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 25일 월요일

2022년 4월 25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2022년 4월 25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1. 오늘부터 코로나 감염병 2급 → 수두·홍역과 같은 수준. 발병 즉시 신고에서 24시간 내 신고로. 단 5월 22일까지 7일간 격리는 유지. 영화관, 마트 등 취식 금지 조치 대부분 해제.(서울 외)▼

2. 좋은 HDL 콜레스테롤도 지나치게 많으면 되레 독 → 건국대병원 연구팀 연구. 심혈관질환 위험을 낮추는 ‘좋은 콜레스테롤’로 불리며 남성은 40㎎/㎗ 이상, 여성은 50㎎/㎗ 이상으로 높게 유지하도록 권고되고 있지만 남성 50∼59, 여성 80∼99 넘으면 오히려 위험 높혀.(세계)


3. 북, 한·미 연합훈련(18~28일) 맹비난 → ‘스스로 미국과 함께 우리의 핵타격 대상이 되겠다는 천하의 바보짓’, ‘그야말로 겁 먹은 얼간 망둥이들의 부질없는 객기’, ‘남조선 군부의 꼴이 참으로 가관’... 비난.(세계)


4. 주4일제 → ‘임금이 줄어들면 반대’ 64% vs ‘임금이 줄어도 찬성’ 29%. 지난해 10월 한국리서치 설문조사. 아이슬란드, 국민의 86%가 주4일제 근무, 세계 최다.(중앙선데이)


5. 올해부터 시작된 지자체들 주요 출산 장려책 → 옥천군 아파트 시중가 60%에 임대. 거창군, 100가구에 600만원 축하금. 부산시, 전세금 2억 무이자 대출...(서울)


6. 카사노바 → 바람둥이, 도박꾼, 사기꾼 등 부정적인 이미지이지만 성직자로 시작해 군인, 바이올린 연주자, 사업가, 스파이, 공직자 등의 직업을 가졌었다. 그가 호색한으로 유명해진 것은 그의 솔직하고 적나라한 회고록 때문인데 그의 회고록에 등장하는 상대 여성만 120명이다.(중앙선데이)


7. ‘깡통’ → 순우리말 같지만 영어 ‘캔’(can, 또는 네덜란드어 kan)과 통을 뜻하는 한자 ‘桶’(통)이 합쳐진 말, ‘캔통’에서 유래한 말이다.(중앙선데이)

*‘베레모’도 모자를 뜻하는 프랑스어 'Béret'와 역시 모자를 뜻하는 한자 '모'(帽)가 겹쳐진 겹말이다


8. 데뷔 58년차 가수 남진(77) → 동갑내기 가수 조영남과 28일 마포아트센터에서 듀오 콘서트. 그는 코로나 전 해마다 60~70차례씩 공연. ‘나는 체질상 술을 못 마신다. 그게 축복이었던 것 같다. 내 성격에 술을 마셨으면 20년 전에 끝나지 않았을까’.(중앙)


9. 이자율 상승 속 은행들 1분기 역대 최대 이익 → 5대 금융지주회사 올 1분기 순이익 처음 5조 원대 돌파. 예금 금리보다 대출 금리를 더 많이 올리는 ‘이자 장사’를 한 결과...(동아)


10. 카메라 숨겨 구치소 취재대상 접견 촬영, ‘그것이 알고 싶다’ PD 무죄 확정 → 반입 금지된 명함지갑 모양의 녹음·녹화 장비로 촬영. 법원, 교도관의 직무방해나 구치소 보안 위협 정도도 아니다. 반입 적발 못한 공무원 잘못 크다.(경향)


이상입니다

2022년 4월 22일 금요일

22/04/22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22/04/22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민주당은 송영길 전 대표와 박주민 의원의 서울시장 공천 배제를 철회하고 100% 국민경선으로 서울시장 후보를 선출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은 “100% 국민경선으로 결선투표를 실시하고 TV 토론을 1회 이상을 한다"고 했습니다.
이유 없이 배제하는 것도 문제지만, 하자가 분명한데도 공천받는 건 더 문제~

2. 대통령직인수위는 '검찰 수사권 배제' 법안이 “국민의 인권을 후퇴시키고 국제형사사법 절차의 혼란과 법체계의 혼돈을 초래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윤 당선인 임기 시작 이후 법안이 넘어오면 거부권 행사의 뜻도 밝혔습니다.
수사는 경찰이 기소는 검찰이… 약은 약사에게 진료는 의사에게 몰라?

