 박정희 전두환이 그리울 밖에~

10. 윤석열 당선자가 ‘간첩 조작 사건' 담당 검사를 공직기강비서관으로 임명한 데 이어, 박근혜 정부 청와대에서 근무할 당시 세월호 문건 파쇄를 지시한 군 장성을 국가안보실 위기관리센터장으로 임명해 추가 논란을 예고했습니다.
불리한 사건의 문건 파쇄를 위기관리라고 생각한 모양이지 뭐… 안 놀라워~

11. 검찰은 임은정 부장검사의 공무상비밀누설 혐의를 공수처로 이첩했습니다. 검찰은 임 검사가 한명숙 전 국무총리 수사팀의 모해위증교사 의혹과 관련한 공무상 비밀을 누설한 혐의가 발견됐다며 공수처에 사건을 이첩했습니다.
방귀 뀐 놈이 성낸다더니… 검찰 수사권 분리가 왜 필요한지 알겠지?

12. 윤석열 당선자가 20명의 비서관급 2차 인선을 발표했습니다. 1차 인선에서 공직기강, 법률, 총무비서관에 검찰 출신 참모들을 앉힌 데 이어, 인사 라인까지 검찰 인맥으로 채우면서 ‘검찰공화국’ 우려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여기저기 사냥개들만 득실거리니 짖는 소리 요란도 하겠구나~

13. 국가인권위원회가 국민 10명 중 7명은 차별금지법에 찬성한다는 여론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다시 한번 국회에 입법을 촉구했습니다. 인권위는 조속한 공청회 개최를 통해 입법 절차를 지체 없이 시작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종교계의 눈치만 보는 인간을 차별해서 뽑지 말아야~

14. 올해 9월 중국 항저우에서 열릴 예정이던 아시안게임이 전격 연기됐습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기존의 '제로 코로나' 정책을 고수할 것이라고 선언한 뒤 불과 하루 만에 나온 공식 발표라는 점에서 무관하지 않아 보입니다.
선수 선발 다 해놓고 기다리던 대표팀 난감하겠다… 중국이란 정말~

한동훈 딸 공동 저자 전자책, 미 아마존에서 돌연 사라져.
한동훈, 딸 논문 대필 의혹에 "연습용 글 입시 활용 안 해".
이재명 출마 변 “결자해지” 박영선 "원칙·공정 앞에 혼란".
윤 대통령실 핵심에 뉴라이트 출신, ‘뉴라이트'와만 소통?
김성회, 전광훈 창간 매체 '김건희 찬양' 쓰고 비서관 내정.
이준구 교수 "고교 때 논문 썼다던 그 많은 천재 어디 갔나".
조국 "내 딸은 생기부 압수수색 한동훈 딸은 '성역'인가".
시민단체, '자녀 논문 대필 의혹' 한동훈 일가 경찰 고발.

우리는 휴식이 쓸데없는 시간 낭비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휴식은 곧 회복인 것이다.
- 데일 카네기 -

오늘 마지막 퇴근길에 오르는 문재인 대통령의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정말 모든 것들 다 내려놓고 푹 쉬는 일만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오늘 퇴근이 마침표는 아니고 쉼표라는 생각입니다.
아무쪼록 지난 5년 고생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류효상 올림.

2022년 5월 9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2022년 5월 9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1. 포터, 봉고 트럭이 차량 판매 1위, 2위 → 올 4월까지 누적 판매량 각 2만 6569대, 2만1760대로 1·2위. 트럭이 1, 2위는 사상 처음. 코로나 이후 배달 시장이 커지면서 소형 트럭 수요가 늘고 소형트럭을 캠핑카로 개조하는 사례도 많아진 것도 이유.(세계)


2. ‘스승의 날’(5월 15일) → 1964년에 만들어졌으며 이듬해 국가기념일로 지정됐다. 이날은 세종대왕 탄신일로 ‘이 세상의 모든 스승이 세종대왕처럼 존경받는 시대가 됐으면 하는 바람’에서 비롯됐다고.(중앙선데이)


3. 광역자치단체급 에산, 권한도 무소불위 교육감... → 유권자 21%가 ‘후보, 공약 모르고 한다’ 응답. 경기도 교육청 예산 19조, 33조인 도청 예산 절반 넘어. 서울교육청(7조 1444억원)의 예산도 중앙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 예산(7조3962억원)보다도 3조원 이상 많다.(중앙선데이)


4. 벼랑 끝 한전... 1년 만에 전력구입가 2.5배 올라 → 제도 시행(2001년) 이후 최고, 채권발행도 한계치 임박. 전기요금을 전력 구입가격 만큼 올릴 수 없는 현실 감안하면 올 30조 적자 예상.(매경)


5. ‘빵은 산에서 만들어야 해요. 산속 공기는 산소 농도가 21.9%에 달합니다. 20.8%인 시내 공기와 확실히 다릅니다. 반죽을 72시간 숙성시켜 보면 압니다’ → 경기도 시흥시 성주산에서 빵집을 운영하는 대표의 인터뷰 중. 최근 자연과 빵을 함께 즐기는 시민들이 찾는 산속 빵집이 늘고 있다고.(중앙선데이)


6. 2021년 전체 초·중·고교 중 다문화 가정 자녀 → 16만여명. 전체 학생 중 비중도 2012년 0.7%에서 2021년 3%로 급증세. 나라별로는 베트남이 32.2%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중국(한국계 제외), 필리핀, 조선족(한국계 중국인) 순, 일본은 5.2%로 가장 낮았다.(중앙선데이)

*2020년 기준 전체 출생아 중 다문화 비중 6%

7. 카드 못 만드는 사람 1280만명이나 된다 → 금융 이력 부족한 1280만명,.. 대부분 주부, 노인, 사회초년생 등. 발급 기준 월 가처분소득 50만원 이상, 신용평점 상위 누적 구성비 93% 이하, 장기 연체 가능성 0.65% 이하 발급조건 있어. 기존 규정 보완 필요.(매경)


8. 오케스트라 공연은 뒤쪽 좌석이 명당? → 너무 앞에 앉으면 특정 악기 소리만 크게 들릴 수 있다. 여러 악기가 어우러지는 ‘조화로운’ 음을 득기 위해선 중간 이후 뒤쪽에 앉아 공연장을 채운 음향을 감상하는 게 좋다.(한경)


9. 선거때 마다 쏟아져 나오는 현수막 폐기물 → 지난 대선 10만 5090개. 오는 지방선거에선 후보자가 많은 만큼 대선보다 훨씬 많은 13만 8000개 현수막 예상. 선거 현수막에 제한은 2005년 이후 계속 완화, 더 많은 현수막 사용.(경향)


10. 1918년 노벨 화학상 수상자 독일 ‘하버’의 비극 → 비료의 원료인 암모니아 합성기술을 개발한 공로로 노벨상을 받았다. 그의 발명이 없다면 인류의 절반이 굶주릴 것이다. 그러나 그는 1차 대전에선 조국 독일을 위헤 화확무기를 만들고 진두지휘했다. 그러나 그는 유태인이었다. 나치가 등장하면서 이스라엘 건국자들의 초청으로 국립과학연구소 소장으로 추대받아 가는 길에 병사한다. 전문가가 철학, 책임감 없이 기술적 전문성을 활용한 사례이다.(중앙, 장하석 케임브리지대 석좌교수·과학철학 칼럼)


이상입니다

2022년 5월 6일 금요일

22/05/06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22/05/06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최강욱 의원이 이른바 ‘짤짤이 논란’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박지현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은 부적절한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최 의원에게 "성범죄로 5년 만에 정권을 반납했던 뼈아픈 사실을 한시도 잊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말이라는 게 일단 뱉으면 책임을 져야 하므로… 하긴 안 그런 놈도 많더라~