3. 윤건영 의원이 5월 9일 청와대를 떠난다는 문재인 대통령의 소식에 “마음이 불편하다”라며 “윤석열 당선인이나 인수위가 참 잘다”라고 말했습니다. 또 “윤 당선인이나 인수위는 배려의 마음이나 태도가 전혀 안 보인다”고 했습니다.
떡하니 ‘왕’의 자리에 올랐다고 생각하는 인사들이 무슨 짓을 할지 걱정이다…

4.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 아들이 경북대 의대 편입 당시 ‘지역인재 특별전형’ 신설에 경북대 의대 교수 10명이 참여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정치권에서는 “해당 교수들의 명단과 회의 내용 등 자료를 제출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국립대 교수면 공무원이라는 거 알지? 인사 비리 그거 장난 아니라는 거~

5. 한동훈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배우자가 자동차를 싸게 사기 위해서 위장전입을 하는가 하면, 어머니를 부양가족으로 올려 부당한 세금 혜택을 받았다는 의혹이 나왔습니다. 한 후보자 측은 "실수였다" “모른다”는 취지로 해명했습니다.
실수라거나 모른다고 하는 거 일반 잡범들 취조할 때 보고 배운 거니?

6. 윤석열 당선자가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낙점한 정호영 후보자의 아들 스펙 만들기 논란이 정국을 흔들고 있습니다. 정 후보자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지만, 많은 청년은 ‘제2의 조국 사태’라며 퇴진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그들의 공정 저들만의 상식으로는 충분하고 과분한 일일 텐데 뭐~

7. 권영세 통일부 장관 후보자 형제에게 대한방직과 관련 회사 등이 거액의 돈을 투자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이와 관련한 고발장을 정식으로 접수하고 수사팀에 배당하는 등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여기서 또 연좌제 어쩌고저쩌고 하면서 본인과 상관없다고 한다에 500원~

8.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제주지사 시절 추진했던 오등봉공원 민간 특례 사업 논란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오등봉공원 민간 특례 사업 논란은 이젠 '제주판 대장동'이라고 불리며 전국적인 사안이 됐습니다.
대장동 1타 강사님의 자승자박~ 아마 법카 쓴 것만 봐도 난리법석일 걸~

9.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모친 명의의 집에 살면서 집 일부에 대해 전세 계약을 맺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후보자는 전세보증금을 지급해 법적 문제가 없다고 해명했지만, 증여세 회피용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됩니다.
몇푼 세금 안 내려고 하는 것도 문제지만, 이런 인간들이 앞으로 뭔 짓을 할지…

10. 전국 부장검사들이 “검찰이 그동안 수사의 공정성과 정치적 중립성에 있어 국민의 신뢰를 온전히 얻지 못했던 점에 대해서 깊이 반성한다"고 했습니다. 다만 '검찰 수사권 배제에 대해서는 "국민의 기본권을 박탈한다"며 반대했습니다.
그걸 사과라고 하면 “아 진짜 반성하는구나”라고 누가 생각하겠니?

11. 윤호중 비대위원장은 검찰개혁의 불가피성을 언급하며 "검찰 범죄에 대한 기소가 0.2%밖에 안 된다"고 했습니다. 실제로 최근 약 7년 동안 검사가 입건된 사건은 총 2만929건이며 이 가운데 기소된 사건은 19건에 불과했습니다.
이게 바로 ‘국민이 피해 본다’라고 주장하는 검찰의 실체라는 거지요~

12.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윤석열 당선자 출연으로 논란입니다. 시청자 게시판에는 “폐지하라”는 글이 가장 많았고, “티빙 해지한다” “정권 나팔수 노릇 하냐” 등 항의 섞인 의견이 1만 개를 넘어 계속해서 올라오고 있습니다.
유느님 유재석이 무슨 죄가 있어서 이런 수모를 당해야 하는지… 안타깝도다~

13. 등에 새긴 문신을 이유로 경찰공무원 시험에 응시한 수험생을 불합격 처리한 것은 부당하다는 결정이 나왔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등 부위에 ‘사필귀정’이라는 문신이 있다는 이유로 받은 불합격 처분을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사필귀정이라… 모든 일이 반드시 바른 데로 돌아갔으면 좋겠다~ 진짜루~

14. 이동통신 3사의 전체 5G 무선국 중 실외 용도인 기지국이 94%이지만, 실내용인 중계기는 6%에 그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는 LTE의 중계기 비중 33%에 비교해 턱없이 낮은 것으로 확인돼 소비자의 불만이 예상됩니다.
핸드폰도 비싸, 요금도 비싸 그런데 품질은 영~ 이게 바로 호갱이지 뭐야~

15. 제약회사 화이자가 호주 퀸즐랜드대학 연구팀이 개발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우리 돈 1235억에 인수하겠다고 나섰습니다. 이 앱은 기침 소리로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92%의 정확도를 보인다고 합니다.
콜록콜록 다섯번만 하면 확진 판정을 한다는 데… 완전 대박이지요?