2.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4일 강원 방문을 끝으로 당선 후 지역 순회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지역 민생 공약을 챙기며 균형발전 의지를 강조한다는 취지였지만 시·도지사 후보들과 동행하며 6·1 지방선거 개입 논란을 자초했습니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앞으로 무슨 짓을 하고 다닐지가 눈에 선하다~

3. 용산 군인아파트 일부와 육군참모총장 및 해병대사령관 공관에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 인원이 입주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6월까지 청와대 위기관리센터를 동시 가동할 것으로 알려져 ‘졸속 이전’ 우려가 사실로 확인됐습니다.
이래저래 함께하실 우리 법사님 공관은 따로 없나 몰라~ 잘 모셔야지~

4. 윤석열 당선자가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와 통화하고 신뢰를 재확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새 정부 출범을 앞두고 여전히 교착 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인사청문 정국을 정면 돌파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풀이됩니다. 
“윤석열 당선돼도 밥은 먹는다”고 했지만, 진짜 밥맛 없게 한다는 사실~ 

5.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의 딸이 서울대 재학 시절 총동창회 산하 ‘관악회’의 장학금을 받은 것을 두고 논란입니다. 재력가인 정 후보자의 딸이 장학금을 받은 게 타당한지에 대한 비판이 대학 안팎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조국 딸이 똑같은 장학금 받고 특혜라고 그 난리를 치던 조동아리들 뭐하니?

6. 한동훈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의 '셀프 수상'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약 1년 동안 미술전시회를 열고 논문 6개 작성 및 영어 전자책 10개 출판 등 일명 '스펙 쌓기'를 위해 "전문적인 입시 컨설팅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검찰 수사권 분리 법안’ 유예기간에 검찰은 한동훈 억울하지 않게 당장 수사하라~

7.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남편이 설립한 회사에 20대 장남을 감사로 등재해 이해충돌 소지가 있다는 보도가 나온 직후 아들이 감사직에서 물러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앞서 김 후보자는 “전혀 문제없다”라고 반박했습니다.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라 가족끼리 막 해도 된다고 생각했나 보지? 그런 거야?

8. 한동훈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이 쓴 논문이 게재된 해외 학술지는 학계에서 투고가 금지된 ‘약탈적 학술지’로 확인됐습니다. 약탈적 학술지는 돈만 내면 별다른 심사 없이 논문을 게재해 주고, 출판 윤리를 어기는 학술지를 뜻합니다. 
돈이면 뭐든 된다는 생각을 자기 딸에게 심어주고 싶은 부모가 있을까? 있네~ 

9. 장제원 의원은 윤석열 당선자의 부인 김건희 씨에 대해 의혹을 제기한 우상호 의원을 향해 "체통을 지키라, 고발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우 의원이 자신을 고발하라고 한 것에 대해서 “상식적이지 않은 일"이라고 했습니다.
괜한 으름장 놓지 말고 그냥 고발장을 접수하면 될 것을… 빨리 하라잖아~

10. 국민대가 허위 이력으로 겸임교수가 된 윤석열 당선자의 부인 김건희 씨 임용을 취소하라는 교육부 감사 결과에 불복해 행정심판을 청구했습니다. 행정심판은 언제 끝날 지 모른다는 점에서 시간끌기용이라는 지적입니다.
대통령을 배출하긴 어려울 것 같으니 부인이라도 다리 걸치는 모양이네~

11. 앞으로는 대학교수를 신규 채용할 땐 지원자의 실제 학력·경력이 제출서류와 일치하는지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교육부는 이러한 내용의 ‘교육공무원임용령 일부 개정안’ 일명 ‘김건희 방지법’을 입법 예고했습니다.
누구는 그렇게 해서 교수도 하고 영부인도 됐는데 이러면 공정치 않지~