원희룡 모친 제주 땅, 롯데에 '고가 통매각 재산 축소 신고.
정호영 포함 부모 근무하는 국립의대 편입한 의대생 8명.
경찰, 정호영 자녀 의대 편입 특혜·병역비리 의혹 수사 착수. 
한동훈 ‘최순실 특검’때 살던 집 삼성물산 전 부사장 소유. 
이준석 "국당, 권은희 제명이든 탈당이든 처리하고 와야".
180석 확보 나선 민주, 권은희 잡았더니 조정훈 이탈.
한덕수 부부 '1억 상당' 최고급 호텔 피트니스 '공짜' 사용. 
유재석 당황한 윤석열 출연 무리수에 항의 글 1만 개.
‘유퀴즈', 문재인 대통령과 청와대 직원 출연 요청은 거절.
남북 정상, 문재인 대통령 퇴임 앞두고 친서 교환.

법의 형태가 아닌 그 정신이 정의를 살아있게 한다.
- 얼 워렌 -

중세 이전, 정의의 여신 유스티치아는 한 손에는 법의 힘을 상징하는 검을 들고 한 손에는 법의 엄격함을 상징하는 천칭을 들고 있었습니다.
이후 중세부터는 거기에 하나 더 추가되는데 바로 법의 공정함을 상징하는 눈가리개입니다.
지금 검찰이 수사권 배제 법안으로 도마 위에 오른 이유를 정말 검찰만 모르는 것일까요?
정치적이고 편파적인 검찰이 이제 와서 국민이 피해를 입는다고 항변하는 것이야말로 눈 가리고 아웅 하는 것에 불과한 것입니다.

한 주간 맘고생 몸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평안한 휴식이 있는 주말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류효상 올림.

2022년 4월 22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2022년 4월 22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1. 이스라엘의 힘 → 이스라엘 대학은 기술 팔아 연 2.4조를 번다. 경상도 정도의 면적에 인구 920만의 소국이지만 국민 1400명당 스타트업 1개로 세계 1위. 기업가치 1조원이 넘는 유니콘 기업만 30개가 넘고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기업 수는 98개로 미국·중국에 이어 세계 3위. 눈에 띄는 글로벌 대기업 하나 없이 1인당 GDP 4만 3610달러가 가능한 이유다.(중앙)


2. 환자 탓? 병원 잘못? → 인권위, 환자 개인정보 다 들리는 다닥다닥 붙은 진료 공간은 인권 침해... 명의 찾아 몰려드는 환자 지체할 수 없어 그랬다지만 모 대학병원 산부인과 교수, 환자 인권침해 판결. 진정인이 진찰 받던 당일 환자는 총 172명이었으며, 진료시간은 약 6시간 30분으로 환자당 평균 진료시간은 2분 정도에 불과했다고.(문화)


3. 도쿄디즈니랜드 세계 3위, 에버랜드 16위, 롯데월드 17위 → 2019 세계 테마파크 순위. 1위는 2096만명이 찾은 미국 플로리다주의 매직 킹덤 월트디즈니월드였고 2위 역시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디즈니랜드파크(1866만명).(문화)▼

4. 대출금리 인하요구권 → 소득증가 등으로 신용 상황이 좋아지면 은행에 금리인하를 요구할 수 있는 권리. 제도 도입 3년차, 갈수록 요구 수용률 낮아져. 첫해 90%대에서 지난해엔 25%만 수용돼. 은행별로는 농협만 90%대, 신한 33.3%, 국민 38.8%, 하나 58.5%, 우리 63.0%...(문화)


5. 5대 그룹 유일 공채... '삼성고시' 올해도 온라인 진행 → 삼성의 신입사원 공채 필기시험 직무적성검사(GSAT), 다음 달 14~15일 양일간 진행, 7월 합격자 발표. 삼성, 3년간 4만명 채용 계획.(아시아경제)


6. CU, 몽골 편의점 → 진출 4년 만에 200호점 달성. 몽골 전체 편의점 70% 차지할 정도로 압도적 1위. 점포당 하루 이용객 수도 한국의 3배인 1000명에 이른다고.(헤럴드경제)


7. ‘생분해 플라스틱'도 ‘그린워싱’? → 친환경성이 없거나 적은데도 친환경으로 소비자를 기만하는 것. 생분해 플라스틱으로 알려진 PLA 플라스틱은 60도 온도에서 6개월 이상 땅속에 묻었을 때 분해되는데 현재 국내에선 이 같은 매립 방식을 사용하는 곳 없어. 환경부 올해 생분해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제품에 '친환경 인증'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조치.(매경)


8. 위기의 프로야구? → 지난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 키움-NC전 관중 774명... 역대 최소관중(649명, 2012년 9월 14일, 광주, KIA-롯데전)에 이어 두 번째... 10구단 체제 이후 선수 수급과 기량 유지 등 고민할 때. 영국 프리미어리그는 30개 구단에서 20개 구단으로 제살깍기를 한 뒤 지금의 영광을 되찾아.(중앙)


9. 실외 마스크 해제 언제? →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일본에선 이미 실외 노 마스크. 프랑스, 싱가포르, 뉴질랜드도 올 2~4월 해제... 독일·프랑스는 최근 실내 마스크도 해제, 단 대중교통, 의료기관 등에선 착용 의무 유지.(경향)


10. 지금도 2m 거리두기만 가능하면 실외에서는 마스크 안 써도 돼 → 지난해 4월 개정. 실외에서의 방역 권장 거리를 미국은 1.8m, WHO는 1m를 권장하고 있다.(세계 외)


이상입니다

2022년 4월 21일 목요일

22/04/21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22/04/21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문재인 대통령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의 이동권에 더 배려하지 못한 우리의 무관심을 자책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차별 없는 세상이 우리가 가야 할 길이고 편견을 넘는 동행이 우리 모두의 삶이 되길 바란다”고 했습니다.
이런 거는 이준석이 좀 새겨들었으면 좋겠는데… 귓등으로도 안 듣겠지?

2. 국민의힘은 평검사들이 입장문을 내고 '검찰 수사권 배제’법안에 반대 입장문을 것에 대해 호응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민주당은 범죄자들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고 싶다는 평검사들의 호소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국민 보호 같은 소리 하고 있네… 댁들이 꿈꾸는 게 뭔지 지나가는 소도 알거든~

3. 윤석열 당선인이 민주당의 ‘검찰 수사권 배제’ 입법 강행에 긴 침묵을 지키고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민주당과 검찰의 협의를 주문하면서 국면이 바뀌었지만, 윤 당선인은 “지켜보고 있다”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이래도 저래도 나는 손해 볼 거 없다. 뭐 이런 모양인데 그럼 냅둬보든지~

4. 윤석열 당선인과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의 50일간 활동을 담은 특집 다큐멘터리가 제작됩니다. 인수위 영상백서 형식으로 다음 달 말 방영될 예정으로 취임식 슬로건으로 선정된 '다시, 대한민국! 새로운 국민의 나라'가 가제로 잡혔습니다.
‘다시, 이명박근혜! 검찰 공화국 그들만의 나라’가 맞는 제목 같은데…

5. 한덕수 총리 후보자 부인의 ‘점술’ 논란이 제기됐습니다. 이해식 의원의 주장에 따르면 과거 동양학자 조용헌 씨가 쓴 한 후보자 관련 칼럼을 소개하며 “이제는 점술의 영역인 ‘선견몽’까지 등장했다”며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대통령 당선자나 총리 후보자나 다 이 모양인데 우리 목사님들은 꿀을 먹었나?

6. 한동훈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검사 임관 전에 모친이 돈을 빌려주고 근저당권을 설정한 아파트를 매입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사실상 모친의 돈으로 매매 대금을 치른 정황이라 편법으로 증여받은 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됩니다.
다 큰 양반이 엄마 찬스로 집이나 사고 말야… 그러니 이리 어리광이지~

7. 김인철 교육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논란이 계속 불거졌습니다. 김 후보자 딸이 장학 프로그램에 선발돼서 미국 유학 비용을 지원받았는데, 딸이 선발될 당시 김 후보자는 그 장학 프로그램 동문회 회장이었던 걸로 확인됐습니다.
이정도야 우리끼리 다 알아서 해 먹는 지극히 공정한 우리만의 잔치아니겠어~ 