12.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제주도 무사증 제도가 2년 4개월 만에 부활해 외국인 관광객 입국을 바라는 관광업계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무사증 제도 재개로 단체여행도 가능해지면서 관광시장 공략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언제 끝나나 했던 코로나는 끝나지는 않고 그냥 우리 일상의 삶이 되어버린 듯…

서울시 "한동훈 딸 수상 사실 확인돼 시스템 등재 누락".
한동훈 "고2 딸 사진 유포에 좌표 찍기 공격 법적조치".
한동훈 딸, 외신 인터뷰 자작해 돈 내고 실은 정황 나타나.
뿔난 황교익, 한동훈 저격 “조국 사태 시작이 꼭 이랬다"
김병관 “이재명 분당갑 출마가 대의라면 자리 비우겠다”.
윤 당선자, 대통령실 비서관급 인선에 檢출신 대거 포함. 
윤 측 "민주당, 무리한 낙마 요구하면 정호영 임명 강행".
고민정 "윤 정권, 시작도 안 했는데 분위기는 정권말기". 
문 대통령, 10일 오후 통도사역 도착 사저 근처에서 인사.

경제적 빈곤은 문제가 아니다. 생각의 빈곤이 문제다.
- 켄 하쿠다 -

무슨 생각들을 하고 사는지 궁금할 때가 많습니다.
그것도 나라를 이끌고 나가겠다는 사람들의 면면을 보면 자기 관리는 전혀 되어 있지 않고 오직 자기 가족 관리만 철저히 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아무래도 5월이 가족의 달이라서 그런가?’라는 웃지 못할 생각이 드는 이유입니다.
그래도 행복한 5월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어버이날 보내세요.

류효상 올림.

2022년 5월 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2022년 5월 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1. 대만, 1인당 GDP 19년 만에 韓 추월할 듯 → 차이잉원 대만 총통, IMF 인용 ‘3만6천달러’ 전망. 전망대로면 2003년 한국이 대만을 추월한 후 19년 만에 재역전되는 것.(세계)


2. 文정부 기관장들, 70%가 임기 1년 넘게 남아 → 공공기관장 257명 '어색한 동거‘... 과거엔 자진 사퇴가 관례. 그러나 2009년 전 한국가스공사 사장의 해임 무효 소송 승소, '환경부 블랙리스트' 사건 등을 거치면서 기관장들 버티는 분위기.(매경)


3. 모나미153 볼펜 → 1963년 첫 탄생. ‘모나미’는 프랑스어로 ‘내 친구(mon ami)’라는 뜻. 출시 당시 가격은 15원.(한경)
*63년 당시 처음 나온 삼양라면이 10원, 짜장면이 25원...


4. 마드리드, 후반 45분 이후 3골... 맨시티 꺽고 챔피언스 리그 결승 진출 → 1대 0으로 끌려가던 경기, 후반 45분 1골, 추가 시간 1골 추가로 원정 홈 통산 동점 만들고 이어진 연장전에서 1골...(경향 외)


5. 서울 주요상권 평균 점포임대료 → 월 348만원. 1층 점포 ㎡당 월 평균 임대료 5만 3900원, 점포당 평균 면적 64.5㎡ 기준. 서울시, 1층 점포 7500곳 조사. 매출 대비 임대료 비중 70% 넘어.(한경)


6. 자녀교육 성공, 명문대 입학? 생각이 바뀌었다 → ‘자녀교육에 성공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질문에 ’명문대 입학‘이라고 응답한 비율 2010년 22.1%에서 2021년엔 8.7%로 줄어. 반면 ’하고싶은 일, 좋아하는 일을 하게되었다‘가 가장 크게 늘어 13.5%→23.7%.(중앙)▼

7. ‘당평’(躺平·중국 발음은 탕핑) 운동 → 평평하게 드러누워 살겠다는 의미로 한국의 5포 세대에 비유되는 최근 중국 젊은층의 가치관. 집 사지 않고, 차 사지 않고, 결혼하지 않고, 아이 낳지 않고, 소비하지 않으며, 최저 생존 기준만 유지해 돈벌이 기계가 되지 않겠다는 소극적 반항을 말한다.(중앙)