8. 대검찰청이 국제검사협회에 '검찰 수사권 배제’ 법안 저지를 위한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대검은 “국제검사협회에 검찰의 독립성과 중립성에 심각한 침해가 우려되는 문제점에 대한 신속한 검토와 조치를 요청했다"라고 밝혔습니다.
국제검사협회 회장이 대한민국 황철규 검사장이라고 아실란가 몰라~

9. 외과 전문의 이력과 거리가 먼 환경박물관 이사로 수천만 원에 달하는 보수를 받은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가 당시 회의에는 3분의 2도 참석하지 않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간당 보수로 따지면 1시간에 약 230만 원입니다.
복지부 장관 후보자라 그런지 본인이랑 가족 복지는 확실히 챙긴 모양이야~

10. 윤석열 당선자가 사용할 관저로 육군참모총장 공관이 아니라 외교부장관 공관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애초에 가려던 육군참모총장 공관이 너무 낡아서 제 기능을 하기 어렵다는 건데, 졸속 이전이란 지적이 나옵니다. 
후보도 졸속, 당선도 졸속, 하는 짓은 조잡… 보면 볼 수록 짜증난다~ 

11.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되면서 식당, 술집마다 밤늦게까지 손님들로 붐비며 유흥가가 활기를 되찾는 모습입니다. 주류업계와 자영업자들은 밀려드는 단체 손님 예약에 매출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긴 터널을 지나 세상 밖으로 다시 나온 기분? 그러나 조심조심 또 조심~

12. 요즘 유튜브에선 소위 말하는 ‘하이퍼 리얼리즘’ 콘텐츠가 인기입니다. 흉내 내듯 일상을 보여주는 것이 아닌, 진짜 ‘나의 삶’을 복사해낸 ‘극사실주의’ 콘텐츠로 ‘1분 뮤지컬’을 비롯해 ‘숏박스’, ‘픽고’ 채널도 마찬가지입니다.
젊은 세대의 고민과 해학을 이런 걸 보면서 고개를 끄덕이게 되더라고요…

'검수완박 반대' 문건 양향자 직접 써, 법사위 '다른 국면'.
한덕수, 무역협회에서 3년간 23억5천만 원 넘게 받았다.
민언련, 한동훈 불기소 항고 ‘악연' 이성윤이 판단할 듯.
조민 강제인터뷰' 가세연 보수 인사도 "이래서 복당 불허”.
민주, 송영길·박주민 공천 배제에 박지현 "바로잡겠다".

불의가 없다면 인간은 정의를 알지 못할 것이다.
- 헤라클레이토스 -

새삼 정의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고민이 많아지는 요즘입니다.
본질은 덮고 단지, 현재 국민만 앞세워 누가누가 더 국민을 위하는 척 하는지 경쟁하듯 하는 행위가 가증스럽기조차 합니다. 정의는 지금 이 순간 정의롭지 못하게 뒤로 퇴장한 것은 아닌지 안타깝기만 합니다.
하긴 오늘의 명언처럼 그래서 더 정의에 목말라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결론은, 권력을 쥔 자들이 고개 숙일 때, 국민을 앞세울 때 속아 넘어가는 것은 바보라는 것입니다. 속지맙시다. 

류효상 올림.

2022년 4월 21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2022년 4월 21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1. 본인 몰래 사망보험? → 타인이 본인 몰래 사망보험을 드는 것은 정상적 상황에선 불가능하다. 상법은 본인의 서명을 받도록하고 있으며 보험사들은 여기서 더 나아가 대면 계약을 하도록 하고 있고 본인에게 전화로 3번 이상 확인하도록 하고 있다. 모집인이 낀 사기나 자세히 모르고 동의한 사례가 대부분이다.(헤럴드경제)


2. 대중가수, 병역특례 뜨거운 찬반 → 클래식연주회에서 1등을 하거나 동아콩쿠르, 전주대사습놀이 같은 데서 우승 해도 병역 특례를 주고 있다... 42개 예술대회 수상자 면제에 대중음악 관련 기준은 아직 없어.(문화)


3. ‘도시광산’ → 폐 전자제품 등에서 금이나 희귀 금속자원을 뽑아 내는 신종 산업으로 기존 금광에 비해 4∼80배에 달하는 높은 효율 때문에 새로운 자원산업으로 부상하고 있다.(문화)


4. 불교의 ‘오신채’ → 불가에서 금하는 매운맛이 나고 향이 강한 파·마늘·부추·달래·흥거(혹 생강)를 말한다. 오신채가 정력을 돋우는 음식이므로 금기시 한다는 말이 있는데 근거가 없다. ‘맛에 탐착하지마라’, ‘자극적인 맛(냄새)로 다른 수행자에 피해주지마라’는 뜻이 더 크다. 자현스님, 중앙승가대 교수.(한국)


5. 동북아 최대 활화산 백두산 → 1925년 분화 이후 화산활동을 멈췄지만 최근 천지 하부 약 8~15㎞에 마그마방이 존재한다는 연구가 나오면서 폭발이 임박했다는 전망도 있다. 946년 대폭발에서 분출된 화산재는 남한 전체를 1m 두께로 덮을 수 있는 양으로 추정한다. 이평구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원장 인터뷰.(헤럴드경제)


6. '마이크로 니들' → 파스처럼 붙이는 주사기. 머리카락 3분의 1 크기의 미세바늘을 여러개 가지고 있다. 주사보다 통증이 없고 먹는 약보다 유효성분 흡수는 좋다. 그러나 아직 상용화된 제품은 없다.(아시아경제)


7. 코로나가 부른 댓글사회, 댓글은 누가 쓰나 → 국민일보 기획. 네이버의 경우 댓글의 두 개 중한 한 개는 4050 남성이 쓴 것(43.2%)... 연령층별로 40가 32.4%로 가장 많았으며 50대가 27.6%로 다음이었다. 20대는 6.6%, 10대는 0.79%로 적었다, 성별로는 남성이 75%로 여성 보다 압도적으로 많았다.(국민)▼

8. '자동차 사고 과실비율 분쟁 심의위원회' → 자동차 사고 과실비율분쟁이 있을 때 소송까지 가지 않고 전문가 심의를 받을 수 있는 제도다. 결과까지 평균 75.2일이 걸려 법원의 136.9일보다 절반정도 짧다. 91.9%가 심의위 결정을 수용한다.(매경)


9. 코로나로 술 덜 마시니 10년 만에 ‘주세’ 수입 최저 → 지난해 걷힌 주세 2조 6734억으로 전년대비 11.1% 감소, 2011년 이후 최저. 코로나 확산 초기인 2020년에도 그 전년보다 14.1% 줄어. 담뱃세도 2.1% 감소.(동아)


10. 이르면 6~7월 새 코로나 변이? → 질병청 심포지엄. 그동안 변이 주기는 10주~14주. 스텔스 오미크론 우세화 10∼14주 후를 감안한 추정. 기존 백신이나 감염자, 중증화율은 떨어질 수 있지만 감염 회피 예방효과는 더 떨어질 것.(경향)


이상입니다

2022년 4월 20일 수요일

22/04/20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22/04/20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민주당이 정호영 복지부 장관 후보자의 자녀 의혹 제기에 화력을 집중하는 모양새입니다. 특히 아들의 경북대병원 병무용 진단서에 존재하지 않는 ‘요추 6번’ 척추 부위가 기재된 점, 의사마다 진단명이 상이한 점 등을 지적했습니다.
없는 것도 만들어 내는 신비한 기술로 보건복지의 선구자 역할을 하겠다?

2. 민주당이 추진 중인 ‘검찰수사권 배제’의 키맨으로 불렸던 권은희 원내대표가 검찰 수사권 분리에 찬성한다는 입장을 피력했습니다. 권 원내대표가 21대 국회 들어 검찰 수사권 분리에 찬성입장을 나타낸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국민의당 없어지지 않았나? 갈 곳을 잃은 무소속 권은희의 생존기?

3. 윤석열 정부 취임식으로 약 33억 원이 소요될 전망입니다. 윤석열 당선인은 "국민 품으로 돌아가겠다"며 제왕적 대통령제 인상을 풍기는 삼엄한 경비 속의 취임식이 아니라 '축제' 형식의 취임식을 기획하라고 지시했다고 합니다.
손바닥에 ‘왕’자 쓰고 대통령이 되더니 왕이 된 줄 착각하는 양반~

4. 윤석열 정부 첫 내각 후보자들에 대한 각종 의혹이 드러나면서, 부실 검증에 대한 비판이 나옵니다. 특히 윤 당선자의 ‘40년 지기’ 정호영 후보자는 지명 전날에야 인사검증동의서를 받는 등 졸속 검증이 이뤄졌다는 지적입니다.
‘40년 지기’ 아니라고 싹둑 잘라 말하는 거 보니 세상 참 비정하지 않아?