8. 자장면 6000원 시대 → 5일 소비자원 가격정보(참가격), 서울 자장면 평균 가격 6141원. 전달보다는 5.1%, 1년 전보다는 14.1%나 올라. 칼국수 8269원, 냉면 1만192원...(중앙)


9. 미국의 ‘플럼북’(Plum Book)’ → 미국 새 대통령이 임명할 수 있는 임명직 자리 리스트, 해당 직위에 필요한 자격과 보수·임기 등을 규정하고 공개하고 있다. 이런 정치적 임명직은 정권이 바뀌면 물러나야 한다. 한국판 플럼북 필요하다는 의견.(국민)


10. ‘금융’의 발음, ‘금늉’? ‘그뮹’ → 원래는 전자가 맞았지만 지금은 둘다 맞다. 이른바 복수표준발음이다. 우리말 발음 원칙 ‘ㄴ’ 첨가는 근래들어 많이 지켜지지 않는다. 순이익[순니익/수니익], 연이율[연니율/여니율] 등처럼 복수표준발음을 대폭 늘린 것도 현실발음을 반영한 결과다.(한경, 열려라 우리말)


이상입니다

2022년 5월 4일 수요일

22/05/04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22/05/04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민주당은 윤석열 당선자의 부인 김건희 씨가 반려견을 안고 외교부 장관 공관을 둘러봤다는 보도와 관련해 "떳떳하면 CCTV를 공개하라"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인수위는 사실과 다르다 주장하지만 믿을 수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런 적 없다면 우리 토리는 얼마나 억울하겠어~ 토리를 위해 cctv 까자~

2. 국회가 검찰청법 개정안에 이어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처리하면서 74년 만에 형사사법 체계의 일대 변화가 예상됩니다. 입법 과정에서 ‘검찰 수사권 분리 법안’의 내용이 수정되면서 수사권을 단계적으로 폐지하게 됩니다.
약은 약사에게 진료는 의사에게… 똥인지 된장인지 먹어봐야 아니?

3. 3일 발표된 윤석열 정부 국정과제에서 주요 대선 공약들이 잇따라 빠지거나 포괄적으로만 언급됐습니다. 특히 ‘이대남’을 겨냥한 여가부 폐지·병사 월급 200만 원 등의 핵심공약이 흐지부지돼 공약파기 논란이 이어질 조짐입니다.
취임식 선서도 하기 전에 대선 공약 40%가 흐지부지~ 윤 구라 정부~

4. 김인철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국가와 사회로부터 받은 혜택을 마지막 봉사를 통해 국민께 돌려드리고 싶었지만, 많이 부족했다"며 사퇴했습니다. 또 “어떤 해명도 변명도 하지 않겠다” “윤석열 당선자에게 죄송하다”고 전했습니다.
윤석열에게 뭐가 죄송할까? 아마도 방석집 논문 심사가 제일 죄송하지 싶다~

5. 정호영 복지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의혹이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후보자 본인은 물론 자녀에 대한 의혹까지 불거진 상황으로 윤석열 당선자와 정 후보자가 ‘40년 지기’라서 형식적인 검증만 거친 게 아니냐는 비판마저 나옵니다.
앙증맞은 배현진 대변인이 ‘40년 지기’ 아니라고 강력 주장하시었습니다~

6. 윤석열 정부가 출범 후 ‘진짜 5G’ 시대를 열겠다며 다양한 정책을 쏟아 냈지만, 요금제 신설 외는 기존 정책을 ‘재탕’한 것으로 보입니다. 정책의 연속성도 중요하지만, 이용자보다 통신업계 입장을 과도하게 반영했다는 평가입니다.
말로만 5G ‘요금만 비싸고 속도는 느린’… 그야말로 굥석열 정부네~