5.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 윤석열 당선자의 대선 공약인 ‘50조 원 추경’ 축소 방안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폐지하겠다던 ‘청와대 수석비서관제’를 유지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은 데 이어, 대선 공약 파기가 잇따르고 있다는 비판입니다. 
“공약도 당선돼야 하는 것”이라더니 꼭 그렇지만도 아닌 모양이야~ 

6. 박진 외교부 장관 후보자의 아들이 2002년 대학 입시에서 재외국민 특례 전형으로 카이스트 학부에 입학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카이스트를 졸업한 박 씨는 현재 해외에 차린 도박사이트 운영업체의 관리자를 맡고 있습니다.
특혜에 불법도 모자라 도박까지… 참 그로벌하게 논다. 그래서 외교부?

7. 정호영 후보자 자녀들의 경북대 의대 편입학 구술·면접 당시 “블라인드 전형이 이뤄졌다”는 설명과는 달리 얼굴과 이름, 수험번호를 노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심사위원들이 이를 보고 특혜를 줬다는 의혹이 제기되는 이유입니다.
이러다 아드님 의사 면허 취소되고 군대 가는 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8.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IT보안 전문업체 (주)테르텐의 대표로 재직할 당시, 일본의 역사왜곡 교과서 업체와도 기술 거래를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 따라 이 후보자의 역사인식 문제가 불거질 전망입니다.
이제는 별로 놀랄이도 아니라고 봐~ 당연히 그러려니 하고 살아야지 뭐~ 

9. 이상민 행안부 장관 후보자의 딸이 고교 시절 이 후보자가 근무하던 법무법인 율촌에서 인턴으로 근무한 의혹이 나왔습니다. 이 후보자 딸은 이외에도 국회의원실, 외국계 제약사 등의 인턴활동으로 ‘인턴 3관왕’으로 불렸다고 합니다. 
율촌 압수수색하고 cctv 확보해서 조사하면 다 나올 텐데… 안 할 거지? 

10. ‘검찰 수사권 배제’ 입법에 대응하기 위해 모인 일선 검찰청 소속 평검사들이 위헌 우려를 제기하는 등 열띤 토론을 벌였습니다. 이들은 “검찰 수사권이 폐지되면 국민에게 실질적인 폐해가 이뤄질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들 입에서 나오는 국민은 바로 소수의 ‘검찰 조직’이라는 거지요~ 

11. 안전지대를 침범해 교통사고를 낸 현직 부장검사에 대한 검찰의 불기소 처분에 대해 유사 사고로 유죄 판결받은 운전자들이 불만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특히 재심 청구 등 법적 구제 수단도 마땅치 않아 원망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똑같은 죄를 지어도 누구는 불기소, 누구는 평생 전과자… 이게 뭡니까~

12. 정의기억연대가 새 정부의 ‘한일정책협의단’ 일본 파견에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과거사에 대한 일본 정부의 진정어린 사죄가 없는 상황에서 "역사 갈등의 씨를 뿌린 사람들이 투사처럼 부활해 협의단을 구성했다”며 비판했습니다.
한일 관계 악화의 문제가 일본에 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 토착왜구s~

13. 코로나19 유행이 감소세에 접어든 가운데 서울 학교의 약 20%가 올해 수련회 또는 소규모 테마형 교육여행을 계획 중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실제 실시 여부에 대해선 좀 더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수학여행도 없고 심지어 소풍 한번 못가 보고 졸업해서야… 추억이 없자나~

14. 세계적으로 저명한 영양·역학자인 미국 하버드대학 공중보건학과 프랭크 후 교수가 20년간의 ‘커피’와 관련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커피를 피해야 할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하루 3~5잔의 커피는 건강에 유익하다고 했습니다.
나에게 커피란? 하루 3~5잔 마셨다가는 밥 굶어야 함. 너무 비싸~

조국, 딸 조민 몰래 촬영한 '가세연'에 "쓰레기 같은 악행".
박주선 위원장, 여성 기자와 통화 직후 "가시네 이 XX…".
정호영 아들 '4급 판정 MRI 공개' 요구 "개인정보라 안 돼".
한덕수, ‘정호영 한동훈 논란’에 "청문회 지켜봐야죠".
“정호영 조국이 왜 같나" 발끈했지만 스텝 꼬이는 윤석열.
윤호중 "장제원, 조국에 말한 대로라면 정호영은 구속”.
윤석열 당선인 측 "당선인과 정호영 40년 지기 아니다”.
권은희 셀프 제명, 이태규 두문불출 ‘각자도생' 국민의당.
윤석열 당선자 '취임 즉시 병사 월급 200만 원' 강행.
행안부 장관 후보 딸, '아빠 로펌'에서 고2 때 인턴 했다.

정의의 칼에는 칼집이 없다.
- 앙트완 드 리베랄 -

흠집은 좀 있을지 몰라도 일은 잘하지 않았나?
이런 얘기가 최근 많이 들립니다.
새삼 누군가가 이승만, 박정희 얘기를 하나 싶었지만, 아니었습니다.
자기의 이익만을 좇아 일 했던 인사들이 과연 나라를 위해 할지 불을 보듯 뻔하지 않을까요?
자신이 벌린 일에 누구를 탓할 것이 아니라 오롯이 스스로 책임질 줄 아는 것도 그나마 남은 양심 아닐까요?
국민이 지닌 정의의 칼에는 칼집이 없습니다. 단호하고 날카로울 뿐입니다.

류효상 올림.

2022년 4월 20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2022년 4월 20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1. ‘왕벚나무’ 또 족보 논란 → 2018년 국립수목원의 유전자 분석 논문으로 한국(제주) 왕벚나무와 일본 왕벚나무(소메이요시노)가 서로 다른 종류로 밝혀 일단락. 그러나 가로수 등으로 한국에 심어진 벚나무 대부분은 일본산 왕벚나무... 최근 국립수목원이 이런 일본산 왕벚나무와 구별하기 위해 우리나라 왕벚나무 명칭을 ‘제주왕벚나무’로 변경했는데 일부에서 왕벚나무 명칭을 일본에 내준 것이라며 반발...(동아)


2. 우리나라 항공사가 미국 노선을 처음으로 취항 한 해 → 대한항공 1972년 4월 LA노선. 김포공항을 출발해 도쿄, 하와이를 거쳐 LA까지 가는 노선이었다.(헤럴드경제)


3. 해외여행 PCR 검사비용만 100만원? → 해외에서 한국으로 들어오려면 현지에서 1회, 입국 후 2회 최소 3번의 검사를 받아야 한다. 건보 적용이 되지 않아 통상 1회에 10만~18만원이 든다. 부부 여행이면 PCR 비용만 100만원 가까이 든다. 6월부터는 2회로 줄어들 예정.(아시아경제)


4. 태어나면 1살... ‘세는 나이’의 유래 → 태아 시기도 생명으로 인정해 나이에 포함했다느니 동아시아가 ‘0’의 개념이 늦게 정착했기 때문이라는 가설도 있다. 그러나 어느 것도 근거가 뚜렷한 이야기는 아니다. ‘0’ 개념도 중국이 유럽보다 빨랐다.(문화)


5. 국민연금 주총 의결권 행사, 시장과는 반대로? → 국민연금이 반대한 안건, 他기관은 80%가 '찬성'... 자문사 '찬성' 권고에도 반대로. 연금 수익성 제고를 위한 의결권 행사라는 목적에 의문.(한경)


6. ‘위원회 공화국’ → 중앙정부 소속 위원회만 626개, 지자체 소속 2만 8071개... 계속 늘어. 세금으로 운영되는 옥상옥 구조에 정부 정책 정당화 들러리... 친정부 인사 청치권 진입 창구 역할도.(한경)


7. 이미 회식, 접대 늘었다 → 2월 법인카드 사용액 전년대비 14% 증가, 개인카드 사용액은 7.8% 증가. 방역 조치 완화로 대면 활동 증가. 법인카드 결제 건당 평균 금액도 14만원 넘어 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국민)


8. 택사 안잡힌다 했더니... 단거리 콜은 차단해버리는 불법 앱 ‘지지기’ 극성 → 설치하면 단거리, 기피지역 콜은 아예 차단. 몇 십만원 가입비에 월 이용료 몇 만원 내도 이익. 택시기사들 설치 늘어.(국민)


9. 20대 男女, 상호 성평등 시각차 뚜렷 → 지금의 한국사회가 ‘여성에게 불평등하다’에 20대 남성은 29.2%만 그렇다 응답. 반면 20대 여성은 73.4%가 그렇다 응답. 20대 남성 4명 중에 1명은 오히려 남성에게 불평하다고 응답.(동아)▼

10. 마크롱의 이미지 정치? → 대선 결선투표 앞두고 셔츠 단추 4개 풀어 풍성한 가슴털 드러낸 사진 공개. 젊은 여성에게 어필하려는 전략으로 풀이.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비행사 선글라스를 쓰고 아이스크림 가게 가기로 ‘친근함’,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는 굴착기를 몰고 벽을 뚫는 ‘불도저 이미지’를 연출한 바 있다고.(서울)

이상입니다