7. 차기 정부의 에너지 정책이 원자력발전 확대와 한국전력공사 민영화로 드러나면서 반발이 거셉니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의 부인에도 공기업 분할 매각 방식이 아니라 시장개방 방식의 민영화 추진이라는 분석이 우세합니다.
누군가의 돈주머니를 챙기려는 이유는 언제나 분명하더라고…

8. 윤석열 당선자 측에서 새 대통령실 취재를 담당할 기자들에게 친교 관계와 재산 현황 등의 민감한 개인정보 제공을 요구했다가 기자들로부터 거센 항의를 받았습니다. 당선인 측은 "일부 실무진의 착오"라며 정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들만의 소통 방법… 일단 저지르고 반발하면 없던 일로~ 소통의 달인 윤 선생~

9. 대통령 취임식을 일주일 앞두고 초청장을 받아든 민주당 의원들의 반응이 시큰둥합니다. 당 지도부를 제외하면 참석할 이유가 마땅치 않고 갈 상황도 아니라 벌써부터 민주당 의원들의 참석률이 저조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옵니다.
문재인 대통령 양산 가는 길에 배웅해야지 뭐 좋다고 거길 가니?

10. 경찰 조사에서 중과실 행위로 결론 난 교통사고 가해자인 부장검사를 검찰이 불기소 처분한 사건에 대해 시민단체들이 고발장을 접수했습니다. 단체는 ‘검찰 간 노골적 봐주기’라며 가해자와 수사 검사들을 공수처에 고발했습니다.
검찰도 이제 국민 무서운 줄 좀 알아야 할 텐데, 지 버릇 개 준다고…

11. 국가인권위는 ‘어린이’를 합성해 주린이·골린이·요린이 등으로 표현한 단어를 아동 비하 표현이라고 판단했습니다. 반면 문체부와 국립국어원은 “차별적 표현에 해당하는지는 사회적 합의를 통해 정해져야 할 사안”이라고 했습니다.
공감이 가면서도 공감하기 어려운 건… 그런 뜻으로 해석한 적이 없어서 쫌~

12. 경기도에 유통되는 과일 껍질 잔류농약 검출률이 과육과 비교해 10배 이상이라는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의 검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검출된 농약 성분이 기준치 이내지만, 껍질을 씻고 섭취할 것을 권장했습니다.
과일이 어디 경기도에만 있답디까? 먹기 전에 빡빡 씻어 먹자고요~

김인철 교육부 장관 후보자 자진사퇴 윤석열 내각 첫 낙마.
김건희, 단양 구인사 방문 “윤, 재방문 약속 대신 지키려".
윤석열 대통령 취임 기념 우표 반려견 '토리' 모습도 담겨.
병사 월급 200만 원 공약 후퇴에 “이대남 뒤통수쳤다"
용산 대통령실 요구 기자 신원진술서는 실제 국정원 직원용. 
‘공소청 전락' 대검 "헌법소송 포함 모든 법적 수단 검토".
문 대통령 "검찰 국민 신뢰 불충분" 검수완박 법안공포.

어린이는 항상 어른에게 세 가지를 가르칠 수 있습니다. 이유 없이 행복하고, 항상 무언가 바쁘고, 원하는 것을 모든 힘으로 요구하는 법을 아는 것이다.
- 파울로 코엘료 -

‘어린아이와 같지 않으면 천국에 이르지 못한다'는 예수의 이야기는 어른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사악한 심성은 언제나 욕심에서 생겨나는 것입니다. 나라를 사랑한다고 너도나도 주장하지만, 사익을 빼고 나면 아무 흔적도 남지 않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아이들의 마음으로 그런 심성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어린이날 100주년이 되었으면 합니다.
아이가 우리가 행복한 어린이날 되세요~
천국 갈 거니?

류효상 올림.

2022년 5월 4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2022년 5월 4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1. 세계는 다시 감염비상, 뉴욕 ‘황색경보’ → 3월초 실내마스크 해제했던 뉴욕, 전파력 강한 새변종으로 다시 실내마스크 의무화. 남아공서 등장한 오미크론 새변종도 ‘기존 백신 무력화’ 시키는 변종... 베이징도 봉쇄 확대.(문화)


2. 지금 감소세, 한 달 못갈 수도... → 미국 재확산의 주범 오미크론 하위변이 ‘BA.2.12.1’ 한국 유입 첫 확인. 남아공에서 확산 중인 새 변이 ‘BA.4’, ‘BA.5’는 기존 백신으로 막을 수 없고 감염자도 재감염 시켜. 이상원 방대본 역학조사분석단장, ‘지금 유행 감소세 한 달 갈 것’, 즉 한달 이상 감소세 계속 될지는 장담할 수 없다는 의미.(서울 외)


3. 홈런 사라진 프로야구 → 시즌 초반 128경기에서 나온 홈런 132개(경기당 1.03개)로 지난해 126경기에 201개(경기당 1.60개) 나온 것과 비교하면 무려 36%나 줄어. 스트라이크존을 넓히고 공인구 반발계수를 줄인 탓.(문화)


4. 모욕죄 남용 논란 → 개념 모호... 검찰 모욕죄 접수 건수 20년 새 25배 늘어. 마구잡이로 고소하고 100~200만원 합의금 내면 취소하는 사례도. ‘돈벌이’라는 비판에 악플에 대항할 다른 방법 없는 것이 현실이라는 반론도. 법리 보완과 수사 가이드라인 필요.(세계)


5. ‘한국에 입국하려면 1인당 200달러(약 25만3000원)에 달하는 PCR검사를 최소 2회 이상 받아야 하는 실정이다’ → 우기홍 대한항공 대표이사 사장 겸 대한상공회의소 관광산업위원장, 정부에 입국 PCR검사 해제 요청.(아시아경제)


6. ‘친권 상실’ → 부모가 19세 이하 자녀에 대해 가지는 ▷거소(주소)지정권 ▷징계권 ▷재산관리권 등을 박탈하는 것을 뜻한다. 법무부는 현재는 ‘특별대리인’을 통해서만 할 수 있는 미성년자의 친권상실 청구를 대리인 없이 직접 법원에 청구할 수 있도록 법개정 추진.(아시아경제)


7. 5월 10일은 ‘바다 식목일’ → 바다에 해조류 등을 심어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공급하자는 취지로 10년 전 우리나라가 세계 최초로 지정했다. 지구상의 산소 75%는 바다가 공급한다.(아시아경제)


8. 日 군사력 보유 포기 규정한 헌법‘9조’ 바뀔까 → 기시다 총리, 7월 참의원 선거 공약에 헌법9조 개헌 포함 추진. 75년 동안 한번도 개정 안한 지금의 헌법은 시대에 어울리지 않고 자위대의 위헌 논란은 문제... 산케이 신문 인터뷰.(매경)

*일본 헌법9조. (전략) ‘무력 행사는 국제분쟁을 해결하는 수단으로서 영구히 포기한다. 전항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육해공군 및 기타 전력을 보유하지 않는다’.(후략)


9. 회의에서 말 많이 하면 손해? → 파이낸셜타임스, 발언 시간이 길수록 권위와 주도권이 있는 것처럼 보인다고 생각을 하지만 정작 말 수가 적은 이들이 입을 열면 다른 동료들이 귀를 기울이고 말을 많이 하다보면 실수도 많아 질 수 있다고... 최근 선임된 뉴욕타임즈 편집국장, 딕 체니 전 부통령, 마이크 도닐런 현 백악관 선임고문 등을 말을 적게하는 성공자의 예로 들어.(한경)


10. ‘학원이나 과외수업 등 사교육을 전혀 받지 않는 어린이’ → 11.9%. 10명 중 6명은 학원을 2곳 이상 다니고, 귀가 시간도 오후 6시 이후. 전교조, 어린이날 100주년 맞아 초등학교 4~6학년 어린이 1841명 조사.(경향)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